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난해리포터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으로 인해 남들과 비교가 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남자이고 30대 후반입니다. 지금까지 3군데 회사를 다녔고 물류분야로 총 경력5년 정도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개인사정으로 인해 1년 반정도 쉬었고 다시 회사를 구하기 위해 채용공고를 보고있지만 취업시장이 많이 어렵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점점 자존감도 떨어지고 저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 당하는거 같이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제 주변 사촌동생들은 전부 결혼을 했고 차도 있지만 전 여자친구도 차도 없습니다. 친척들을 잘 만나진 않지만 만나는 자리가 생기면 괜히 눈치 보이고 또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지만 괜히 취업도 결혼도 못한 저를 안좋게 보는 것같은 느낌도 괜히 들더라구요. 저도 빨리 괜찮은 곳에 취업도 하고 결혼도 하고 싶은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이런 잡생각도 나지 않고 또 자존감도 극복할 수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에 대해서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안녕하세요 36살 남자입니다. 20대때 딱 한번 연애경험이 잠깐 있긴하지만 거의 모쏠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어릴때부터 여자들에게 말주변도 없고 성격이 내성적이다보니 소개팅이 몇번 들어와도 거절을 하고 했습니다. 36살인 지금은 연애도 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소개팅이 아닌 이상 어디서 만나야 될지 그리고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또 만약 소개팅을 한다고 해도 소개팅에서 어떻게 말을 하면될지 궁금하고 또 제 외모와 직업도 쇼핑몰 물류쪽이라 직업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없는데 괜찮은 사람 만날 수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적인 부분에서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쇼핑몰 분야에서 물류팀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 36살 남자입니다. 요즘 미래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은데 나이가 들수록 물류분야를 오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고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되어도 돈을 벌 수 있는 전문직을 해보고 싶은데 나이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전문직이 가능할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어떤걸 해야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현재 일을 하면서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37살 남자이고 물류분야로 일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약 1년반전쯤에 코딩에 대해서 공부하기 시작했고 학원을 다니면서 1년을 다녔다가 지금은 혼자 공부를 계속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퇴근후와 주말에 계속 공부를 하고 있긴하지만 이것저것 찾아보니 30대 후반엔 개발자로 취업을 하는게 힘들다라는 글들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일단은 도전을 계속 해볼려고 하는데 잘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정신의학과 상담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30대 남자이고 취준생입니다. 이전에 회사 3군데에서 일을 했고 총 5년정도 다니다가 개인사정과 갑상선항진증 진단을 받고 2년정도 쉬면서 공부를 하다가 부모님의 심한 간섭과 압박으로 인해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취업시장도 너무 힘들고 취업을 할려고 노력중인데도 집에서는 계속 압박이 심해서 최근 숨쉬기도 너무 힘들고 식은땀도 나고 특히 잠을 자고 일어날때 호흡이 더 힘들더라구요. 제 생각엔 공황장애 증상같기도 해서 정신의학과에 가볼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가도 괜찮을지 어떻게 진행이되는건지 그리고 비용은 어느정도 드는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채용공고가 너무 없는데 이럴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현재 채용공고를 보며 취업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전에 회사 3군데를 다녔고 총 경력이 5년 조금 넘는데 퇴사 후 개인 사정과 건강문제로 약 2년정도 회사를 쉬게 되었고 지금은 다시 회사를 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력을 살려 예전에 일했던 분야로 찾아보고 있는데 이력서를 넣을 곳이 정말 거의 없더라구요. 그리고 집에서는 일을 빨리 하라고 압박을 주는데 제가 노는것도 아니고 이력서를 넣을만한 곳이 없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인 사이트에서 한달전에 겨우 찾아서 이력서를 넣은 10군데도 지금까지도 전부 이력서 열람도 안하고 있고 사람인 외에 잡코리아, 고용24 전부 보고 있는데도 넣을 곳이 없고 이럴때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을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를 구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지금 지원할만한 회사들이 많지가 않아 일단 아무곳이나 들어간 후에 일을 하면서 제가 원래 가고자 했던 분야를 볼려고 하는데 만약에 일을 하면서 채용공고를 보다가 괜찮은 곳이 있다면 지원을 하고 연락이 오면 면접을 가야될텐데 일을 하면서 다른 곳에 면접을 갈려면 보통 연차를 사용해서 갈 수 밖에 없는건가요? 그리고 만약에 연차를 사용해서 면접을 봤고 합격을 했다면 보통 다음날 바로 출근을 해야되는데 기존에 회사에서 말하고 바로 그만둬도 괜찮을까요?
