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성장하는닭꼬치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로 중 휴게시간이 아닌 대기시간이었다고 말하는 전 알바생의 의견퇴직한 아르바이트생이 휴게시간 조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근로 중 식사는 제공했지만, 휴게시간을 명확하게 정해두지는 않았고, 손님이 늘 있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본인은 밥을 먹으면서도 손님이 들어오면 응대했기 때문에 대기시간이지 휴게시간이 아니라 주장합니다.또한, 본인 뒤에 회사 노무사, 변호사가 있다는 말을 하며 압박을 주는 상황입니다.이 경우 실제로 휴게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준은 무엇이며, 퇴직금 산정 시 어떤 기준이 적용될 수 있는지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그만둔 알바생의 사전 약속 없는 가게 방문이 합당한가요?퇴직한 아르바이트 직원과 퇴직금 산정 관련해서 현재 협의 중인 상황입니다.해당 직원은 원래는 방문 전에 일정을 조율하고 왔었는데, 최근에는 사전 약속 없이 영업 중에 무단으로 가게에 방문하고 있습니다. (예: 일하는 직원들 앞에서 갑자기 찾아와 이야기하거나, 매장에 들어와 머무름)이에 대해 몇 가지가 궁금합니다퇴직한 직원이 사전 동의 없이 매장에 방문하는 것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지영업에 방해가 될 정도로 방문하거나 직원들이 불편함을 느낄 경우 제재가 가능한지퇴직금 협의 중이라는 이유로 해당 행위가 정당화될 수 있는지앞으로 이러한 방문을 막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예: 내용증명, 경고문, 출입제한 등)현재 매장 운영과 분위기에 영향을 주고 있어 대응 방향이 필요합니다.법적 또는 실무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적절할지 자문 부탁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아르바이트생 퇴지금 산정 기준을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마지막 근무일은 6/16로 90일 기준이라 가정하였을때 4,5,6월 기준으로 퇴직금을 산정해야 하는 것 인지아니면 마지막 근무일을 기준으로 3/18~6/16을 바탕으로 퇴직금을 산정해야 하는 것인지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