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엄벌탄원서를 온라인 그린우편으로 보냈는데, 등기번호가 조회되지 않아 상담원에게 문의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한 달 전에 엄벌탄원서를 온라인 그린우편으로 보냈는데, 아직도 ‘준비 중’으로 표시됩니다. 우체국 채팅 상담원에게 문의해 보니, 그린우편이 일반 통상우편으로 처리된 경우 등기번호가 제공되지 않아 도착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이미 사기범에게 4년형이 선고된 상황인데, 이 시점에서
등기우편으로 다시 보내는 것이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이미 형이 선고된 상황이라면 지금에서 탄원서를 다시 보내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탄원서의 도착 여부는 대법원 나의사건검색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