- 부동산경제Q. 원룸 구하는 것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조만간 자취를 할려고 원룸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네이버부동산으로 일단 원룸 사진이나 월세를 알아보고 있는데 제가 자취가 처음이라 어떻게 원룸을 구해야 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예를 들어 네이버부동산에서 괜찮은거 보고 연락을 해서 직접 본 후에 마음에 들면 바로 계약을 하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계약할때 보증금만 주고 월세는 한달뒤에 자동이체 방식으로 하면 되는지 그리고 예를 들어 월세가 20이고 관리비가 10만원이라고 나와있으면 30만원인데 계약할때 돈을 더 추가로 줘야 되는 게 있는지 등 원룸 구하는 순서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님 때문에 미칠만큼 너무 힘듭니다.저는 현대 30대 중후반 남자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20대까지 약 10년정도 운동선수로 활동을 해서 운동쪽으로 나갈려고 했다가 부상과 비전이 안좋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앞으로 뭘 해야될지 막막했지만 우선 돈을 벌면서 생각을 했고 한 화장품 쇼핑몰 회사에서 물류팀으로 4년 근무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쇼핑몰 회사에 6개월, 또 다른 회사에 1년 근무를 했고 나이가 더 들기전 전문분야로 가고 싶어 여기저기 상담을 다니고 처음에는 일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다가 힘들다는 판단하에 많은 생각 끝에 퇴사 후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했지만 시작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부모님의 정말 심한 압박이 시작되었고 그때마다 잘 말씀을 드렸지만 그때뿐이더라구요. 부모님은 제가 일을 하고 있을 때도 누구는 대기업을 다니고 연봉을 이만큼 벌더라 라는 등 남들과 비교를 많이 했고 공부를 할땐 더 심하게 비교를 하셔서 그때마다 너무 자존심도 상하고 심적으로도 너무 힘든 상황이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상선항진증이라는 병과 공황장애까지 왔고 간섭도 너무 심해서 과자나 음료수 하나를 사와서 먹는 것도 몰래 가방에 넣어서 다 잘때 새벽에 몰래 먹기도 했고 공부한지도 거의 2년이 다되었지만 부모님의 압박과 간섭으로 흐지부지하게 되었고 그 사이 같이 공부한 사람들은 대부분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보다 경력도 많지 않고 저와 같은 상황이었던 형도 취업에 성공하니 너무 화가나고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 집에 오면 당연히 말도 하기 싫고 표정도 안좋은데 이걸 보고 또 부모님은 너는 말도 안하고 도대체 왜 그러냐라고 하고 이젠 동생까지 무시하더라구요.원래는 아무곳이나 취업을 하면 집을 나와 자취를 할려고 했는데 계속 채용공고를 보고 있지만 요즘 취업이 쉽지 않은데 그냥 예전에 모아둔 돈으로 우선 자취를 하고 일을 구하는게 나을까요? 자취가 처음이고 모아둔 돈을 사용하려니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가족·이혼법률Q. 부모님 때문에 미칠만큼 너무 힘듭니다.저는 현대 30대 중후반 남자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20대까지 약 10년정도 운동선수로 활동을 해서 운동쪽으로 나갈려고 했다가 부상과 비전이 안좋다라는 생각이 들어 그만두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앞으로 뭘 해야될지 막막했지만 우선 돈을 벌면서 생각을 했고 한 화장품 쇼핑몰 회사에서 물류팀으로 4년 근무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쇼핑몰 회사에 6개월, 또 다른 회사에 1년 근무를 했고 나이가 더 들기전 전문분야로 가고 싶어 여기저기 상담을 다니고 처음에는 일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다가 힘들다는 판단하에 많은 생각 끝에 퇴사 후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했지만 시작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부모님의 정말 심한 압박이 시작되었고 그때마다 잘 말씀을 드렸지만 그때뿐이더라구요. 부모님은 제가 일을 하고 있을 때도 누구는 대기업을 다니고 연봉을 이만큼 벌더라 라는 등 남들과 비교를 많이 했고 공부를 할땐 더 심하게 비교를 하셔서 그때마다 너무 자존심도 상하고 심적으로도 너무 힘든 상황이더라구요. 그러다가 갑상선항진증이라는 병과 공황장애까지 왔고 간섭도 너무 심해서 과자나 음료수 하나를 사와서 먹는 것도 몰래 가방에 넣어서 다 잘때 새벽에 몰래 먹기도 했고 공부한지도 거의 2년이 다되었지만 부모님의 압박과 간섭으로 흐지부지하게 되었고 그 사이 같이 공부한 사람들은 대부분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보다 경력도 많지 않고 저와 같은 상황이었던 형도 취업에 성공하니 너무 화가나고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 집에 오면 당연히 말도 하기 싫고 표정도 안좋은데 이걸 보고 또 부모님은 너는 말도 안하고 도대체 왜 그러냐라고 하고 이젠 동생까지 무시하더라구요. 원래는 아무곳이나 취업을 하면 집을 나와 자취를 할려고 했는데 계속 채용공고를 보고 있지만 요즘 취업이 쉽지 않은데 그냥 예전에 모아둔 돈으로 우선 자취를 하고 일을 구하는게 나을까요? 자취가 처음이고 모아둔 돈을 사용하려니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