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실대는꾸래핑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여자친구 최근 몸 상태가 너무 안 좋습니다거의 아침마다 지하철에서 멀미하고, 회사에서 식은땀 흘릴 정도로 심하게 힘들어 합니다.그런데 퇴근 후 집에 오면 좀 나아집니다.출근을 안 하는 평상시엔 좀 상태가 괜찮고요.최근 꽤 잘 쉬었습니다. 잠도 잘 자고 먹을 거도 잘 먹고.그런데 오늘 출근하다가 갑자기 쓰러져서 응급실로 갔습니다.미주신경성실신이라고 진단 받았습니다.여자친구가 워낙에 근력이 약하고 건강이 안 좋고, 하지정맥류 수술까지 받아서 지금은 좀 괜찮아졌지만 다리가 약합니다.제가 이전에 미주신경성실신 진단을 받았을 때 이정도로 건강에 문제가 있진 않았어서 여러 생각이 듭니다.임신해서 입덧 같은 걸 했을 가능성이 있나요?아니면 진단대로 건강상태 악화로 인했다고 보는 것이 맞나요?여자친구가 지갑을 잃어버려서 지금 진료를 볼 수 없어 질문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감기 몸살인거 같은데 큰 병원을 가봐야 할지 고민이에요장례식장에서 좀 고생하긴 했어요 그 이후로 3일째 됐고스트레스도 좀 많이 받았어요감기 몸살 증상은 다 해당되는데좀 희한한 증상은 많이 어지럽고 눈도 멍든 거처럼 아파요 화끈거리고감기 몸살 맞는 거겠죠?
- 임금체불고용·노동Q. 임금 체불과 임금 삭감에 관해서 질문드립니다.컴퓨터 화면을 촬영한 사진은 제 임금을 계산한 방법이라며 사장이 저에게 보낸 내용입니다.계약서 상에 계약 기간을 다 채우지 못 하고 자의적으로 나간다면 임금을 최저시급으로 계산한다라는 내용이 포함돼있습니다.제가 일터와는 무관하게 개인적으로 허리를 다쳐서, 등떠밀려 퇴사하게 됐습니다.오늘이 16일째 되는 날입니다. 돈이 오늘도 들어오지 않아 입금 요청을 했더니 내일이 월급날이라며 실랑이를 벌이다, 마지못해 금액을 보냈습니다.제 임금은 주휴 포함 12500원, 야간 수당 따로입니다.제 임금은 사진에 보시듯 762,196원이 들어왔습니다.1. 주차별 근무 시간 및 야간 근로1주차 (1/5~1/11): 5일 근무 × 5.5시간 = 27.5시간 (야간수당 5일분 발생)2주차 (1/12~1/18): 3일 근무 × 5.5시간 = 16.5시간 (야간수당 3일분 발생)3주차 (1/19~1/24): 3일 근무(16.5시간) + 퇴사일(2.5시간) = 19시간 (야간수당 3일분 발생)총 근로 시간: 63시간기본 급여: 63시간 × 12,500원 = 787,500원야간수당 합계: 총 11일(시간) × 6,250원 = 68,750원최종 세전 합계: 856,250원세금 공제액: 약 28,256원최종 세후 금액: 약 827,994원제가 직접 계산한 액수입니다.사장님이 입금한 762,196원은 법적 세후 금액인 827,994원보다 약 65,798원 부족합니다.불법 기물 파손비 공제: 사장님은 본인이 직접 작성한 내역서에 기물 파손 및 재료 변상액 46,120원을 마이너스 처리했습니다. 이는 근로기준법 제43조 위반으로, 사장이 아무리 발뺌해도 본인이 보낸 사진 한 장으로 입증되는 명백한 임금체불입니다.설령, 파손비를 공제시킨 걸 제가 인정을 한다 해도 들어온 돈이 부족합니다.제 계산이 틀렸고, 저 금액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나요?
- 임금체불고용·노동Q. 중도 퇴사 시 시급 차감에 대해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 알바를 하다가 허리를 다쳐(업장과 무관하게) 등떠밀리듯 퇴사 당했습니다.계약서에 계약 기간 채우지 못하고 자의적 퇴사 시 임금을 최저로 계산해 지급이라고 써져있는데,gemini와 여러 얘기를 나누다보니 그건 근로기준법에 어긋나는 조항이라고 하더라고요.진짜 근로 기준법에 어긋나서 전액 다 받을 수 있나요?2. 예 라고 대답했더라도 자의적 퇴사가 아님을 입증 받을 수 있나요?
- 유럽·아프리카여행Q. 캄프누 사진 찍은 티켓인데 사진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사진 찍고 왔는데 급하게 나오느랴 못 물어보고 그냥 나왔어요, 이미지 파일로 받기로 했고, 이메일 주소로 보내준다고는 했는데 이메일 주소는 직원이 안 받았었어요. 캄프누를 다시 들를 시간은 없는데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