고민상담
퇴사까지 생각했다가 회식 후 고민요.
업종변경으로 일도 안 맞는 것 같고 팀장님도 스타일이 스스로 찾아서 하게 하고 못하면 엄청 꾸짖는 스타일이라 몸도 힘들고 맘도 너무 힘드네요..그래서 퇴사를 맘 먹었는데 눈치를 체신건지 회식을 하자하곤 회식 자리에서 하는 말이 자긴 20여년을 여기 있었고 내년이라도 딴 일을 찾아갈 의향이 있다.
니가 지금은 힘들지라도 2년 정도 내 잔소리 들으면서 지금 순간들을 견디고 나면 너도 스스로 잘 하는 날이 올테고 나도 꾸짖지 않을꺼다. 참고 버텼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지금 두달동안 잔소리디 들은것도 힘든데..
2년을 더..그리고 굳이 자기 떠날 의향이 있다는 말을 왜 하는 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일단 퇴사를 한다. 그랬기 때문에 정확하진 않지만 의사를 밝혔으니 팀장이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 됩니다. 조금 더 지켜 보다가 퇴사 결심을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질문자님 마음 가는 대로 행동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볼땐 아무뜻도 없습니다. 자기는 이렇게 살아왔다 그러니 너도 버텨봐라는 의미인데 결론은 자기가 잘났다는 뜻입니다.
그런말에 신경쓰지마세요 팀장이 님 인생을 보장해주진 않습니다. 잘생각해서 결정해야지 휩쓸리면 안되요
팀장이 눈치 챈 거는 맞는 거 같고 그래도 작성자님을 어느 정도 마음에 들어서 잡으려는 행동으로 보입니다. 팀장이 떠난 다는 말을 한 것은 퇴사 결심이 본인에게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알고 있어서 그냥 던지는 말로 해석됩니다. 이미 퇴사를 마음 먹었으면 앞으로 팀장과는 더욱더 일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글쓴이의 나이는 측정할 수 없어 저의 생각으로만 만씀드리자면.
@. 업직종을 옮기셨다 함
- 기존에 하던것이 어느정도 있다 or 대학 졸업 후 업종 변경
= 업종 변경을 한 이유가 있겠지요,
기존에 하던 업종이 돈을 많이 못 번다던가,
이것도 해봤는데 마음에 안 맞는다던가…
이미 업종을 변경 한 후 새로 커리어를 쌓는 과정에서 2개월 일 하고 당장 나간다면, 어디에도 쓸 수 없는 이력이 되겠지요.
그렇다고 오래 붙어있어라! 이것 또한 아닙니다.
미래가 안 보이는 회사에는 붙어있을 이유가 없지요.
저는 진짜 최소 1년은 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이미 퇴사를 결정하셨다면 퇴사를 진행 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 지네요. 조금만 더 버텨 보자. 버텨 보자 하다가 오히려 그곳에 발목을 잡힐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이것저것 궁금하게 따져 보고 이직을 할 수 있으면 이직을 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 지네요.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 적이 있는데요 그런데 아마 버티기 힘들 것 같습니다 퇴사를 마음 먹었다고 한것이 자기와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거같은데요 만약질문자님의 나이가 젊으시다면 이직을 고려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솔직히 안 맞다고 생각하고 비전이 없다면 빨리 그만 노력해도 좋을 수도 있습니다 괜히 거기서 세월가 봐야 더 나중에는 안 좋은 상황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좋은 데가 있으면 빨리빨리 구해서 가는게 좋아요
일단은 팀장님도 퇴사결심을 하시분의 심정을 헤아려서 대하는 태도가 조금은 변할수가 있을것 같아요. 한번 더 견뎌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미련없이 나오는것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