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즙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진도 급하게 나가는 수학학원 끊을까요?올해 중1인 글쓴이 입니다.제가 다니는 수학학원은 가격은 비싼데 그에 비해 배우는게 없는것 같아서 고민이에요.제가 수학을 못하는것도 있지만 안배운것 까지 숙제로 내주셔서 항상 스트레스받아요.근데 부모님은 학교에서 안배웠냐며 수업시간에 뭐했냐 라고만 하셔서 속상해요..막상 수학학원에서 몇장 못풀고 거의 10문제 정도만 풀고 집에 가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죽어가는 동물때문에 하루하루 미칠것 같아요안녕하세요 중1 글쓴이 입니다 저에겐 도마뱀이 2마리가 있는데 그중에 1마리는 많이 아픈 상태에요. 근데 병원을 데려가도 바가지 요금에 효과는 거의 못봤고 오히려 탈피부전이 심해지고 꼬리도 휜것 같아서 속이 터질것 같아요. 그렇다고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보면 저도 스트레스받고 진짜 생각하다 안락사라는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게 됐어요. 그래도 이젠 치료로도 회복이 안될것같아서 안락사하려는데 아직 제가 마음을 너무 조급하게 먹은걸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아카리작스 복용한뒤 부작용 때문에 고통스러워요비염이 심해서 이비인후과에 갖다온뒤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때문이란걸 알고 아카리작스를 병원에서 처방받았어요. 처음에 먹을때는 목이 붓고 가렵거나 귀가 빨개지고 가려우는 증세가 30분 지속되다가 이젠 가슴을 쥐어짜는듯한 느낌에 숨쉴때마다 토할것같아요. 중1이라서 학업때문에 잠도 겨우 12시즘에 자는데 아카리작스를 먹고 난뒤부턴 가슴 쥐어짜는 듯한 고통이랑 입안 가려움에 1시 반에서 2시에 겨우 잠들어서 너무 힘들어요ㅠㅠ 침삼킬때마다 식도에서 뭐가 올라오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불쾌해요.. 약도 20만원 주고 샀는데 부모님 몰래 버릴수도 없고.. 어떡하죠?ㅠㅠ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사달라고 어린아이처럼 때쓰는 친구 절교할까요?..안녕하세요 올해 중1인 작성자 입니다. 저에겐 4년지기로 초등학교 때부터 친한 절친 A가 있습니다. 저는 그 친구가 정말 좋고, 친구네 부모님께서도 절 잘 챙겨주셔서 A와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A는 뭐든 다 좋았지만 항상 편의점을 같이 갈때마다 사달라고 때써서 고민이에요. 그 친구네 집이 가난하고 형편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저는 A에게 사달라고 때쓴적이 한번도 없어서 좀 당황스러웠어요. 저는 한달에 용돈 20만원을 받지만, 저희 집이 조금 위태로워서 부모님께서도 자주 야근을 하셔요. 물론 A가 잘챙겨주고 먹을것도 많이 사줬지만 사주려 해도 때쓰는거 보면 사주기 싫어지고 정떨어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항상 먼저 전화 안하냐고 서운해하는 친구 연끊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올해 중1되는 글쓴이 입니다. 저에게는 4년지기 친구 A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계속 집착해서 고민입니다..이제 중1이 되니 영어학원을 더 높은 수준으로 아르키는 곳으로 옮기고 수학학원을 새로 다니게 되었어요.원래 혼자 다니려고 했지만 A가 같이 다니는거 어떠냐고 제안을해서 저희 부모님이 지인분들 추천에 알아본 영어학원과 수학학원을 같이 다니기로 했어요.처음에 A와 영어학원에 가서 테스트를 보고 각자 집으로 가 통화를 하는데 A가 우리 지읒 된것 같다랑 자꾸 쌤 무서운 사람 같다고 영어학원을 갑자기 평가하는거에요.. 지인분들이 추천해주신것 중에서 부모님이 힘들게 저희 수준에 맞게 찾아주신건데 좀 기분이 나쁘고 속상하더라고요.. 이때까지만 해도 아무 생각 없었는데 영어 수준이 확 높아지고 더구나 숙제도 많아지니 거의 숙제가 3시간치인거에요.. 