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자신감있는고릴라
- 헬스스포츠·운동Q. 바벨원판으로 하는 팔운동은 혼자해도 부상위험으로부터 안전할까요?바벨원판으로 하는 팔운동이 많던데요, 보통 팔운동에 사용하는 덤벨이나 바벨을 통한 팔운동은 그냥 하면 다치니까 자세를 배우고나서 하라는 말이 많더군요근데 바벨원판으로 하는 것은 바벨이나 덤벨에 비해 자극은 적지만 부상위험은 낮아지니 해보라는 말이많던데 바벨원판으로 하는 팔운동은 혼자 독학해도 부상에 문제없을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코어 강하게 만들기 중량 쳐서 하기 vs 맨몸만 둘 중 어느게 낫나요?복근 및 코어운동 방법을 찾아보니 중량을 쳐서 하라는 분들도 계시고, 아니다, 맨몸으로도 가능하다라는 주장이 많이 엇갈립니다근데 코어가 아닌 하체와 상체를 무게를 치는 입장이면 코어도 똑같이 강하게 만들려면 중량을 칠까요? 아니면 맨몸만으로도 충분한가요?
- 경제정책경제Q. 대한민국의 과학연구가 제대로 안되는 이유가 뭔가요?선진국들은 대부분이 아닌 거의 전부 다 연구시스템이 잘 잡혀있어서 연구를 한번 하면 성과를 잘 내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굳이 해외로 나가지도 않구요그런데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선진국 반열에 들어선지도 오래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운데도 연구에 예산을 많이 투입해도 성과가 안나오더군요또한 한국의 유명 연구원분들을 보면 대부분 다 해외 연구원에서 활동하는 분들이고, 해외유출도 심각합니다. 혹시 이 이유가 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토픽은 여기에 포함되는 토픽이 없어서 그나마 관련된 경제에다 올리겠습니다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축구활동량 노력으로 찍을 수 있는 km는 몇까지인가요?사람마다 신체가 다르기에 질문이 의미가 있는진 모르겠습니다만, 심폐지구력이나 축구활동량도 노력을 하면 커버를 할 수는 있다고 하지만 타고난 심폐지구력을 가져서 노력까지 더해져 활동량이 많아지는 경우가 많더군요혹시 타고나지 않고 체력도 평범한, 평범하게 축구를 즐기는 일반인이나 조기축구인이 노력으로 찍을 수 있는 최대 활동량은 몇 km까지라고 보시나요?
- 헬스스포츠·운동Q. 타고난 신체능력은 좋은데 운동신경이 없는 경우도 많나요?순발력이나 아니면 지구력, 민첩성과 같은 신체능력은 좋음에도 축구나 농구같은 운동을 시켜보면 못하는 경우를 봤습니다혹시 위에서 제가 말한 타고난 신체능력 자체는 좋은데 스포츠는 못하는 경우도 많은 편인가요? 아니면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인가요?
- 헬스스포츠·운동Q. 피부가 두꺼우면 복근운동을 아무리 해도 안보이나요?타고난 피부층이 두꺼운 사람들은 원래 복근운동을 열심히 해도 복근이 절대로 안드러나는 편인가요? 아니면 그래도 오래하면 언젠간 드러나나요?인터넷을 찾아보니 체지방이 낮은데도 복근이 왜 안드러나냐는 말이 많아서 질문드립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팔운동(어깨, 삼두, 이두)은 혼자서도 터득하고 해도 괜찮나요?헬스에서 벤치프레스나 스쿼트, 데드리프트는 자세가 어려워서 자세를 바로 잡아야 부상위험없이 운동할 수 있잖아요?그럼 혹시 팔운동은 배우지 않고 혼자서 영상같은거 보고 터득해서 자세잡고 해도 부상위험이 없을까요? 참고로 팔운동은 모두 덤벨이나 바벨로 하는 것 말하는 것입니다
- 크로스핏스포츠·운동Q. 특공무술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특공무술은 대회영상을 보니 주먹과 발차기, 매치기를 모두 쓰는 격투기더군요. 그런데 mma나 킥복싱에 비해 동작이 커보여서 질문드립니다제가 본 영상의 선수들이 그런 스타일이라서 그런 것인진 잘모르겠습니다만, 특공무술은 동작이 mma나 킥복싱에 비해 큰 편에 속하나요?
- 경제동향경제Q. 한국이 유독 의대지원율과 의대쏠림현상이 심한 이유?현재 대한민국의 수험생들의 목표는 의대로 몰린 상태이고, 명문대의 일반학과가 아닌 의대에 집착하는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다른 문제라고 하기엔 대한민국 뿐만이 아닌 다른 선진국들도 똑같은 문제를 공유하고 있는데도 다른 국가들은 의대가 목표가 아닌데 대한민국은 유독 의대에 대한 집착이 심하더군요다른 선진국들도 같은 문제를 공유하고 있는데 왜 유독 대한민국이 의대쏠림현상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건가요?
- 경제동향경제Q. 고졸 기술직 및 현장직 직원도 사무직으로 이직이 가능한가요?대한민국은 현재 신입사원이 아닌 경력이 있는 사원들을 대부분 원하고 있습니다그럼 혹시 대한민국 기업에서는 대졸이 아닌 고졸이라도 현장직이나 기술직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면 사무직으로 이직을 할 수 있는 환경일까요?그리고 만약 할 수 있다면 진급하는데 불이익이 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