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하이
- 상해 보험보험Q. 해외여행 도중 카메라 파손 보험처리 개인정보 동의? 해외여행 중 카메라가 파손돼서 보험 청구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문제가 생겼어요.1.개인정보 동의: 보험 청구서 작성 중에 개인정보 동의가 필수라고 하는데, 이걸 꼭 해야 하나요?2.이름 문제: 카메라 수리를 맡길 때 제 이름이 아니라 다른 이름으로 접수했어요. 그래서 견적서에도 다른 이름이 적혀 있는데, 이 경우 보험 처리가 불가능할까요? 이미 다 작성해놨는데…
- 민사법률Q. 중고사기사건 민사소송4월에 접수해서 아직까지 진행중..중고거래 사기 사건으로 4월에 민사소송을 시작했는데 아직도 진행 중이라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원래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건가요? 법원에 연락해서 기일 날짜를 여쭤보니 아직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고 내년에 나올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이 사건 때문에 시간을 많이 낭비하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사건이라면, 기일 날짜가 정해지면 해당 법원으로 출석하는 게 맞나요?
- 민사법률Q. 사기사건 공판기일 카톡으로 연락왔는데 대화창이 날라갔습니다..법정 사기사건 공판기일이 카톡으로 안내되었는데, 대화창이 사라져 확인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전자소송 사이트에서 해당 사건의 공판기일과 장소를 확인할 수 있을까요? 이번 주였던 것 같은데, 어떻게 확인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알바하는데 제 전화번호 저장한 고객님 개인정보 신고 가능한가요?오늘 첫 아르바이트 풀근무 중에 조금 이상한 손님을 만났습니다. 점장님께서 오늘 신규 가입 목표가 두 명이라고 하셔서, 한 아주머니의 가입을 도와드리려 했는데 시스템 오류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제 휴대폰으로 따로 연락을 드려서 “이제 가입 가능하신 것 같아요. 문자 인증번호를 알려 주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인증번호를 알려주시면서 갑자기 제 이름이 뭐냐고 물으시더라고요. 조금 이상하게 느껴져서 본명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답했더니, 언제 근무하냐고 또 물으셨어요. 하루 근무하고 주말에만 일한다고 답해드렸더니, 알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결제 후 나가시면서 저에게 무슨 기도문을 배우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때 조금 잘못 엮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다 제가 근무할 때마다 찾아오시는 건 아닐까 걱정되네요. 같이 일하는 점장님께 말씀드리는 게 좋을까요?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제 휴대폰으로 직접 전화드린 것도 계속 신경 쓰입니다. 보니까 카톡 친구 추천으로 떴는데 제 가명과 함께 저장을 하신거 같은데 개인정보 유출된 거 어떻게 못 할까요?
- 가압류·가처분법률Q. 재산세를 모르는 상황에서 채권압류 신청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 상대방의 재산세를 모르는데, 채권압류 신청이 어려운가요? 현재 법원에서 사건이 진행 중이고 재판일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채권압류라도 진행하려고 하는데, 재산세를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재산세는 어떻게 알아내며, 채권압류를 진행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채권압류를 해도 괜찮다면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 민사법률Q. 사건 진행 현황 한 달째 그대로, 재판 일정 미지정 - 다음 할 일: 채권 압류?안녕하세요. 한 달째 사건 진행이 그대로입니다. 같은 사건으로 피해를 본 분들은 송장을 제출하고 바로 사건이 진행되거나 재판 일정이 이미 나온 경우도 많은데, 제 사건만 계속 멈춰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법원에 연락해 보니, 10월과 11월에는 재판 일정이 잡히기 어려울 것 같고, 12월이나 내년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저는 그전까지 그냥 하염없이 공시송달을 기다려야 하나요? 아니면 채권 압류 같은 절차를 진행해야 할까요? 민사와 압류는 별개라고 들었는데, 민사로 진행할 경우 압류를 하는 게 맞나요? 무엇을 해야 할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 형사법률Q. 엄벌탄원서를 온라인 그린우편으로 보냈는데, 등기번호가 조회되지 않아 상담원에게 문의했습니다.안녕하세요. 한 달 전에 엄벌탄원서를 온라인 그린우편으로 보냈는데, 아직도 ‘준비 중’으로 표시됩니다. 우체국 채팅 상담원에게 문의해 보니, 그린우편이 일반 통상우편으로 처리된 경우 등기번호가 제공되지 않아 도착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이미 사기범에게 4년형이 선고된 상황인데, 이 시점에서 등기우편으로 다시 보내는 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