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유려한박쥐
- 헬스스포츠·운동Q. 헬스장 복부 운동 기구 있는지 궁금합니다.최근 헬스장을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복근에 자극 줄 기구는 따로 없을까요?일단 복부는 맨몸 운동으로만 하고 있긴한데 기구가 있다면 기구도 같이 사용하고 싶어서요...!아직 헬스 초보라 모르는 게 많습니다...ㅜㅜ
- 생활꿀팁생활Q. 광고 전화 올 때마다 차단하면 더 이상 전화 안 올까요?최근 전화번호를 바뀐 뒤 스팸 전화나 광고 전화가 너무 많이 와서 고민입니다. 또 전화번호를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인지라 전화 올 때마다 차단 처리하고 있긴한데 그러면 이제 더 이상 전화 안 올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항우울제 복용 중인데 이게 부작용이었던 건지 궁금합니다.우울증 때문에 항우울제 복용 중인데 처음 약은 먹고 자꾸 심장이 두근거리고 빨리 뛰는 것 같은 증상이 있어서 다른 약으로 바꿨는데 이번에는 다리 한 쪽이 저리더라고요.. 의사선생님 말씀에 따라서 약을 아예 1-2주 정도 끊은 후에 다시 쭉 먹었는데 한 두 달 넘게 그 증상이 지속되다가 약을 먹고 세 달 정도 지난 후에 저린 증상이 사라졌습니다.그 뒤로 계속 약을 잘 먹고 있는데 저게 항우울제 부작용이었던 건지 문득 궁금해져서 글을 남깁니다.참고로 처음 먹었던 항우울제랑 지금 먹는 항우울제 모두 최소 복용량으로 처방받았었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약 잘못 삼켰을 때 걸린 느낌 나는 이유가 궁금해요약 잘못 삼켰을 때 물을 아무리 마셔도 목이나 식도에 걸린 느낌이 나던데 왜 그런걸까요?배가 터질 정도로 물을 마셔도 목이나 식도에 걸린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나네요...
- 생활꿀팁생활Q. 아기 카시트 방향을 어느쪽으로 해야하나요?아기 카시트를 정면 방향으로 해야한다는 사람도 있고 뒤를 보는 방향으로 해야하는 사람도 있어서 헷갈리는데 어느 방향이 맞는 방향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유행을 따라가게 되는 이유가 뭘까요?유행은 매번 바뀌잖아요. 그럴 때마다 유행을 따라가지 말고 나대로 살아야지! 하면서도 언젠가는 유행을 저도 모르게 따라가고 있더라고요.이런 현상에 대해서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식습관이 암 발병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2030 암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식습관과 수면을 꼽는 것 같더라고요.수면에 대한 중요성은 워낙 잘 알고 있어서 이해가 가는데, 식습관은 어떤 식으로 저희 몸에 영향을 끼치고 그게 어떻게 암으로 까지 진행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이 암 발병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그리고 기름지고 자극적인 패스트푸드가 서구에서 넘어온 거잖아요. 그러면 서구 쪽에도 2030 암 발병률이 높은 상태인지도 궁금합니다.또한 주3회 운동을 꾸준히 한다면 식습관이나 수면의 질이 좋지 않아도 암 발병률이 떨어질지도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감기 걸릴 것 같을 때 회복하는 법이 궁금해요가끔 지내다보면 감기 걸릴 것 같다 하는 느낌이 들 때 있잖아요. 이때 어떻게 하면 감기로 진행 안 될 수 있는지 궁금해요. 한 번 감기 걸리면 정말 오래가는 편이라 감기 걸리는 건 최대한 피하고 싶거든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외이도염 있을 때 비행기 타면 안 좋을까요?외이도염이 좀 심하게 와서 약도 처방받아서 먹고 있는데 이 상태에서 비행기 타면 안 좋을까요??그리고 이어폰을 껴도 될지 궁금합니다. 이어폰 착용을 해야하는 상황이 꽤 있어서요ㅜㅜ
- 정형외과의료상담Q. 한쪽 허벅지 안쪽 근육만 아픈 이유가 궁금해요최근 스트레칭을 하는데 한 쪽 허벅지 안쪽 근육이 찢어질듯이 아프더라고요.. 반대쪽은 괜찮은데 한쪽만 조금만 다리를 벌려도 정말 근육이 찢기는 느낌이었달까요...왜 그런 걸까요..?시간 지나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며칠 째 지속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