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일어난부엉이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이거 혹시 세균형 인후염? 편도선염? 같은 걸까요?어제 아침에 목이 좀 부었는데 밤이 되니 열이 38.5도쯤까지 오르고 몸살도 오고 온 몸이 쑤시고 오한도 있었습니다.그래서 밤에 타이레놀을 먹고 자서 아침에 일어나보니 열이나 오한은 사라졌고 약간 근육통이 남은 상태입니다.일단 내과에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검사해본 결과 코로나도, 독감도 아니라네요. 그래서 목이 좀 아프고 평상시 비염이 있어서 감기 가래와 구분이 힘들다던가...이런저런 증상을 말한 뒤에 소염진통제, 진해거담제, 항히스타민제와 함께 항생제를 주셨더라고요. 먹고서 열이 또 오르거나 증상이 다 떨어지지 않으면 정밀검사해보자고 하셨습니다.근데 목이 아픈데 그 목 아픈건 아무래도 감염 문제인지 육안으로 확인을 안 해주셨습니다.그래서 혹시 목이 그냥 부은건지, 항생제를 먹어야할 정도의 상태인지 확인을 좀 받고 싶습니다.1.목이 세균성? 인가요 그냥 부은 거가요?2.보통 독감도, 코로나도 아닌 감기의 경우 항생제를 먹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코로나도 독감도 아니면 그냥 감기인가요?어제 아침부터 목이 좀 칼칼하고 약간 부어서 감기가 올거 같다는 예감이 들었습니다예상대로 저녁-밤에 이르니 몸 온도가 고막, 혀 밑 체온으로 38.3~5도 이상까지 올라가고 오한과 근육통이 오더군요.그래서 밤에 타이레놀을 먹고 아침에 일어나니 목 통증은 어제보다 좀 심해졌지만 열은 내려가고 오한은 사라졌고 근육통은 어제보다 경미하게 남아있더군요.의사 선생님한테 진료도 받긴했는데 독감, 코로나 검사만 해보고 둘다 아니고 몇일간 열이 다시 올라가면 위험한거니 정밀검사 받아야한다는 말씀만 듣고 약 받아왔습니다. 약 먹고서 가래나 콧물, 기침같은 증상 안 떨어지면 다시 오라는데...돌아와서 확인해본 제 증상이 어깨가 약간 뻐근하고 아주 미미한 두통? 어지러움?이 있는듯 없는듯한 상태고 평상시 비염이랑 후비루?가 있어서 가래 같은게 좀 있는데...콧물은 없고 코막힘도 별로 없고 콧물? 색도 무색~약한 연두색입니다. 목은 좀 부었고 제가 집에서 확인해보니 목구녕 안쪽이 빨갛게 부은거 같습니다. 가래는 약간 있는거 같긴한데 뱉으려고 노력해도 잘 나오지도 않고 기침도 별로 안 합니다. 한번 운 좋은건지 가래가 약간 뱉어졌는데 손톱만한 크기에 진한 연두색?에 피가 섞여있더라고요. 콧물 색이나 가래 색은 진료받고 온 뒤에 확인한거라 의사선생님도 모르십니다1.독감도, 코로나도 아닌데 이런 경우 감기인가요? 아니면 뭔가 다른 병인가요?2.처방약이 소염진통제나 기침감기약, 항히스타민제같은 것과 함께 진세프정이란 항생제도 포함됐는데, 보통 이런 증상일때 항생제도 먹나요? 이번에도 그렇고 항생제 처방이 없던 적이 없네요 원래 감기 치료엔 항생제가 필수인가요? 요즘 항생제 자주 먹거나 중간에 중단되면 내성 생긴다고 말이 많아서 걱정이네요. 가래같은건 비염이 있어서 원래부터 어느 정도 달고 있어서 이게 감기때문인지 비염때문인지도 구분할 수 없는데...
