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그래도난해리포터

그래도난해리포터

일을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구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를 구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지금 지원할만한 회사들이 많지가 않아 일단 아무곳이나 들어간 후에 일을 하면서 제가 원래 가고자 했던 분야를 볼려고 하는데 만약에 일을 하면서 채용공고를 보다가 괜찮은 곳이 있다면 지원을 하고 연락이 오면 면접을 가야될텐데 일을 하면서 다른 곳에 면접을 갈려면 보통 연차를 사용해서 갈 수 밖에 없는건가요? 그리고 만약에 연차를 사용해서 면접을 봤고 합격을 했다면 보통 다음날 바로 출근을 해야되는데 기존에 회사에서 말하고 바로 그만둬도 괜찮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아무래도 그렇게 하려면 말씀대로

    연차를 잘 활용해서

    시간을 맞출 수 밖에 없습니다.

    모든지 불편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하는 것이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보통 경력자라고 하신다면 이직하려고 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퇴근 시간 이후에 면접을 잡는 것도 굉장히 흔한 일입니다.

    연차나 반차를 이용하는게 보통이지만 이게 어렵다면 퇴근 시간 이후로 면접을 늦춰달라고 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연차 보다 오전시간만 빼서 갔다온다거나 하죠 보통은 핑계를 대고요. 솔직하게 이직하려고 면접보러가니 연차내겠습니다! 이러지는 않구요 다만 합격해서 이직처가 정해졌다면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겠죠 근데 또 관련된 분야거나 하면 레퍼체크로 상사한테 연락이 가서 들키는 경우들도 있긴 하더군요

  • 네 현실적으로 연차를 써서 면접 보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연차 외에도 반차, 조퇴, 외근 등으로 조정하는 경우도 있고, 면접 시간이 유연한 회사는 근무 전 후에 잡기도 합니다. 합격 후 출근 시점은 바로 다음 날일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회사와 입사일 조율이 가능합니다.

  • 보통 다 연차쓰고 면접을 보러가는데 대놓고 면접 보러간다고 말을 하시는 거 보다는 병원에 간다는 핑계가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가고자하는 회사에 합격을 한다면 다음날 현직장에 솔직하게 이직때문에 그만둔다고 말하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