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두 분류 중 어떤게 삶의질이 나을까요?
첫번째는 사무직이고 9시출근 6시 퇴근인데 사무직 특성상 야근이 잦은데 대신 년반차 사용이 자유로움.야근이 잦아 가족과 저녁을 함께 하기는 힘든 편.
두번째는 현장직이고 8시출근 5시 퇴근이며 늘 칼퇴가 가능한데 현장직 특성상 몸이 고되고 칼퇴를 해도 이른 출근 시간 및 체력이 소진되어 일찍 잠을 자야 함.년반차 사용을 거의 못 함.
가족도 꾸리고 롱런을 한다고 봤을 때 어떤게 좀 더 삶의질이 나을까요..둘다 장단점이 있어서..객관적인 판단이 안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무직이고 9시출근 6시 퇴근인데 사무직 특성상 야근이 잦은데 대신 년반차 사용이 자유로우면,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필요로 한다면,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반면 현장직이고 8시출근 5시 퇴근이며 늘 칼퇴가 가능한데 현장직 특성상 몸이 고되고 년반차 사용을 거의 못 한다면, 가족과의 관계에서는 불편할 것 같습니다.
첫번째 직장이 좀 더 워라벨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찍 퇴근 보다 차라리 야근을 하더라도 원할 때 휴가를 쓸 수 있는 상황이 더 좋습니다. 쉬지 못하면 가족과 시간 더 못보냅니다.
가족을 생각한다면 두번째 케이스가 낫다고 봅니다.
저녁이 있는 삶을 살아야죠.
힘들어 일찍잔다고 해도 빨라도 9시에나 잘거 아니에요.
그정도면 아이들과 충분한 시간을 보낼수 있다고 봅니다.
년반차가 힘들어도 아예 못내는 것도 아니고 주말과 공휴일에 놀러갈수도 있고요.
첫번째 야근이 잦으니 퇴근하고 피곤한건 마찬가지 일듯 합니다. 다만 주말까지 그 여파가 끼칠거 같아요. 불규칙한 생활과 야근으로 삶에 질과 건강이 나빠질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족을 꾸리고 롱런을 하기 위해서라면 사무직이 더 오래 동안 직장생활을 하기에는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직은 하시다보면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더 힘들어지고 체력의 부족이 느껴지지만
사무직은 현장직 보단느 그런 부분들이 덜하고 나이가 들어도 업무능력이 떨어지거나 하지는 않아서
전자가 더 나은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급여 차이가 어느 정도 나는지는 확인을 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사무직 같은 경우 만약에 현장직이랑 급의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다면 저 같으면 사무직을 선택할 거고요 그렇지만 현장직 같은 경우 급여 차이가 훨씬 많을 것 같으면 현장직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