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무릎연골수봉합수술 보험적용이 안돼서 이에 대한 보험사를 상대로 보험설계사가 도움을 주고자 해서 변호사 도움을 구해준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이게 맞나요??
아는 보험설계사님이 제가 병원에 입원했다가 보험적용이 안된 경우의 사례를 도와준다고
아는 변호사님을 통해서 도와준다고 하고, 해서 100만원을 입금해드렸어요.
이후에 2달? 정도 된거 같은데
부탁드린 변호사님이 다른 사건이 굉장히 바쁘셔서 타지역에서 지금 일하고 있다고
그 일이 해결되면 연락드리겠다고 했다고 전해들었습니다.
계약서를 작성한 것도 없고, 변호사님과는 이야기가 전혀 된 적도 없고,
보험설계사님과 통화나 톡으로만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병원 관련 서류라던지 그런건 진작에 전달해드렸는데... 이후에 계속 기다리기만 하는데
100만원 드렸던 것이 다시 돌려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이게 해결이 가능한 범위인지
변호사님에게 직접 언급을 받고 싶은데 마냥 기다리기만 하니
답답하네요.
보통
이렇게 기다리기면 하나요? 계약서라도 작성한다던지 보험사를 상대로 해야 하기 때문에
더 법적인 사례나 판례를 찾아서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준비한다고 하니깐
변호사님을 보지도 않았지만 믿고 더 기다려 봐야 할까요? 기다리기만 해도 답답한데
제가 돈이 얼마 없는 무직백수라서 더욱 갑갑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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