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준저체온'이라는 용어는 공식적인 의학 용어로 널리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저체온증은 체온이 정상 범위 아래로 떨어지는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심각한 경우 응급 상황으로 간주됩니다. 사람의 정상적인 체온은 대개 약 36.5도에서 37.5도 사이입니다. 저체온증은 보통 35도 이하로 내려갔을 때 진단됩니다.
질문자분께서 말씀하신 체온 범위인 36도에서 36.1도는 일반적으로 저체온증으로 간주되지 않으며, 건강한 성인의 정상 체온 범위에 해당합니다. 보통 이런 체온의 변동은 사람에 따라 정상적일 수 있어 큰 문제를 초래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6-9시간 후 갑자기 쓰러져 사망한다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잘못된 정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잘못된 정보가 인터넷에 유포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