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인생을위해
- 생활꿀팁생활Q. 지하철에서 나이 먹은 할아버지한테 뭔가 신체접촉을 당한거 같은 느낌이라 찝찝합니다..내리는 역에서 내릴때쯤에 제 바로 뒤에 나이먹은할아버지가 제 오른쪽 허벅지쪽을 건드렸는데요.....근데 그 할아버지가 손등으로 제 허벅지를 건드린건지몸뚱아리로 건드린건지 구분이 안되서진짜 기분 더러워 죽겠습니다...이런 경우 신고가 가능한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머리카락이 이유없이 빠질때가 있는데 왜 그런건지 알고 싶어요.. ㅠㅠ머리를 보통 이틀에 한번씩 감는데요......머리 안감으면 머리카락이 수두룩(?) 빠지구요....수두룩 빠지면 거의 하루에 30개정도 빠지는거 같고요..머리를 감고나서 수건으로 머리 털때나, 머리 말릴때도 엄청 빠져요.. ㅠㅠ이거 혹시 무슨 병이 생겼다는 증거인가요???ㅎㄷㄷㄷ 진짜 그런거 생각하면 좀 무서워지네요..드라마 보면은 여 주인공이 암에 걸려서 머리카락이 무서울정도로 손에 한쿰 쥐어질정도로 빠지는 장면 볼때ㅎㄷㄷㄷ 저는 그정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병원에 가서 진단받아야 하는걸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안에 같은 소속중인 사람들이 너무 싫어요..지금 근무하고 있는곳이 이제 6개월 조금 지났습니다..근데, 제가 직장에서는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않는 편이라.. 같은 소속팀의 사람들하고 거의 사적인 얘기도 하지 않고, 그냥 업무적인 얘기로만 주고받는 정도로 일하고 있어요...같은 소속팀의 사람들하고는 딱히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들도 없기도 하고...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들이 있더라도 다른 소속팀에 몇명은 있기는 해서그 사람들 보면 인사도 적극적으로 하고, 안부 근황을 묻기도 해요..근데, 같은 소속팀의 사람들하고는 친근감이 안 드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이유는 사람들이 제가 업무하는데 쓸데없이 간섭하고 사적인 프라이버시같은것도 너무 지나치게 물어봐서 그런거 땜에 거리감이 생긴거 같은데....하아.... 같은 소속팀안에서 일하는거 너무 힘드네요...그중에서도 진짜 싫은 사람들이 있는데같은 공간에서 일하는것만으로도 너무 심적으로 벅차고 그 사람들 얼굴만 봐고 짜증나고 한숨이 팍팍 나와요..그중에 진짜 싫은 사람이 마치 나를 조롱하듯이 말을 거는데.. 내가 당한것처럼 진짜 언젠가 존나 똑같이 복수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그 사람이 존나 얄밉고 꼴보기 싫어요..그 사람만 그런건 아니지만.. 진짜 싫은 몇명 사람들땜에 요즘 진짜 회사 나가기 싫네요..마음같아선 지금 당장 퇴사하고 싶은데, 퇴직금을 생각하면 그만두지도 못하고... 잎으로 5개월인데...어떻게 회사생활해야할지 진짜 막막합니다....조언 부탁 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 😭🙏🙇♀️
- 생활꿀팁생활Q. 얼굴이 좀 커지고 싶어요.... 너무 콤플렉스에요..ㅠㅠ저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키도 크지않고나이에 비해 너무 동안 얼굴을 하고 있어서 사람들한테 동안이라는 말을 너무 자주 듣고 살아서 고민이에요.... ㅠㅠ나이에 맞는 얼굴이 되고싶고.... 좀 더 성숙한 이미지가 되고 싶어요....참고로 나이는 30대 후반이에요....그리고 얼굴이 너무 작아서 고민이에요...솔직히 말하면.... 연예인 이나영보다 제가 더 작을거 같다는.... ㅠㅠ 이런 부끄러운 고민을 말해서 좀 그렇긴 한데...얼굴 좀 커지고 싶은데,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얼굴 커지는게 소원이에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핸드폰 내부 밧데리 교체를 하려고 하는데요...제가 지금 갖고있는 핸드폰이 이제 구매 횟수로 6년이 되어가는데요....핸드폰을 충전 시킬때 보조 밧데리 충전기에다가 꽂으면 보통 퍼센트가 올라가는게 정상인데.....퍼센트가 내려갈때가 거의 대부분이구요~그리고 핸드폰을 사용하지도 않고 방치해뒀는데....예를 들어서 95퍼센트 충전을 해놨으면....사용하지도 않았는데 90퍼센트가 되어 있다던지..훔...... 하아......핸드폰때문에 진짜 골치 아픈 지경이에요...신출시된 핸드폰으로 구매를 하자니 돈도 또 많이 들고... 새로운 핸드폰 아니여도 지출이 심해서요...핸드폰을 구매하는게 형편이 어렵기도 하고..지금 핸드폰이 저에게는 애착이 가서 그냥 계속 쓰려고 하는데요....핸드폰 내부 밧데리(?) 교체를 하려고 생각중입니다만, 가격은 어느정도 예상되는지 짐작이 안 가서요...혹시 핸드폰 내부 교체 해보신 분들중에 가격이 얼마 나왔었는지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