근데 항상 숙제를 할때마다 A한테 전화가 와서 부모님한테 왜 공부하면서 통화하냐고 오해받은적도 있고 집중도 흐트러져서 너무 스트레스 받는거에요.. 그래서 전화 그만하라고 제가 나중에 통화한다고 하니 너 짜피 말로만 해놓고 안그럴꺼잖아 이러고 너가 나한테 한번이라도 먼저 통화해본적 있어? 이러면서 저한테 매달려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저는 혼자서만의 시간도 가지고 있을때 A가 또 전화가 와서 전에 혼자서 게임하더라? 왜 전화 안받니 이러거나 너 왜 자꾸 폰보면 나랑 통화할수 있으면서 왜 나랑 통화 안해?? 이러면서 집착해서 진짜 절교하고 싶어지네요..물론 그 친구 부모님도 저에게 잘해주시고 A도 착하지만 통화 가지고 집착하고 서운해 하는게 저한텐 너무 힘들고 걸림돌이에요. 제가 작은거 가지고 너무 집착이라고 예민하게 받아드리는 걸까요?ㅠ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신의 반려동물이 죽고나서 극복하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키우던 반려 도마뱀이 12월 1일에 무지개 다리를 건너서 계속 죽은 반려 도마뱀 생각만 하면 눈물이 계속 나고 무기력해져요 도마뱀이여서 제가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는데 제가 정이 정말 많이 가고 밥도 직접 가루랑 물어 섞어서 숟가락으로 먹여줬거든요 아직 엄마란걸 모를 나이인 초6이지만 제 자식 제 동생처럼 아끼던 아이였어요 어느날 부턴가 반려 도마뱀이 탈피를 잘안해서 걱정했고 직접 인터넷이랑 유튜브 다 찾아보니 성체는 한달에 한번 탈피를 하고 도마뱀은 본능적으로 적에게 자신의 위치를 들키면 안되니 자신의 탈피껍질을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걱정안하는데 죽기 일주일전에 특수 동물 병원에 데려가 약도 처방받고 검사를 해보니 배변이 배에서 나오지 못한거더라고요 그 약도 먹이고 해서 배변을 하기까지 기다렸는데 배변을 해서 다음날인 12월 2일에 동물병원에 데려가려고 했는데 무지개 다리 건너기 하루 전 11월 30일에 탈피를 하는데 스스로 하지를 못하길래 동물병원에 물어보니 직접 떼주라 해서 떼주고 은신처에 놓고서 다음날에 친구랑 약속이 있어서 나갔는데 자려고 준비하고 누웠는데 뭔가 쎄해서 사육장을 꺼내니 반려 도마뱀이 딱딱하게 굳어서 눈은 초점이 없고 얼음처럼 차가워서 너무 놀랐었어요.. 도마뱀을 화분에 묻어주는데 너무 슬프고 놀라서 눈물이 안나오는데 그게 더 슬펐어요...예전에 햄스터도 키웠을때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울고나서 일주일이면 괜찮아졌는데..제가 만약에 동물병원에 더 일찍 데려가고 더 사랑해줬다면 제 반려도마뱀은 지금도 잘 살고있겠죠..? 죄책감도 들고 이젠 제 반려 도마뱀을 닮은 도마뱀 사진 마져 제 반려 도마뱀 사진으로 보이고..비록 제가 말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조언이나 펫로스 증후군처럼 자신의 반려동물이 죽고나서 극복하신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기가 갖고 싶은거 달라는 친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안녕하세요 저한테는 제 친구인 A있어요 근데 B의 생일선물을 주고나서 부터 A가 자꾸 자신이 갖고 싶은 장난감 이름을 반복하면서 생일선물로 사줄꺼지?? 이러는데 전에 제가 생일파티를 했을때 B가 생일선물로 아트박스에서 4만원 어치를 사고 저희 동생까지 생각해서 풍선으로 직접 만든 개랑 칼모형을 봉지에 바리바리 싸들고 주더라고요 그래서 B의 생일때 제가 전에 받았던거에 비해는 부족했지만 B의 동생이 티니핑 장난감을 좋아해서 제가 티니핑 랜덤박스를 사서 B가 또 많이 넣으면 부담스러워할까봐 B의 동생이 좋아할것 같은 티니핑 장난감 2개를 골라 선물해주었어요 그래서 학교로 가 B의 생일 당일날 선물을 주자 친구들이 B가 뭘 받았는지 궁금해해서 보다가 A가 제가 B에게 준 장난감을 봤나봐요 그렇게 단정 지을순 없지만 제 친구 C가 저에게 비싼 인형을 선물해주자 A가 C에게 자신 생일때 초대할때 아이돌 앨범 사주라고 하는데 처음엔 장난인줄 알았는데 그 뒤로 제가 B에게 선물을 주니 A가 자꾸 10만원짜리 장난감을 사달라고 해서 제가 그거 너무 비싸다고 하니까 7만원이라고 자기 생일때 기대한다는데 장난같긴 한데 계속 듣다보니까 듣는사람은 머리 아프고 그 친구가 절 잘 챙겨주고 A의 부모님도 잘 챙겨주셨지만 제가 학생이라 한달에 2만원 정도 받는데 저도 사고 싶은게 따로있고 필요한걸 거의 용돈으로 사서 그 장난감을 사려면 돈이 턱없이 부족한데.. 