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향기로운베이컨
- 내과의료상담Q. 성선자극호르몬검사 할수있을가요?최근 검사에서 테스토스테론이 2.6으로 30대 기준 상당히 낮고,성장호르몬도 낮게 나왔습니다.뇌하수체 낭종도 0.3cm로 추적 중이라중추성 성선기능저하 가능성을 배제하고 싶어서LH, FSH, 프로락틴까지 포함한 성선자극호르몬 검사를 할수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식후 급박변과 끈적이는 설사, 담즙산 흡수장애(BAM)일까요?안녕하세요. 30대 중반 현직 간호사입니다.3년 넘게 지속되는 만성적인 배변 문제로 일상생활과 업무에 지장이 커서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1. 주요 증상 및 양상빈변: 하루 평균 5회 이상 소량씩 자주 화장실을 갑니다.식후 급박변: 특히 기름진 음식(삼겹살, 튀김 등)을 먹으면 1시간 이내에 참기 힘든 급박변 신호가 옵니다.변의 점도: 수양성 설사는 아니지만 변이 매우 무르고, 점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 화장지로 닦아도 잘 닦이지 않아 뒤처리가 매우 힘듭니다. 변기에 변이 묻어 잘 내려가지 않는 경우도 잦습니다.변의 색상: 주로 노란색(황색)을 띱니다.동반 증상: 복통은 거의 없으나 가스 팽만감이 심합니다. 자다가 깨서 설사를 하는 야간 증상은 없습니다.2. 과거력 및 검사 이력대장내시경: 3년 전 시행 시 용종3개 이외 정상이었습니다기타: 건강검진 시 담낭에 작은 낭종(Cyst)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직업 특성: 정신과 병동 근무 중이며 교대 근무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습관이 있습니다.3. 궁금한 점제 증상이 전형적인 담즙산 흡수장애(Bile Acid Malabsorption) 가능성이 높은가요?3년 전 내시경이 정상이었어도 크론병이나 베체트 장염 같은 염증성 장질환(IBD)의 초기 증상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할까요?병원 방문 시 '분변 칼프로텍틴' 검사 외에 담즙산 설사를 확진할 수 있는 다른 검사가 있을까요?퀘스트란(콜레스티라민) 같은 약물을 진단적 치료 차원에서 처방받아 보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 의료 보험보험Q. 60대 남성(진폐증 산재 중) 암 주요치료비 및 통원비 설계 문의안녕하세요. 아버님 암 보험 준비를 위해 문의드립니다. 현재 아버님 상황이 조금 특수하여 전문가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기본 정보: 60대 남성, 현재 진폐증 진단으로 산재 보상(요양) 중입니다.기존 보장: 현재 암 진단비가 전혀 없는 상태입니다.희망 보장: - 고액의 비급여 항암제 대비를 위한 '암 주요치료비' (종합병원 암 주요치료비)상급종합병원 중심의 '암 통원비' 특약최근 병력 및 고지사항 관련:진폐증: 정기적으로 통원하며 약 처방 중이나, 최근 5년 내 입원이나 수술 이력은 없습니다.안과 검진: 지난 12월, 안과에서 수술 상담을 받았으나 기대치가 낮아 최종적으로 수술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질문:안과 상담 건 때문에 3개월 고지 의무(수술 권유)에 해당할 것 같은데, 3월 중순 이후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할까요?진폐증 산재 중일 때 폐 부위 부담보를 조건으로 암 주요치료비 승인이 잘 나는 유병자(3.5.5 등) 플랜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진단비가 없는 상태라 가성비 좋은 치료비 위주의 설계를 원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유증상 고혈압 및 심비대 소견에 따른 약물 치료 병행 여부 문의1. 현재 상태 및 측정 수치평소 혈압: 가정 및 직장에서 측정 시 **140 \160mmHg}**가 빈번하게 측정됨 (안정 시 간혹 120대 확인).주요 증상: 혈압 상승 시 **두통, 뒷목 뻑뻑함, 가슴 답답함(흉부 압박감)**이 뚜렷함. 특히 직장내 업무 스트레스 상황에서 증상이 심해짐.2. 검사 결과심전도 및 X-ray: 심비대(Cardiac Hypertrophy) 의심 소견.심장 초음파: 심장 벽 두께 101(약 10.1mm} 추정) 측정. 