- 생활꿀팁생활Q. 월세랑 관리비 낼때 궁금해서 물어봅니다~!저는 지금 오피스텔에 살고 있는데요....월세랑 관리비 낼때마다 의문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월세는 그렇다 치더라도.. 관리비가 계속 늘어나는 거 같은 느낌이라서... 솔직히 많이 사용하는 부분은 전기 틀때만 그런거 같은데... 관리비가 거의 15만원 가까이 나옵니다....그리고 저는 자차가 없는데, 카리프트 유지비(?) 이걸 내야한다고 하더라구요...조금 이해가 안되서 관리 사무실에 전화해서 자차가 없으니 카리프트 유지비는 안내면 안되냐고 말하니까.. 자차 유무 상관없이... 예외는 아니라고 해서카리프트 유지비 낼때가 제일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다른 분들도 월세랑 관리비 내실때, 자차 없으신데카리프트 유지비도 같이 내시는지요??밑에 사진 보시면서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음식을 먹을때... 입이 잘 안 벌어져서 큰일이예요..음....어디서부터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데요....밥을 먹을때나, 뭔가를 먹을때에 입이 잘 안벌어져서요..턱의 문제가 있는건지... 그리고 뭔가를 먹을때 귀쪽 턱에서 딱딱 소리가 나요...왜 그런건지 진짜 모르겠네요...몸에 장애라도 있는건지... 이 문제에 대해서 진료를 받으러 병원을 가고 싶은데.. 무서운 병명 진단 받을까좌 두려워서 못가고 있습니다.....이런 증상이 있는지는 2~3년전부터였던거? 같은데..그때는 이런 증상이 아니라서.. 별로 심각성을 못느끼고 살았었는데...요즘에는 증상이 좀 심해진거같아서...병원을 가야하는데 용기가 안나서 못가겠어요.....장애 증상은 아니겠죠?? 진짜 겁이 나서... 혹시... 저처럼 이런 증상이 있었던 분들이 계신다면...조언 부탁 드립니다...병원가기 전에 조언을 듣고 병원에 갈 예정입니다...좋은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
- 생활꿀팁생활Q. 평소에 손이 얼음장처럼 차가우면...손이 얼음장처럼 차갑다라는 평판을 종종 듣는데요...듣는 제 입장에서도 진짜 그런 증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저는 손을 씻고 나오거나.. 바깥에 날씨가 추워서 손이 시려우면 차가운거라고 생각했었는데...그게 아닌건가요???지인들이 손 따뜻하게 하고 다니라고 해서저 나름대로 잠바 주머니에 핫팩을 넣고 있고..손 씻을때도 뜨뜻한 온수로 씻고나서 손 말리고 와서도 손이 차가워지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무슨 병이라도 있는건지.. 의심스럽고.. 혹시라도 병이 있을까봐 두렵습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 생활꿀팁생활Q. 일본 주재원이 되려면.. 뭘 준비해야 하나요?일본에서 주재원으로 일해보고싶은데되는 과정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주재원으로 있게 되면 영주권처럼 일본에서 살수 있나요?? 그리고.. 주제랑 다르게 또 다른 질문이 있습니다.일본 병원에서도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만,준비물은 어떤걸 갖춰야 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생선뼈를 모르고 삼켰어요....ㅠㅠ밥 먹으면서 갈치구이를 먹었는데..먹다가 모르는 의식중에 갈치 뼈를 삼켰어요...생선뼈 넘어갈거 같아서 뱉으려는 시늉을 했는데잘 안 나와서 결국에는 삼켜졌는데요..생명에 지장이 있나요?삼키고나서 좀 겁나기 시작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