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니 진짜.. 울화통 터집니다...
아니 진짜... 제 혈육 왜 저럴까요..? 말을 헷갈리게 해놓고 이렇게 말한 줄 알았다 이러니까 "쟤 왜 저래" 이러고.. 남이 들어도 말 못 알아들을만 한데 글고 수건 같은거 접을 때도 꼼꼼하게 접으려고 어떻게 접으면 "왜 그렇게 접어" 이러고.. 무슨 말만 하면 자꾸 시비 걸고 뭐든 꼬아서 들어요 ;; 무슨 나한테 시비 못 걸어서 안달난 사람처럼 진심 짜증나요 아.. 제가 언니었으면 등짝 팍 때렸을텐데 동생인게 서럽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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