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수면제는 물약(액상)으로 받을 수는 없나요?제목 그대로 질문 이예요.또한, 장애가 있으신 분들이특히, 전신마비, 편마비, 지적장애, 자폐도 수면제를 처방 받을 수 있나요?처방 받을 수 있다면,전신마비 제외 다른 장애들은 삼킴에는 문제가 없지만 전신마비는 연하곤란에도 장애가 있잖아요.전신마비는 그럼 다른 방법으로 주는 건가요?다른 방법이 정맥으로 통해 주는 방법이라면 일반인도 줄 수 있나요?라인은 따로 병원에서 잡은 후, 약만 주입하는 방식으로 말이예요.수면제를 정제된 알약을 부셔서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먹거나 정맥으로 주면 효과가 떨어지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많은 사람이 자살 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번개탄이잖아요. 다량의 일산화탄소로 자살 하는 것이요.근데, 왜 번개탄으로 많이 사용하는 걸까요?숯에서도 난로에서도 일산화탄소가 나오는데왜, 번개탄을 많이 사용하는 걸까요?처음에는 자살이 충동적인 마음으로 그런거라 생각을 해서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번개탄으로 많이 하는 줄 알았는데, 요새는 편의점에도 안 판다 그러더라고요.근데 정말 일산화탄소가 고통이 없을까요?일산화탄소도 어디에 나오는 지에 따라 다른가요?예를 들자면,난방기구에서 나오는 일산화탄소와 번개탄에서 나오는 일산화탄소가 다른가요?인터넷에 번개탄도 고통스럽게 간다고 하는 글을 수십개씩 봤어요.근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자살 목적이 아닌 캠핑 가서 난방 기구를 잘못 사용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잠을 자다가 사망하는 사람들 보면 일산화탄소 중독이 무조건 고통을 주는 건 아닌 거 같은데요..뭐가 맞는 걸까요?고통이 없으면 안락사에 일산화탄소를 이용한 기계는 왜 안나올까요? 질소가스로 이용한 기계는 있는데 말이죠.환경에 유해가스라서 그런가요?
- 자산관리경제Q. 직장인 자취 비용 얼마나 들까요???직장 들어가면 돈 모은 다음 자취 하려고 생각 중인데요.50만원은 저축으로 들어가고,보험료, 핸드폰, 교통비는 고정 지출로 35,현재도 문화생활 안 즐기는 성격이니까직장 다니게 된다고 해도 쉬는 날이면 집에만 있을 거 같고,월세 보다는 전세로 들어갈 생각 입니다.최대한 체크카드로만 쓰고 싶지만, 할부가 가능한 신용카드를 쓰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그래서 제가 생각해 낸 것은저축:50고정:35생활비:30-45(식비 20-30+ 생필품 10-15) :: 신용카드 사용.- 3개월 무이자로 하면, 최대 30공과금: 5-10관리비: 5-10이렇게 잡는다고 하면 최소 125-135~150 정도..그럼, 급여를 최소 150~170 벌어도 자취가 가능할까요?병원비, 위급 시 사용 할 때 드는 돈은 생필품이 식비처럼 매달 드는 것도 아니라서 그때그때 저축을 할 생각이고, 자취를 하기 전에 전세금 + 여유금은 있는 상태에서 자취 할 생각이 있어서..저정도만 벌어도 괜찮겠죠? 아니면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는 건가요?더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있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집에서도 가스난로 사용하면 환기가 필요하나요?창문을 다 닫은 상태에서, 즉 바깥공기 유입이 전혀 안들어 오는 상태에서 난로를 틀고 자면 이것 역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망할 수 있나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만약에 아파트, 오피스텔, 주택, 원룸에서.. 누군가 집에서 자살하면자살 하면, 불이익이 있나요?자살을 한 유가족들에게 불이익이 있나요?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있나요, 전세금을 못 돌려 받을 수 있나요?그 아파트, 오피스텔, 주택, 원룸에서 사시는 분들에게는 집값이 떨어진다 와 악취 외에 불이익이 있나요?
