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많은 사람이 자살 할 때, 사용하는 방법이
성별
여성
나이대
40
번개탄이잖아요. 다량의 일산화탄소로 자살 하는 것이요.
근데, 왜 번개탄으로 많이 사용하는 걸까요?
숯에서도 난로에서도 일산화탄소가 나오는데
왜, 번개탄을 많이 사용하는 걸까요?
처음에는 자살이 충동적인 마음으로 그런거라 생각을 해서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는 번개탄으로 많이 하는 줄 알았는데,
요새는 편의점에도 안 판다 그러더라고요.
근데 정말 일산화탄소가 고통이 없을까요?
일산화탄소도 어디에 나오는 지에 따라 다른가요?
예를 들자면,
난방기구에서 나오는 일산화탄소와 번개탄에서 나오는 일산화탄소가 다른가요?
인터넷에 번개탄도 고통스럽게 간다고 하는 글을 수십개씩 봤어요.
근데, 어떻게 생각해보면 자살 목적이 아닌 캠핑 가서 난방 기구를 잘못 사용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잠을 자다가 사망하는 사람들 보면 일산화탄소 중독이 무조건 고통을 주는 건 아닌 거 같은데요..
뭐가 맞는 걸까요?
고통이 없으면 안락사에 일산화탄소를 이용한 기계는 왜 안나올까요? 질소가스로 이용한 기계는 있는데 말이죠.
환경에 유해가스라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