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배고픈알파카
- 생활꿀팁생활Q. 대보름날 오곡밥과 묵은나물 잡수셨나요정월 대보름이나 동지 추석등 이름치어진 명절음식 해드시나요 저 어렸을때는 엄마가 잡곡 찰밥에 묵은나물 견과류 사서 먹였거든요심지어 어린 아이들 인데도 귀밝이 술이라고 막걸리 도 한모금 씩 주고요저는 정월 대보름도 평소와 같이 밥과 반찬으로별식 안하고도 나물은 반찬가게에서 한팩사면 되니 보름밥 해 먹을걸 약간의 후회가되긴합니다오늘이라도 잡곡 섞어 놓은거 팔던데 하면 되는데 약간 귀찮기도하고 잡곡밥해 놓으면 아무도 안 먹고 혼자서 몇날몇일 먹을거 생각하니 하기도 싫고요여러분들은 절기음식 해드시나요
- 자산관리경제Q. 주식이 450포인트나 떨어질 일인가요남의나라 전쟁에 주식이 450포인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10%이상 떨어질 인가요전쟁으로 더 떨어 진것 같은가요 아니면 내일 떨어진것 50%라도 반등 이 있을 까요기존 가지고 있던것 모두 6~10%이상 떨어 졌는데 일단은 가지고 있긴합니다주식 정말 어렵네요 계속 오르기만 할것 같더니만~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뒤꿈치 들고까치발로걷는게 더 좋은가요평소에 걸을때 뒤꿈치 부터 먼저 땅에 닫고 발바다전체로 구르듯이이 걸으라 해서 걸을때 일부러 신경써서걸어요근데 모임에 갔더니 뒷꿈치를 들고 즉 까치발로 걷는게 좋다고 집안에서거실 몇바퀴를 돈다는거예요뭐가 맞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 자산관리경제Q. imf 외환위기때 금 모우기에 동참 하셨나요언더커버 미쓰홍 보다 imf 외환위기때 금 모우기 할때 온 국민이 금 모우기 했잖아요 우리집도 애 돌 반지 결혼 쌍가락지 다 팔았는데 그때는 정부에서한돈에 5만원씩 쳐 주었는데 지금은 100 만원이네요좀 그때 판 금이 조긍 아깝기도 하고 그때 국민들이 금 모우기 동참해서 우리나라가 지금 이렇게 잘사고 있는 것이겠지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이차함수에서 a b c 부호 묻는 문제가 많이 헷갈 리나요손주 수학 공부 봐주고 있어요이차함수 그래프를 그려야 푸는데 완전제곱해서 겨우 꼭지점 구하는건 하는데 그것도ㅈ수십번 넝ㅅ게해서 이제 겨우 해요문제는 축의 위치에 따라 a b c부호 구하는 문제에서 멘붕 축 오른쪽 이면 다른부호 축 왼쪽이면 같은부호 y절편 c 이게 그리 헤갈린 일인가요 소리 엄처 지르며 기ㅣ르치고 있어요쉽게 가르치는 방법 아시나요
- 영유아·아동 식단건강관리Q. 손주 점심에 먹일 간단한 간식 좀 추천해주세요손주 방학이라 밥 하고 반찬하기 너무 힘드네요 애들이 좋아할만한 간단한 간식좀 추천해주세요 점심에 간단하게 먹일 것 추천부탁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밤에 잠 자다가 가끔씩 쥐가 나서 괴로워요전에 몰 랐는데 최근에 밤에 자다가 종아리에 쥐가나서 깨서 주무르다 다시 잡니다 남편이 어디서 들었는지 자기전에 물 한컵 먹고 자라고해서 물 먹고 자니 괜찮은 듯 했는데 어제밤에 다시 쥐가나서 고생했어요 왼쪽 다리만 쥐가나요발을 구부렸다 펴기도 하고종아리를 주무르기도하는데쥐가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삼성전자 지금이라도 사면괜 찮을 까요삼성전자 칠만원 중반에 사서 88000원할때 10만원간다고 못 팔고 있다 6만원까지 떨어지고 몇년을 고생하다 본전 왔다고8만원떠 팔고 나니 지금 삼성전자 오르는거 보고있음 머리가 지끈지끈 속상해요지금이라도 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너무 올라 지금 사는게 맞나 싶어요현명힌 조언 구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왼쪽눈에 자꾸 눈물이 고여 불편합니다나이가드니 몸이 한두군데가 불편한게 아니 네요왼쪽 눈에서 눈물이 자꾸 고이네요 휴지나 소수건으로 눈물 찍어내고인공눈물 넣어 줘요 불편할때만 몇년씩 안과를 다녀도레이저 쬐주고 인공 눈물 처방밖에 없어요 한동안 괜찮더니 환절기가 다가와 그런지 요 며칠 부쩍 불 편하네요집에서 도움 될 만한 방법 아시는분 댓글 부탁드려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2수학과 중3수학 완전히 다른가요손주 수학공부늘 봐주는 할어니 입니다수학학원은 다니고 사이드로 숙제나 틀 린문제 다시 설명하고 오답노트 정리 도와주는 정도예요중2 올라가는데 학원을 다니다보니 1년정도 선행하면서 시험 위주로 현행 프린트로 시험공부 시켜주는 시스템인데 작년까진 별문제 없이 곧잘 따라갔는데 3학년 선행에서 엄청 어려워 하며 계속 모르겠다고 해요중학교 현직 선생님의 조언 구합니다다들 2학년에서3학년 어려워하는지 우리애만 옷 따라가는지 어찌해야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