- 예금·적금경제Q. 복권 당첨과 수령 관련 질문입니다...작은거 하나가 당첨되서 수령했습니다.이때 돈으로 바꿔주고 거래내역증? 같은거에 전화번호 적어달라기에 적었는데...원래 복권 당첨금 받을땐 전화번호도 적나요?고작 전화번호를 악용하진 않겠다만 왜 요구한건지 궁금해서요
- 피부과의료상담Q. 뜨거운 물에 살짝 데였는데 어떻게 대처하나요?한 20,30분쯤 전에 요리하다 실수로 손가락 두개를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버렸습니다.그 뒤 바로 빼고 찬 물에 식혔는데....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일단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은 없어보이고 담겼던 중지 손가락이 살짝 간지러운? 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평상시보다 따가움에 약한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미세한 열기가 남은거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약지 손가락은 그런건 없는거 같아요.화상같은건 아니려나요?약을 바른다면 무슨 약을 발라야하나요?아니면 이 정도는 냅둬도 문제없나요?병원을 가야하면 외과? 피부과? 어딜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뭔가 붉은 혹 같은게 생겼는데요. 뭘까요?정확히 언제 생긴건진 모르겠는데 생긴지 좀 됐습니다.해당 부분의 혹을 건드리면 약간 통증이 있고 해당 부위에 힘이 가해지지 않으면 딱히 아프거나 뜨겁거나 그러진 않아서 냅뒀는데어련히 사라지겠지 싶었지만 딱히 뭔가 터지거나 고름이 나올 구멍도 없고 크기 변화없이 그대로 존재해서 슬슬 걱정도 좀 되네요.이거 대체 뭐죠? 여드름이나 종기는 아닌거 같은데...연고 바르면 되나요?주변에 외과나 그런 곳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 뽑았을때 옆 어금니가 위험할까요?사랑니때문에 이거저거 알아보면서 용기를 내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요.제 친구가 자기는 위쪽 사랑니가 옆 어금니에 너무 가깝다고 뽑으면 어금니도 위험해져서 잘못하면 몇년 내에 어금니도 빠질수 있어서 임플란트를 해야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하더라고요.근데 그 친구가 화면 기준 오른쪽 위 사랑니처럼 어금니 방향으로 나는 유형이었습니다.지금까지 의사선생님들 모두 옆 어금니 위험해질거란 말은 하신 적이 없어서 상관없지 않을까 싶긴한데... 친구가 저랑 비슷한거 같아서 괜시리 걱정되네요.사진기준 바깥방향으로 난 왼쪽 사랑니는 살짝 잇몸을 뚫고 돌출됐고 어금니 방향으로 자란 오른쪽 사랑니는 잇몸 안에 완전히 덮혀있습니다.1.양쪽 사랑니를 뽑았을때 혹시 옆 어금니에 영향을 줘서 어금니를 약하게 만들어서 위험하게 만들까요?2.양쪽 사랑니 모두 어금니를 안 건드리고 뽑을 수 있는 사랑니들인가요?3.사랑니가 뽑히면 그 부분을 뼈메꾸는데 6개월쯤 걸린다는데 그 사이에 어금니가 위험해지는 경우도 있나요?4. 30 이후에도 사랑니가 계속 자라거나 움직이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대장내시경 장비와 경험 어느 쪽이 중요한가요?한 곳은 개원한지 10년 쯤 되서 장비가 좀 오래됐지만 개원경력이 오래됐고한 곳은 개원한지 3년 정도되서 장비가 모두 새거지만 개원경력이 짦은데한 곳은 개원한지 오래된 큰 병원인데 장비는 주기적으로 바꾼다는데 의사분들이 들락날락해서 경험은 좀 잘 모르겠고..누구는 의사 경험이 더 중요하다고하고 누구는 장비가 더 중요하다고하고...누구는 일반 의원도 상관없다그러고 누구는 큰병원 가는게 안전하다그러고...진짜 복잡하네요; 장비가 중요한가요? 내시경 의사의 경험과 경력이 중요한가요?
- 내과의료상담Q. 위-대장 내시경은 보통 몇분 걸리나요?기본적으로 사람마다 다르다는건 알고 있는데...평균적으로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하네요.비수면 기준으로어디는 위+대장 합쳐서 평균 20분? 길어도 30분 밖에 안 걸린다그러고어디는 위는 5~10분, 대장은 20~40분.어디는 위는 5분, 대장은 30분 길면 1시간도 간다고 그러고...내시경이 짦을수록 잘하는 건가요? 아니면 길수록 잘하는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내시경협회의 평가 VS 건강보험공단의 평가내시경을 해야해서 여기저기 병원을 알아보고 있는데...어느 병원은 정보가 나오고 어느 병원은 정보가 안 나오더라고요.어느 병원은 내과 내시경 세부전문의인가? 우수 내시경실? 인가이신데 검진기관 평가정보가 안 나오고어느 병원은 그냥 소화기내과 전문의신데 검진기관 평가정보에서 좋은 성적으로 나오더라고요.세부전문의나 우수 내시경실? 이거 평가는 협회고 검진기관 평가정보는 나라에서 하는거니 후자가 더 신뢰도가 높은건가요?병원 알아보다보니까 너무 궁금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해서 여쭙습니다.이거 의사분들에게 여쭙는게 맞나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상악동염 치료와 악화에 대한 질문입니다.사랑니때문에 상악동막이 뚫리면 뽑은 부위에 염증이 생길 경우 상악동염이 생길 수 있고 축농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1.상악동에 염증이 생겼을 경우에 약과 항생제를 먹다가 안되면 약을 바꾸면서 치료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약을 먹어서 치료되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이걸로도 안되면 세척술인가 뭔가로 염증을 뺀다던데...2.발병 후 3개월간 차도가 없으면 만성이 되고 이럴 경우엔 수술해야한다던데, 급성에서 치료를 진행했음에도 만성화되서 수술로 가게되는 경우가 많은가요?누구는 자기는 간혹 재발하는데 금방 낫는다고하고 누구는 차도가 없어서 수술했다고하고 사람마다 의견이 제각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