- 캠핑취미·여가활동Q. 겨울에 '사람 없는' 노지 캠핑장 추천.. 겨울에 '주말' 포함 3박 4일 아니면 평일로만 3박 4일 or 일주일 넘게 캠핑을 가려고 합니다.근데 제가 사람 많은 곳은 가기 싫어서, 사람들이 캠핑을 안하는 주기가 있을까요?가까이에 화장실이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곳은 사람이 많을 거 같아서 정말 오지 캠핑인 곳으로 가려다 장비를 따로 (이동식 변기) 구해야 하고 뒷처리도 힘들거 같아서 화장실이 있는 곳으로 가야 할 거 같아요.샤워는 따로 장비를 구할 거라 샤워장은 없어도 괜찮으니까 화장실이 있는 사람 없는 오지 캠핑장 추천 해주세요.걸어서 30-1시간 거리가 먼 화장실이 있는 곳도 괜찮으니 추천 좀 해주세요.조건을 더 추가 해보자면..- 뚜벅이도 갈 수 있는 곳차가 없고, 당연히 운전면허증도 없어서 오로지 제 다리와 대중교통으로만 이용할 것인데 제 지역에는 오지 캠핑장들이 다 막혀있더라고요. 멀어도 상관 없어요. 두 다리와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는 곳으로 추천 해주세요.-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곳 (먼 거리여도 상관없음, 샤워장 필요 없음)오지캠핑이다 보니 챙겨야 할 것이 많은데.. 뚜벅이다 보니 포타포티 or 휴대용 변기를 들고 갈 여력이 없어요. - 사람이 없는 곳이게 제일 중요해요. 풍경이 이쁘든 안 이쁘든 상관 없어요. 그냥 이번 목적이 사람 없는 곳에 가는 것이 목적이예요. 사람 있어도 코로나 때 처럼 거리두기 하는 것 처럼 한적하고 조용한 곳으로 가고 싶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안락사가 어느정도 선에는 가능하게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삶의 질이 현저하게 낮은 사람에게 살라고 목숨만 연장을 시키는 이유가 있을까요?정신적은 진단 하는 방법이 명확하지도 않고, 잠깐의 선택이 평생의 후회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을 대비해 안락사가 합법화를 하고 있는 나라들도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을 안락사를 시켜 줄 순 없는 것처럼 저도 어렵다고 생각은 해요.- 하지만 언젠가는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우울증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자살로 이 루어질 수 있는 사회에 가장 큰 문제이니까요.근데, 육체적으로 힘드신 분들은 안락사의 선택지를 부여하게 해도 상관 없지 않을까요?육체적으로 힘들면 정신적으로도 힘든 것이 당연하고, 내가 힘들다 라는 감정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망가졌다면 가족들이 힘들어 하는 상황이잖아요.우리나라에서는 연명치료중단이 있지만 그것도 숨이 멈춘 상태로 인공호흡을 안한다는 내용이잖아요그럼 숨이 멈추지만 않는다면 계속 목숨을 연장 시키는 건데, 이건 환자들에게도 가족들에게 너무 고통 아닌가요?우리는 생명에 중심을 맞추지 말고, 생활에 중심을 맞춰야 하지 않나요? 심장, 뇌가 멀쩡해도 하나 라도 망가지면 생활에 불편한 눈, 팔, 다리가 망가진 시각장애, 전신마비, 편마비 등 환자 분들이 과연 살고 싶어 할까요?물론 이 분들이 다 삶에 의지가 없지는 않아요.이게 악이용 될 가능성도 있을 거라고 생각도 들고요.하지만 삶을 사는 것이 더 고통스러우신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런 분들은 안락사의 선택지를 부여해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살라고만 하지말고 평생 장애를 안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안락사 라는 기회를 줘도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가족들을 위해서도 환자(나 자신)을 위해서도 안락사가 꼭 나쁜 것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해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수면제에 관해 궁금한 점 질문.....요새 수면제 약들은 성분이 많이 바뀌어서 아무리많이 먹는다고 죽지 않는다고 하잖아요.과다복용으로 위험하다는 건 알지만, 수면제 약들이 다 그런가요?초진으로 받든 중복으로 내성이 강해져서 강한 약으로 받는모든 수면제가 한번에 20-50개 씩 과다복용으로 먹으면 약한 것과 강한 것 따지지 않고기절을 하는 건가요? 일어나도 수면제 약 기운으로 비몽사몽 하는 건가요? 생명에 위험해질 수 있는건가요?수면유도제와 수면제의 차이점은 뭔가요?수면제를 과다복용 해도 죽지 않으면 유도제도 과다복용 해도 더 안전 하지 않나요?수면제가 내성이 강하니까, 최대한 수면제를 처방 받기 싫어서 수면유도제를 먹으려고 하는데 수면유도제도 내성이 생기나요?처방 받을 때, 한번에 두달 치로 길게 받을 수 있나요?수면제는 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줘서 사람의 생리적인 현상도 못 느낄만큼 깊게 잠들어서 위험하잖아요. 수면유도제도 과다복용하면 그럴 수 있나요?
- 의료법률Q. 인공지능 도입이 계속 해가는 추세 이잖아요.그럼 인간들이 필요 없지 않을까요? 인공지능을 도입하게 된다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줄어지거나 없어지는데, 사람은 살려면 음식도 먹어야 하고, 뭐가 많잖아요.그럼 인공지능 도입이 증가 함에 따라 안락사도 보편화가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 캠핑취미·여가활동Q. 겨울 캠핑에서 필수품이 일산화탄소 경보기 잖아요.가스 난로, 숯으로 일산화탄소 중독을 피하기 위해서 경보기를 흔히 들고 가잖아요.근데, 이 경보기를 들고 갔음에도 사망 소식이 꾸준히 있는 거 보면 왜 사망이 가능한 건가요?인터넷으로 보았을 때는, 알림음이 엄청 크다고 나와있어서 소리가 작은 건 문제가 아닌 거 같고 소리가 컸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중독 된 상태라 못 빠져 나가서 죽는 건가요? 텐트가 방음이 좋은 것도 아닌데, 주변 사람들은 경보기 소리를 못 듣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