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생생한악어
- 성형외과의료상담Q. 갑자기 얼굴이 너무 변한 느낌이 들어요.제가 최근 1년사이에 얼굴이 좀 변한거 같습니다.가족들은 그대로라는데 저는 뭔가 좀 옛날보다 변한거 같아요...제가 최근에 좀 스트레스를 받아서 한 몇 주전 쯤에 왼쪽 얼굴 옆면을 약간 세게 때린 일이 있었고그걸 한 3번 정도 했었는데 지금은 안 하고 있지만그것때문에 좀 변했을까요?아니면 사람이 크면서 얼굴이 원래 변하는 건가요?아니면 그냥 기분 탓일까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틀어진 안경쓰면 얼굴형에 영향이 가나요?제가 3일전에 안경이 거의 박살이 나서대충 손으로 고쳐서 썼습니다.내일이나 안경점가서 고치려고 하는데지금 안경이 부셔진 상태라 모양도 틀어지고 이런데혹시 이런 안경을 쓰고 있으면 얼굴형이나 이런게 변할 수도 있나요?제가 뭐 볼 때만 부서진 안경을 썼는데안경이 부셔저서 얼굴에 안 맞다보니까 눈에 안경을 맞추려고 무의식적으로 얼굴 근육을 좀 쓰고 그랬는데얼굴형에 영향이 갈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거 제가 기억상실이 있는 것일까요?제가 어제 혼자 3분정도 복싱을 했습니다.제가 주먹을 날리고 피하는 동작을 연습했는데...근데 하고 나서 오른쪽 얼굴이 약간 저린것 처럼 아픈 느낌이 들었습니다.분명히 연습 중에 제가 제 주먹으로 저를 때린적이 없었거든요?저는 제가 저를 실수로 때린 기억이 전혀 없는데왜 아팠던 것일까요...?그냥 제 심리적인 문제인 것일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런 것도 불안장애의 일종일까요...?어제 제가 혼자 집에서 복싱 연습을 했습니다.주먹을 제 쪽으로 혼자 날리고 피하는 연습인데...한 2분 정도 했거든요.근데 제가 뭔가 제 얼굴을 때린거 같아요...근데 분명히 저는 맞은 기억이 없거든요?근데 연습을 하다가 저도 모르게 제 얼굴을 때려서얼굴이 이상해 졌을까봐 너무 불안해요...실제로 얼굴에 약간의 통증도 있었습니다.근데 저는 분명히 제가 저를 때렸으면 느낌이 났을텐데 전혀 그런 기억이 없는데...제가 저도 모르게 때리고 기억이 안 나는 걸까요?아니면 그냥 제 생각인 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오른쪽 얼굴이 갑자기 약간 아픈 거 같아요.제가 아까 오후에 혼자 거울 보면서 복싱 연습을 했는데 제가 막 허공에 주먹을 날리고피하고 그랬거든요...한 3분 정도 한거 같아요.근데 갑자기 하고 나서 오른쪽 얼굴이 약간 저리면서 살짝 아픈거 같은데분명 제가 제 손으로 얼굴을 때린 기억이 없거든요?복싱을 하면서 얼굴을 맞은 적이 없습니다...그런데 왜 갑자기 아플까요...?좀 말이 안되긴 한데 혹시 제가 실수로 오른쪽 얼굴을 때리고 기억이 안 날 수도 있나요...?그냥 기분탓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가 너무 과도하게 예민한거 같아요.제가 집에 혼자 있을때 꼬꼬무나 그것이 알고 싶다 이런 프로를 자주 보는데 동생이 지금 초등학교 4학년인데 동생이 집에 오면 무조건 꺼야합니다.엄마가 동생 있을때는 꼬꼬무나 공포영화 이런거는 당연히 못 보게 하고 스포츠 채널에서 하는 격투기 중계도 못 보게 합니다.이유가 동생이 그런 걸 보면 정신건강이 안 좋아진데요.심지어 제가 동생 없을때 거실에서 공포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자기는 공포영화 싫다고 자꾸 저한테 끄라고 해서 제가 싫다고 했더니무슨 남이 싫은데 공포영화 보는것도 정서적 폭력이래요...