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안에 같은 소속중인 사람들이 너무 싫어요..
지금 근무하고 있는곳이 이제 6개월 조금 지났습니다..
근데, 제가 직장에서는 인간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않는 편이라.. 같은 소속팀의 사람들하고 거의 사적인 얘기도 하지 않고, 그냥 업무적인 얘기로만 주고받는 정도로 일하고 있어요...
같은 소속팀의 사람들하고는 딱히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들도 없기도 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은 사람들이 있더라도 다른 소속팀에 몇명은 있기는 해서
그 사람들 보면 인사도 적극적으로 하고, 안부 근황을 묻기도 해요..
근데, 같은 소속팀의 사람들하고는 친근감이 안 드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이유는 사람들이 제가 업무하는데 쓸데없이 간섭하고 사적인 프라이버시같은것도 너무 지나치게 물어봐서 그런거 땜에 거리감이 생긴거 같은데....
하아.... 같은 소속팀안에서 일하는거 너무 힘드네요...
그중에서도 진짜 싫은 사람들이 있는데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것만으로도 너무 심적으로 벅차고 그 사람들 얼굴만 봐고 짜증나고 한숨이 팍팍 나와요..
그중에 진짜 싫은 사람이 마치 나를 조롱하듯이 말을 거는데.. 내가 당한것처럼 진짜 언젠가 존나 똑같이 복수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그 사람이 존나 얄밉고 꼴보기 싫어요..
그 사람만 그런건 아니지만.. 진짜 싫은 몇명 사람들땜에 요즘 진짜 회사 나가기 싫네요..
마음같아선 지금 당장 퇴사하고 싶은데, 퇴직금을 생각하면 그만두지도 못하고... 잎으로 5개월인데...
어떻게 회사생활해야할지 진짜 막막합니다....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