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덩어리
- 생활꿀팁생활Q. 여동생이 가끔 말을 싸가지 없게 하는데요.성인이 되서 다들 가족이 생겼고 공적인 자리도 많은데 동생이 가끔 말을 싸가지 없이 툭툭 던질때가 있거든요.싸가지보단 그냥 본인 기분 나쁜게 말투에서 딱 들어나는?동생 성격상 본인 중심으로 본인 가치관이 안 맞다 생각하면 그런 행동을 자주해요.그리고 저는 아무리 우리가 잘못 했어도 말을 충분히 돌려서 기분 안나쁘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며칠전에도 여행관련 얘기를 하다가 제쪽에서 다른 안건을 제시하니 그 쪽가고 싶은데 가셈 , 꼭 같이 안가도 되니..이런식으로 말하고 다른 가족이 일이 생겨서 안간다고 했다가 다시 같이 간다고 말했는데 왜 자꾸 말 바꾸냐고 계획 틀어지게; 이런식으로 말하고..제가 예민한걸까요..저도 가만 듣고 있자니 기분 나빠서 한 마디 할까말까 고민중이거든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매일 퇴사 생각만 나는데 맘 떠난거겠죠?처음에는 잘해봐야지 이런 포부를 가지고 들어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눈에 보이는것들이 생기고 저는 무엇보다 초보라 일을 배워야하는 입장인데 엄격한데다가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길 바라는 팀장 때문에 무얼 물어봐도 그거 맞냐? 맞다고 생각하냐? 생각을 하고 질문 하는거냐, 다시 확인해봐라 이런 대답으로 돌아오니..불편해서 물어보는것도 꺼려지고 그러다보니 말수는 줄어들고 팀장이랑 사이도 서먹해진 것 같고..계속 요즘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거기다가 밑에 직원이 한명 더 있는데 그 친구는 팀장이랑 잘 지내는거 보면 소외감이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고요..마음 떠났으면 빨리 나가는게 맞겠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람은 좋은데 일적으로 부딪히면 힘든?저희 팀장이 다들 밖에서 하는 말이사람은 좋은데 일적으로 부딪히면 힘들다고 하는데 팀장 본인 입으로는 그런걸 공과사가 확실한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저는 일적으로 부딪히면 힘들면 밖에서 그 사람이 잘해도 쉽게 무마되진 않을 것 같은데..오히려 한결같이 힘든 사람이거나 아님 좋은 사람인게 낫지 않나 싶거든요..뭔가 가스라이팅 당하는 기분도 들고요..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두 분류 중 어떤게 삶의질이 나을까요?첫번째는 사무직이고 9시출근 6시 퇴근인데 사무직 특성상 야근이 잦은데 대신 년반차 사용이 자유로움.야근이 잦아 가족과 저녁을 함께 하기는 힘든 편.두번째는 현장직이고 8시출근 5시 퇴근이며 늘 칼퇴가 가능한데 현장직 특성상 몸이 고되고 칼퇴를 해도 이른 출근 시간 및 체력이 소진되어 일찍 잠을 자야 함.년반차 사용을 거의 못 함.가족도 꾸리고 롱런을 한다고 봤을 때 어떤게 좀 더 삶의질이 나을까요..둘다 장단점이 있어서..객관적인 판단이 안서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퇴사 결심했을때 사사로운 감정 어떡하죠?원래부터 이직 후 적응 못하고 있다가 다행히 다른곳에 취업 확정되어 퇴사를 결심했는데 셋이서 움직이던 팀이고 워낙 바쁜 시기라 저 한명 빠지면 타격이 클게 보여서 일단말꺼내기부터가 부담 스러운데요.물론 나중되면 이런 감정들이 다 오지랖이고 필요없다고 느끼겠지만 당장은 그래도 마음이 너무 불편한데 이럴때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어떻게하면 유순하게 잘 넘어갈까요..최대한 못나가게 잡을 것 같기도 하고..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도수 치료 계속 이어 가는게 맞을까요?