그 친구가 잘 챙겨줘서 잘해주고 싶어도 자신의 선물에 관한 요구를 장난삼아 할때면 스트레스 받고 잘해주고 싶던 마음도 싹 사라져요.. 그냥 사달라는걸 그 친구도 잘해줬으니 사줘야 할지 아님 장난으로만 받아들여야 할지..제가 너무 진지한걸 까요??ㅠㅠ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스팩 160cm 61kg 초6 여인데..안녕하세요 키 160이여서 또래보다 키가 좀 큰편이라서 키는 걱정없이 지내는데 이제 곧 있으면 중학생 올라가기도 해서 애들 뚱뚱한거 싫어하지 않을까 해서..예전에 63이였다가 간식 끊고나니까 2키로 빠져서 현재 61인데 제가 배는 어느정도 들어가 있는데 얼굴이 크기도 하고 피부도 화농성 여드름이랑 블랙헤드도 나고.. 하체비만 이라서 여름 때 다리 얇은 친구들 바지 입은거 봄 부러워요.. 제가 항상 그래서 다리승마살이랑 종아리 빼는 운동 땅끄부부껄로 매일 했는데도 그대로에요ㅠㅠ 그리고 애들이랑 허벅지 씨름 함 애들 다 가볍게 제치는거 보면 다리가 확실이 두꺼운게 힘으로도 티나는것 같아요...
- 유아교육육아Q. 아직도 받침 읽을줄도 모르는 1학년 동생안녕하세요 전 초6이고 저에게는 이제야 가나다를 막 땐 초1 여동생이 있습니다 동생은 예전에 한글학원을 7살때부터 다녔었는데 선생님 잔소리랑 꾸중 듣기 싫다는 이유로 매일 다니기 싫다고 가끔 학원차에서 내리고 나면 울고불고 난리쳤어요 그래서 부모님도 어쩔수없이 학원을 끊고 학교에서 하는 멘토링을 했는데 그랬는데도 실력이 도저히 안느는거에요 그래서 아빠는 잠시 일을 쉬어서 동생을 가르치는데 아빠가 화를 잘 못참는 성격이라 모르고 태도가 안좋음 화내니까 동생은 아빠가 가르칠때마다 매일 울고 그래서 제가 한번 가르칠때마다 천원을 받는걸로 해서 동생을 가르치려 했는데 아무리 잘해도 장난치려하고 책상 위에 올라가서 앉기도 하고 필기구로 책상 낙서하고 진짜 화도 나고 동생 한대 치고싶은데 치면 아빠는 때려도 된다하시지만 엄마는 때리는거 절대 안된다 하셔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게다가 해질녘 북녘 이런 글자도 계속 반복해서 알려줘도 귓구녕으로 듣는척도 안해요 동생이 피아노랑 미술 다니는데 지가 피아노 다닌다 해놓고서 다니기 싫다고 찡찡거리고 저는 차라리 부모님한테 피아노랑 미술 학원에 다닐빠에는 한글 학원에 보내는게 났지 않냐하지만 아빠는 이미 늦었다고 제가 동생 가르치라 하고 엄마는 너도 니 동생만할때 피아노랑 미술 다녔다고 하시는데 요즘 공부들 빡세잖아요.. 그리고 부모님이 가끔 동생 공부랑 동생 태도 때메 싸우시는데 그거 보고 질질짜는 동생이 너무 싫어요 제가 너무 강압적으로 무조건 공부시키려고 하는 걸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이거 불면증 아닌가요? 계속 특정한 장소에서만 잠이 들어요예전부터 항상 제 방에서 잤었는데 어느날 심하게 몸살이 걸리고나서부터 제 방에서 혼자 자는게 거부감이 들어요.. 이제 곧 중학생인데 자기방에서 못자는건 좀 창피하기도 하고요 전에는 혼자서 잘잤는데 항상 잘때마다 않좋은 생각이 나고 전에 자다가 화재경보 울려가지고 막 되게 놀라가지고 그때부터도 혼자 자는게 거부감이 들다가 이제서야 혼자 방에서 잘 자게 됬는데 몸살도 이제 다 낳고 침대에 누우면 괜히 잠이 더 깨는 기분이고.. 이젠 동생들이랑 가족이 거실에서 잘 때 저는 거실에서 자는거 되게 싫어했는데 이젠 혼자 자는게 싫어서 억지로 거실에 남아있는 소파에서 잠을 자요ㅜㅜ 엄만 계속 소파에서 자면 자세도 틀어지고 키도 안큰다는데 혼자서 제 방에 못잔다는 저가 한심스럽기만 합니다 .. 동시에 이명까지 왔는데 계속 들어오는 바람소리 땜에 항상 뒤척이다 12시에 자고 항상 늦게 일어나기만 합니다 .. 병원에서 이명약도 처방받고 검사도 했는데 아무 이상도없다는데 .. 혹시 이거 불면증 초기 증세아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