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히게철저한제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관장실패할정도로 변비가 심할수도 있나요ㅠ제가 관장을 잘못하는건지, 5분정도 참고 화장실 가도변이 정말 조금 나오고 그 다음은 계속 변비상태에요ㅠ1주일 넘게 화장실을 안 가고 있는데 어쩌죠 다이어트중이라 먹은게 적긴 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단식 다이어트 하다가 입터져서 다이어트 실패할 거 같아요ㅠ제가 원래 거의 물이랑 파프리카만 먹는 단식 다이어트를 했었거든요근데 한번 외식한 후로 완전히 입터져서자꾸 다어어트 하다가 중간에 뭘 먹게 돼요ㅠ뭐가 너무너무 먹고싶어요이미 단식으로 7키로 정도 뺀 생태라 단식해도 예전만큼 더이상 몸무게 변화가 크진 않거든요그래서 더 힘들다보니 다이어트가 걍 진전이 없어요ㅠ전 운동을 빡세게 안 한건지 운동해도 잘 안빠지던데 어쩌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관장하는데 아무것도 안나올수도 있나요ㅠ집에서 혼자 약국약으로 하는데, 가스만 나오고 암것도 안 나와서요제가 1분밖에 못참고 바로 화장실에 가서 그런걸까요 아님 원래 이러기도 하나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관장을 하면 몸무게가 얼마나 줄어드나요?제가 다이어트중이긴 한데 그래도 1주일동안 화장실을 못가서요ㅠ관장하면 얼마나 몸무게가 줄어들까요? 다욧중이라 궁금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저보다 학벌이 좋은 친구들을 보면 현타가 와요ㅠ재수를 했고 올해 건대 공대를 넉넉하게 붙을 거 같은 상황입니다. 독재했어요제가 대치동 출신인데 고등학교 시절엔 전교권이었고 공부를 꽤 잘하는 편이었습니다.근데 고3때 슬럼프가 오면서 그냥 1년을 진짜 하나도 공부를 안 했습니다ㅠ한번 놀기 시작하니 계속 놀더라고요....재수땐 현역보단 열심히 하긴 했지만 이미 쳐진 텐션인지 그닥 어영부영 보내고솔직히 모의고사 잘나온다고 너무 방심해서수능을 그냥 그럭저럭 봤습니다이때까지만 해도 엄청나게 타격은 없었는데막상 주위를 보니 저랑 고등학교때 비슷하게 공부했던 친구들은정말 못해도 중앙대, 그리고 약대도 많이 붙었더라고요 연고대도 널렸고여기서 엄청 현타가 오고 열등감과 후회가 느껴지더라고요아 난 2년동안 뭘 한거지...? 내가 왜 계속 정신을 놓고 있었지...?약간 억울한 느낌도 있습니다중딩때부터 공부만 하면서 살았고고딩때도 수시는 쓰기도 힘든 학교에서 수시딴다고 시간쪼개서 공부하며 고생했던 시간이랑 돈은 뭔지ㅠ연고대성적을 받고 의대에 합격하지 못했다고 슬퍼하는 친구한테난 건대 가는데...?라고 말할 자신이 없더라고요그래서 정말 한번만 다시 열심히 공부해서 나도 좋은 학벌을 얻고 싶다! 하는 마음이 드는데솔직히 삼수가 현실적으로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학벌의 중요성이 어느정도인지 몰라서 그런것도 있고요일단 삼수를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는 것도 있고제가 대기업보다는 공기업 취업이나 공무원쪽을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데특히 공무원을 할거면 구지 학벌이 좋아야 할 필요가 없잖아요그러다보니 열등감이 든다고 구지 해야하는건가..?싶기도 합니다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ㅠㅠ조언 부탁드립니다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친구관계 이거 제가 선 넘은걸까요?ㅠ전 농담이랍시고 말했는데 상대방이 진담으로 받아들인 거 같아요ㅠ다음엔 안 그러겠다고 사과도 했고 해명도 했는데 계속 연락두절이라근데 솔직히 상대가 너무 오버 떠는 거 같아서....