또 제가 x japan 엄청 좋아해서 거실에서 x japan 노래 듣고 있었는데 엄마가 그런 이상한 음악 안 들었으면 좋겠다고 저한테 그러셨습니다...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솔직히 엄마가 이런거에너무 과도하게 예민한거 같아요...저는 어릴때 할머니댁가면 친척들이 그냥 드라마나 이런거 틀어놓고 그래도 별로 신경 안 썼는데...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솔직히 이건 너무 과도한 걱정 아닌가요?제가 꼬꼬무나 그것이 알고 싶다 같은 프로를좋아해서 자주 챙겨보는 편입니다.근데 문제는 저희 동생이 초등학교 4학년인데엄마가 동생있을때는 꼬꼬무 이런거 보지 말라고 하세요...꼬꼬무 뿐만 아니라 뭐 격투기나 레슬링 이런거 보고 있어도 저한테 끄라고 뭐라하시네요...아니 근데 뭐 이상한 프로 보는 것도 아니고솔직히 꼬꼬무 정도면 그냥 틀어놓고 봐도 되지 않나요...?엄마가 동생이 그런거 보면 정신에 안 좋다고 방에 들어가서 혼자 보라는데 솔직히 너무 과도한 걱정 같습니다...제 방에 컴퓨터도 없고 태블릿 작은거 하나 있는게 다 라서 저는 티비로 보는게 편하거든요.그래서 엄마한테 따졌더니 엄마가 다른 집도 다 그렇게 한데요...진짜 다른 집도 다 이러나요...?
- 생활꿀팁생활Q. 꿈 안 꾸고 편하게 잘 수 있는 방법 있나요?꿈 안 꾸는 법이 있나요?어릴때 부터 진짜 잘 때 마다 꿈을 꿨습니다.낮잠 잘 때도 꾸고 학교에서 잠깐 졸 때도 꾸고꿈 안 꾼 날은 손에 꼽거나 정말 거의 없습니다.꿈도 무슨 심오한 꿈 무서운 꿈 이런 꿈만 자주 꾸는데꿈 안 꾸고 편하게 잘 수 있는 방법 있나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이거 얼굴이 괜찮은 것인지 궁금합니다.제가 최근에 스트레스를 받아서최근 한달 동안 왼쪽 얼굴 옆면을6번 정도 주먹으로 강한 힘은 아니고 약간 세게 쳤습니다.당연히 지금은 하지 않고 중단했습니다.제가 어제 걱정되서 정형외과에 가서 x ray를 찍어봤는데 왼쪽 얼굴 뼈에 이상이 없다는데그럼 얼굴이 변했거나 얼굴에 이상이 생기지않은 것이 맞을까요?다른 사이트에 물어보니까 피부조직이 약간 달라질 수도있다는데...뭔가 얼굴이 한달 전과 약간 달라진거 같은데그냥 기분탓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짜 꼬여버린 인간관계 어떻게 해야하죠?길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작년까지는 애들하고 밤 늦게까지 밖에서 싸돌아다니고 그랬는데 제가 작년겨울쯤에 공황이랑외모강박증,우울증이 갑작스럽게 너무 심하게 와서 지금까지 현재 밖에 거의 못나가고 있는 상태입니다.제가 원래 친했던 애들이 10명이 좀 넘게 있었는데그 중에 몇 명은 안 만나다 보니까 요즘 만난적이 거의 없고,나머지 좀 많이 친한 6명이 있는데 그 중에서2명은 제가 솔직히 제가 할 말은 아니긴한데얘네는 좀 별로고 안 맞는다 싶어서 연락을 끊어버렸고 지금 연락하는애는 한 4명정도 있습니다.근데 제가 연락을 끊은 애 중에 한 명이 계속 저에게 전화를 했는데 제가 우울증이다 뭐 정신이 좀 아파서못 나가겠다 이런 말을 솔직히 못 하겠어서 그냥연락 씹고 잠수탄지 지금 몇 달이 다 되어가네요...이건 확실히 제가 잘못한게 맞는거 같습니다.근데 어제 한 동안 연락 안했던 친했던 친구에게 시간 될때 전화하라고 문자가 와있었습니다.제 생각에 제가 계속 연락 씹은 애가 얘한테 말한거 같은데어제 문자 보낸 이 친구가 좀 덩치도 있고 약간센 친구라 좀 쫄립니다.지금 문자 읽고 답장은 안 했는데 하...진짜 어케해야하죠...진짜 인간관계가 꼬이고 꼬였는데 도저히 방법을 모르겠고 너무 힘드네요...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