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동생이 가끔 말을 싸가지 없게 하는데요.
성인이 되서 다들 가족이 생겼고 공적인
자리도 많은데 동생이 가끔 말을 싸가지
없이 툭툭 던질때가 있거든요.싸가지보단
그냥 본인 기분 나쁜게 말투에서 딱 들어나는?동생 성격상 본인 중심으로 본인 가치관이 안 맞다 생각하면 그런 행동을 자주해요.그리고 저는 아무리 우리가 잘못 했어도 말을 충분히 돌려서 기분 안나쁘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며칠전에도 여행관련 얘기를 하다가 제쪽에서 다른 안건을 제시하니 그 쪽가고 싶은데 가셈 , 꼭 같이 안가도 되니..이런식으로 말하고 다른 가족이 일이
생겨서 안간다고 했다가 다시 같이 간다고 말했는데 왜 자꾸 말 바꾸냐고 계획 틀어지게; 이런식으로 말하고..제가 예민한걸까요..저도 가만 듣고 있자니 기분 나빠서 한 마디 할까말까 고민중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