사실 그냥 별일도 아니고요저희가 셋이 만나는 사이인데저는 다이어트를 하게 되어서 좀 그래서나머지 친구둘이 밥약을 잡게 되었더라고요(A라는 친구가 크리스마스에 꼭 가고싶은 곳이 있다고)저는 약간 서운한 마음에그래두 니네 둘이 가니 서운하다~~라고 웃으면서 장난투로 말했어요A랑B라는 친구도 야 그게 아니라~~라며 받아주는 거 같았고요 분위기가,,근데 B가 저한테 연락이 오더니 크리스마스에 그 약속을 안 갔대요우리가 둘이 만나는데 너가 그렇게 말하면 그 밥약을 가는데 얼마나 불편하겠나맘편히 밥먹지도 못할 거 같아서 안 갔대요 제가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 거라고저는 일단 사과를 했는데 며칠째 연락두절이고A한테 연락했더니 왜인지 B랑 이미 싸워서 잘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말로는 B가 전날 기분이 안 좋다며 약속을 취소했다고,,B는 제가 그런말을 했는지 기억도 못하던데이거 제가 말실수한건가요? 이런 상황에서 이런 농담하는건안그래도 둘이 만나서 마음 안 좋은 상대방한테 죄책감 줘서 불편하게 하는 표현이었을까요근데 솔직히 장난이었던 분위기상 그게 약속을 깰 정도였는지, 저랑 그렇게 며칠을 연락두절할 정도인지...좀 이해는 안가는데,,하튼 제가 더 사과해야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런 성격은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나요21살 여자인데좀 평범한 성격이 아니에요ㅠ...워낙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잘받는 성격이기도 하고누군가 좀 이상한 말이나 행동을 저한테 하면 정말 욱하는 스타일이에요게다가 예민해서 남들은 그냥 지나가는거 과민반응하기도 해요좀만 이상해도 속에서 확 올라오는거죠...세상에 정신 이상한 사람은 많은데 참느라 정말 많이 힘들어요 그냥 이악물고 참음농담이 아니라 정말 진지하게 회사에 들어가면 화가 쌓여서 죽을 거 같아요성질이 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라서....그러게 느끼는걸 안느끼게 하는 방법도 없는 거 같아요...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은데 딱히 없는거 같아요...전 어쩌죠ㅠ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이 사람 나르시스트 일까요 왜 이러는 걸까요남탓하고 남 입장을 고려할 줄 전혀 모르고오로지 자기 생각...너무 독단적이고 일방적이에요맨날 자기 불쌍하다고 그러고남한테 민폐끼쳐놓고 남한테 덮어씌우고 미안한 마음 전혀 없고자기가 잘못한건 속 빼놓고 다른사람한테 가서 욕하고근데 편 안 들어주면 화내요근데 또 아예 안 착하지는 않아요...왜 이런걸가요 이정도면 그냥 나르 아닌가요말 할때도 대화가 안 돼요 맥락파악은 안하고 특정 단어에 꽂혀서 본인 마음대로 해석해서대화를 할 수가 없어요 그냥 뇌 구조가 그런 거 같던데고치라고 말을 해도 그정도는 참아줄 수 있는 거 아니냐며 얼마나 자기에 대한 감사함이 없으면그정도도 이해 못해주냐고 그래요..마음이 약해서 이런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어버이날이라 생화 싸게 파는 곳 있나요?싼데 질은 좋은 곳 없나요어버이날인데 돈이 없어요....괜찮은 데 있나요 양재꽃시장이나 고속터미널 꽃시장에선 어느 가게가 좋나요?
- 생활꿀팁생활Q. 서울에 오늘 하는 도서관 있을까요,,오늘 공휴일이라 대부분 안 하겠죠?공공도서관이 대부분은 많이 쉬는 거 같던데아시는 도서관 있나요 서울에요ㅠ아님 그냥 카페같은 곳 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