처음에 허리에 통증이 있어서 5회 정도 도수 치료를 받았고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그런데 제 체형이 많이 삐뚤고 등이 굽어 있다고 도수 치료를 계속 이어 나가자고 합니다.추가로 올 여름부터 보험회사에서 도수치료 관련해서 실비보험 개정관련 소문 때문에 환자들이 미리 받을려고 예약이 많다면서..지금 할 수 있을때 미리 계속 받으라고 하더군요..보험 회사 실비는 자기가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니 걱정말라면서..저는 당장은 통증이 사라졌으니 그만하고 싶은데..치료사 말대로 계속 이어 나가는게 맞을까요..?뭔가 영업 하는 느낌이 있어서..제 몸 때문에 이어 나가려는게 맞는지 의심스러워서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제가 팀장에 대한 시선이 부정적인걸까요..먼저 팀장이 한 주를 시작할 때 무얼할지 브리핑을 해주어야 하는데 입사5개월차인 저보고 매주 월요일 한 주 동안 뭐할지 보고하라고 하고요. 잘 모르면 모른다고 윽박지르고요.이것 때문에 월요일 새벽이면 불면증에 시달려요..왜냐면 일개 사원들은 그런 이벤트 정보를 쉽게 알수가 없거든요..그리고 뭔가 가르치고 키울 생각은 없고 본인과 저는 하는 업무가 다르니 알아서 찾아서 해라고 하고..과거에 오래 다닌(10년) 밑에 직원있을땐 자기가 편했는데 지금은 제가 아무것도 모르니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러고..무엇보다 평소 사무실 사람 많은곳에서 억박지르는 스타일이라 쉽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남들한테 자문 구할때가 많은데 저보고 니 스트레스는 니가 스스로 키우는거다.왜 주눅들어 있는지 모르겠다..자기가 때리기라도 하냐면서 이러고요..정말 저는 다른 회사 다닐때도 일 못한다는 소리는 안들었는데 팀장의 저런 성격 때문에 자꾸 주눅들고 피하고 싶고 소극적으로 되네요..마음은 그래도 돈 벌로 왔는데 이겨내야지 하면서 한번 부정적인 마음이 생기니 쉽지가 않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중년의 가장들은 다 어디로 가는걸까요? 어디 회사를 가든 특히 사무직 같은 경우 피라미드 구조로 조직이 구성되기 때문에 중년에 나이가 되어 팀장급이 아닌 이상 자연스럽게 회사를 나가게 되더라구요. 나이는 찼는데 만년 대리/과장으로만 일을 할수는 없으닌까요..젊은 친구들이 밑에서 치고 올라오기도 하고요.저는 이렇게 직장을 떠나게 되는 중년들은 다 자영업이나 인테리어 막노동 이런곳으로 뛰어드는건지 아님 다른 길이 있는지 수많은 중년들이 어디에 자리를 잡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부모님 효도 관광 질문이요.....요즘 부모님이 부쩍 나이가 들어 보이는걸 보면 가슴이 아파서 조금이라도 젊으실 때 뭐라도 해드리고 싶은데.. 그래서 생각나는게 해외 같은데 효도관광이라도 보내드리고 싶거든요..근데 비행기 수속부터해허 환전에 언어까지 나이드신 부모님만 보내기에 걱정이 많습니다..그렇다고 매번 여행을 제가 같이 따라 다닐수도 없고..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전기·전자학문Q. 선박 전기 AC ,DC가 나늬는 이유가?저는 선박 전기관련 초보인데요.선박에서는 다 그런건 아니고 일부 장비들이 AC, DC가 나늬더라구요.예를들어 같은방내에서도 전등이AC에 연결 된 전등이 있고 DC로 연결 된 전등이 있고요. 또 어떤 장비는 한 장비에 AC , DC전원 둘다 인가되게 되있더라구요. 혹시 이유가 있을까요? 제 추측에 의하면 선박 특성상 전원 공급이 끊어졌을때를 대비해서 비사용 배터리차져 같은 전기를 미리 저장해두는곳이 있는데 비상시에도 가동되어야 하는 장비들은 DC를 같이 연결되도록 되어있는게 아닌가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