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팩 160cm 61kg 초6 여인데..
안녕하세요 키 160이여서 또래보다 키가 좀 큰편이라서 키는 걱정없이 지내는데 이제 곧 있으면 중학생 올라가기도 해서 애들 뚱뚱한거 싫어하지 않을까 해서..예전에 63이였다가 간식 끊고나니까 2키로 빠져서 현재 61인데 제가 배는 어느정도 들어가 있는데 얼굴이 크기도 하고 피부도 화농성 여드름이랑 블랙헤드도 나고.. 하체비만 이라서 여름 때 다리 얇은 친구들 바지 입은거 봄 부러워요.. 제가 항상 그래서 다리승마살이랑 종아리 빼는 운동 땅끄부부껄로 매일 했는데도 그대로에요ㅠㅠ 그리고 애들이랑 허벅지 씨름 함 애들 다 가볍게 제치는거 보면 다리가 확실이 두꺼운게 힘으로도 티나는것 같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학교는 개성 있는 친구들이 정말 많아요!
다리가 이쁘지 않아도 자신감이 넘쳐 이쁘게 치마를 입고 다니는
친구도 있고, 내향형이지만 용기를 내 외향형이 된 친구들도 있죠! 그리고 의외로 중학교에 통통한 애들 많으니까 걱정하지마시고 자존감 올리세요!
160에 61이라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보다 중요한건 자신감, 자존감입니다.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는게 어떨까 합니다. 이 신체적 특성으로 인해 공부할때 높은 체력을 유지할 수 있으니 공부도 더 오래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얼굴에 피부관련해서 부모님과 상의해서 여드름 치료를 받고싶다고 하거나, 얼굴에 바르는 제품을 여드름을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바꾸는게 좋겠습니다.
체중은 감량이 가능합니다. 키는 키우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허벅지와 몸무게에 대해서는 불편하더라도 관리 꾸준히 해주시면 충분히 장점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여드름은 식사관리만 해주신다면 충분히 없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름진음식. 간식만 끊어도 효과보실겁니다
중학교에서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으니 긍정적인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친구를 만나시면 되어요 그리고 요가나 그런 필라테스 다리 운동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