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생생한악어
- 성형외과의료상담Q. 얼굴이 변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나요?제가 너무 피곤할때잠 깨려고 풀스윙은 아니고 약하게 중간 강도로주먹으로 얼굴옆면을 약간 몇 번 때렸었거든요?가끔식 많이는 안 하고 한번 할때 2대정도 때리고그걸 한 2번이나 3번 정도 한거 같은데딱히 통증은 없었는데이걸로 인해서 얼굴이 변할 수도 있을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아사하는 것이 실제로 가능한 일인가요?옛날 역사책 같은데 보면인물들이 식읍을 전폐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물과 음식 모두 안 먹고 아사하면많이 고통스러운가요?책 읽다가 갑자기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성형외과의료상담Q. 이러한 행동으로 얼굴이 변할 수도 있나요?좀 쓸데없는 걱정같기는 한데제가 1년전쯤에 힘든 일도 많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하면 안되지만 방문에 줄로 목을 매달았는데 그냥 떨어져서 기절만하고 깨어났었거든요.그때 목을 매달때 얼굴에 압력이 많이 느껴졌었는데뭔가 그 이후로 얼굴이 변한 것 같습니다.어느 사람이나 그렇듯이 거울을 보면 옛날에는 괜찮아 보였는데 요즘은 거울을 봐도 뭔가 이상해보이고셀카를 찍으면 옛날에는 없었던 거 같은데한 쪽 얼굴의 비대칭이 확연히 눈에 띕니다.근데 부모님은 예전과 달라진게 없다고 하시네요.제가 목을 매달았던 행동으로 얼굴이 변한 것일까요?아니면 그냥 제 기분탓일까요?이러한 행동으로 비대칭이나 얼굴이 변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거 제가 피해망상이 있는 것일까요?요즘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꼭 한 두명씩은 쳐다보는거 같아요.맞은편에서 폰 보면서 걸어오다가 고개들어서 한번 저를 보고 가고물론 바로 맞은편 지나가니까 봤을 수도 있는데굳이 폰 보다가 볼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근데 이게 외출할때마다 한 두명은 무조건 그럽니다.그래서 저는 아무래도 제 외모때문에 쳐다보는거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근데 부모님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시고제 외모가 이상하지도 않고정말 외모가 엄청 이상하지 않는 이상 쳐다보지 않고사람은 지나가다가 다 쳐다본다고 하시는데...솔직히 저는 못 믿겠습니다...왠지 부모님말고 다른 사람이 볼때는 제 외모가 이상해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냥 제가 피해망상인 것일까요?아니면 정말 제 외모때문에 쳐다보는 것일까요?근데 나갈때마다 한 두 번은 꼭 그런 경우가 생겨서...
- 생활꿀팁생활Q. 삭발 후 머리 자라는데 얼마나 걸리나요?오늘 삭발했는데 제가 악성곱슬이 조금 심한데매직했을때 바가지 머리가 될 수 있을 정도로기르려면 얼마나 걸릴까요?한 6개월안에 다 자랄 수 있을까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갑작스런 코,입술 비대칭 원인을 모르겠습니다.셀카를 찍거나 거울을 보면 얼굴 왼쪽 면의 콧볼이랑 입술이 눈에 띌 정도로 오른쪽 얼굴과 대칭이 안 맞는데부모님한테 셀카를 보여드리고 물어봤더니그냥 봤을때는 거의 비대칭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옛날에 셀카 찍을때는 전혀 못 느꼈는데최근 한 6개월 정도 된거 같은데 갑자기 이러네요...성형외과에서도 그 정도 비대칭은 심한게 아니라고 하던데 갑자기 비대칭이 왜 생긴것이죠...?제가 한창 뮤잉이라는 운동을 했던 적이 있는데그걸 좀 잘못했던 모양인지 뮤잉을 한 상태로 거울을 보면 왼쪽 입술이 내려가 있긴 하더라고요...혹시 이것때문에 비대칭이 생긴것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악성곱슬 삭발하면 곱슬이 나아지나요?제가 악성곱슬이 좀 심한데오늘 삭발을 했는데다시 기르면 완전히 반곱슬이 되진 않아도어느 정도 곱슬의 정도가 약해질 수 있나요?그리고 악성곱슬인데매직해서 머리가 눈썹을 덮을 정도까지 자라려면 대충 얼마나 걸릴까요?
- 생활꿀팁생활Q. 삭발했는데 머리 다 자라려면 얼마나 걸릴까요?오늘 삭발했는데 머리가 눈썹까지 다 덮을 정도까지 자라려면얼마나 걸릴까요?그리고 머리 빨리 자라는 방법 같은게 있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거 제가 정신병 증상이 있는것일까요?요즘들어 밖에 나갈 때마다 제 외모때문에 사람들이 쳐다보는거같습니다.오늘도 2명이 쳐다봤는데한명은 건너편에서 폰 보면서 오다가 제가 바로 마주보면서 걸어가니까 저를 잠깐 쳐다보고가더라고요.그리고 제가 눈이 좀 안 좋긴 한데 횡단보도에서도 뭔가 맞은편 사람이 쳐다볼 거 같아서 살짝 봤더니 그 사람도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저를 고개를 약간 돌려서 쳐다본 거 같습니다.그런데 이런 상황이 나갈때마다 한 두명 씩은 무조건 저를 쳐다보는것 같습니다.부모님은 말 자체가 안되는 소리라고 제가 병이라고 하시고 제 외모가 전혀 이상하지 않으시다 하는데제가 진짜 정신병이 맞는건가요?아니면 제 외모때문에 저를 쳐다보는것이 맞는것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거 제가 정신병 증상이 맞는건가요?요즘 밖에 나갈 때마다 제 외모때문에 사람들이 쳐다보는거같습니다.오늘도 2명이 쳐다봤는데한명은 건너편에서 폰 보면서 오다가 제가 바로 마주보면서 걸어가니까 저를 잠깐 쳐다보고가더라고요.그리고 제가 눈이 좀 안 좋긴 한데 횡단보도에서도 뭔가 맞은편 사람이 쳐다볼 거 같아서 살짝 봤더니 그 사람도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저를 고개를 약간 돌려서 쳐다본 거 같습니다.그런데 이런 상황이 나갈때마다 한 두명 씩은 무조건 저를 쳐다보는것 같습니다.부모님은 말 자체가 안되는 소리라고 제가 병이라고 하시고 제 외모가 전혀 이상하지 않으시다 하는데제가 진짜 정신병이 맞는건가요?아니면 제 외모때문에 저를 쳐다보는것이 맞는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