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독특한포도
- 부동산·임대차법률Q. 서울 아파트 청약에 사기로 신청해 당첨되어 분양받은 지인 신고 가능한가요?제목 그대로 입니다. 이전 진행되었던 경쟁률이 높았던 서울의 한 아파트 분양에 사기로 신청하였고 당첨되어 현재 해당 당첨된 아파트 거주 중인 지인이 있습니다. 해당 지인은 지방에 거주하였지만 서울에 작은 원룸을 따로 얻어 해당 주소로 거주지를 사기로 이전부터 옮겨두었고 그들의 부모 그리고 조부모는 다른 집에서 따로 거주하였고 지금도 따로 거주 중인데 본인이 부모, 조부모까지 모시고 사는 것으로 거짓으로 올려두어 높은 점수를 받아 청약에 당첨되었습니다.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요? 사기 아닌가요? 제보나 신고 할 수 있다면 어디로 제보해야할까요? 이런 경우 걸려서 청약 취소가 되나요?
- 치과의료상담Q. 이전 충치치료를 받았던 치아 뿌리 끝에 농이 고여 신경치료를 시작하게 됐는데 충치치료한 병원에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요?제목 그대로 이전에 충치치료를 받았던 치아 뿌리에 농이 고여 신경치료를 해야한다는 소견을 6월에 다른 두개 치과에서 받았고 충치치료를 했던 병원에서는 그정도는 아니다 기다리라는 소견을 받았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엑스레이 기구 화질? 차이 때문에 농이 잘 확인되지 않았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경치료를 해야한다고 했던 한 병원에서 화면밝기를 밝혀서 확대해서 확인했을 때 보였거든요. 결과적으로 이번주 월요일부터 신경치료를 시작했고 2차 치료까지 마쳤습니다. 아직 20대 초반인데 벌써 신경치료를 하게된게 앞으로 이빨 쓸 일이 한참 남았다고 느껴져 속상하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충치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아 뿌리까지 타고 들어가 농이 고인 것이라고 두 치과에서 들었는데 충치치료받은 치과에 책임을 묻는게 가능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저랑 엄마 죽이려는 사람들한테 도망치며 제가 그 사람들을 죽이는 꿈 해몽제목 그대로 큰 도서관같은 건물에서 저랑 엄마를 죽이려는 사람들이 쫓아와서 도망치면서 제가 한두명씩 죽이다 총 4-5명 정도를 죽였어요. 무슨 꿈인지 궁금합니다. 그냥 의미 없는 꿈인가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인생이 너무 힘들어요.. 저는 왜이렇게 걱정이 많게 태어난걸까요?대학교 막학기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자기혐오가 있었던 것 같은데 수능 공부하면서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 불안감에 우울증이 심해진 것 같아요. 실패를 맛 본 기억에 그래도 현재에서 갈 수 있는 최선의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가고 싶었고, 순간마다 최선을 다했다 생각했는데 이제와 대학생활을 돌아보니 후회만 됩니다.. ‘아 그냥 내 삶은 실패 투성이구나. 나는 뭘 해도 안되는가봐’ 하는 생각만 들어요. 운이 유독 잘 따르는 주변 친구들을 보면 그 친구도 노력했고 잘된 것을 축하하는 마음도 들지만 너무 부럽고 그 친구들의 상황과 제 상황을 자꾸 비교하며 자괴감만 커져요.이렇게 자기혐오 덩어리에 패배의식만 갖고 있는 제 속마음을 그런 친구들에게 말하기도 힘들어요. 말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제 우울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옮기고 싶지 않은데.. 또 혼자서만 하루종일 생각하고 앓기는 너무 힘들어요그동안 부모님, 친구들 생각하면 그래도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 참아지고 내가 더 열심히 해야지 다짐했는데 이제 그조차 힘드네요.. 어떤 상황이 올 때마다 어떻게 사고당할지 너무 현실감있게 생각하는 저를 보면 이대로가다간 정말 저도 모르게 저질러버릴까봐 두려워요.스트레스 받는 일이 오면 가슴에 뭐가 올라간듯 숨도 잘 안 쉬어지고 자려고 누우면 심장이 너무 빨리뛰고 숨이차요.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고 싶은 생각도 많이 했지만 우선 부모님이 반대하시고 저도 기록에 남기기 싫어요..ㅜㅜ 그리고 진료비도 부담되고요….마그네슘이랑 멜라토닌 영양제가 효과가 있나요? 그리고 이런 감정을 극복하거나 잊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적다보니 길어졌네요 두서없이 쓴 것 같지만 답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