심장 윗부분 심외막 지방(Epicardial Fat) 관찰됨. 그 외 판막 등 구조적 문제는 없음.24시간 활동 혈압 검사(ABPM): 검사 당시 커프가 매우 헐거워 평소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가 기록됨. 담당의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정상이니 약 없이 체중 감량하며 지켜보자"고 한 상태임.3. 문의 사항 및 본인 의견검사 신뢰도 문제: ABPM 검사 당시 장비 착용 불량(커프 헐거움)으로 인해 결과가 과소평가되었다고 판단되는데, 이 경우 재검사를 요구하는 것이 타당한지 궁금합니다.표적 장기 손상 우려: 이미 심전도와 초음파에서 심비대 및 벽 두께 변화가 관찰되고 있습니다. 이는 고혈압에 의한 초기 장기 손상 신호가 아닌지, 그렇다면 체중 감량 기간(수개월 이상 소요 예상) 동안 심장 부하를 줄이기 위해 선제적인 약물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더 안전하지 않은지 여쭙고 싶습니다.증상 조절의 필요성: 수치와 별개로 두통 및 가슴 답답함 등 신체 증상이 일상생활(의료직 근무)에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유증상 고혈압의 경우에도 단순히 체중 감량만을 권고하는 것이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인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혈압 왼팔오른팔차이 나는데 이유가궁금합니다왼팔오른팔 수축기혈압이 20이상차이나요뇌mri mra찍었을때 경동맥은 깨끗하다 이야기들었어요. 다른문제가 있는걸까요?왼쪽이낮고 오른쪽이더높아요30대인데 140-150대 혈압나오면 혈압약꼭먹어야하나요 병원가니 꼭무조건먹으라해서요
- 내과의료상담Q. 글루카곤검사 수치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성인 남자 34세가igf-1 수치 88이나오면 낮은건가요?치료가필요한수치인가요?추가적으로 글쿠카곤 부하검사를 시행해야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복부ct급여기준 알고싶습니다!!아침코티솔 수치가 낮고 피로감이심할때복부ct를 급여로찍을만한 기준이 되나요?아니라면 급여가될수있는기준이 뭔가요?감사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하수체 낭종 및 저코티솔 증상에 대한 진료 답변의 적절성 문의직업: 6년 차 야간 고정 근무 간호사 (34세, 남성)주요 증상: 극심한 기상 장애, 하품, 브레인 포그, 신체 서투름(물건 낙하, 벽 충돌), 신경질, 마운자로 투약 중임에도 조절되지 않는 식탐 및 복부 비만.검사 결과: * MRI상 뇌하수체 낭종 (7*9*6mm}) 확인.혈액검사(08시): 아침 코티솔 3.20, IGF-1 88.8 (정상 하한 이탈).2. 최근 진료 시 전문의 답변 내용최근 방문한 내분비내과에서 위 증상과 수치를 제시했으나,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 답변들이 임상적으로 타당한 것인지 의문이 생겨 문의드립니다.답변 A: "시낙텐 검사(ACTH 자극검사)는 해봤자 의미 없다. 수치가 낮은 건 100% 야간 근무 때문이다."답변 B: "코티솔과 성장호르몬은 야간 근무에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현재 저하 수치는 기질적 문제가 아닌 환경적 요인일 뿐이다."답변 C: "성장호르몬(IGF-1)은 치료 대상도 아니고, 검사해봤자 하나 마나다."답변 D: "비타민 D는 야간 근무자니 당연히 낮을 것이고, 인슐린 저항성(HOMA-IR)도 이미 영향이 있을 텐데 검사해서 뭐 하냐."결론: "호르몬 정밀 검사보다 당장 측정된 높은 혈압 관리(약물 복용)가 유일하고 최우선인 치료다."3. 문의 사항 (타당성 확인)본인은 의료인으로서 다음과 같은 점에 대해 2차 소견을 구합니다.검사의 유효성: 뇌하수체 낭종이라는 기질적 원인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코티솔 3.20이라는 낮은 수치를 단순히 야간 근무 탓으로 치부하고 확진 검사(시낙텐 검사)를 생략하는 것이 가이드라인상 적절한지 궁금합니다.증상과 호르몬의 상관관계: 본인이 겪는 '신체 서투름'과 '기상 장애'가 단순 피로인지, 아니면 성인 성장호르몬 결핍증(AGHD)이나 이차성 부전의 전형적인 증상인지 재평가가 필요합니다.통합적 관리의 부재: 혈압 관리는 중요하나, **저코티솔 상태에서 발생하는 대사 불균형(고혈압, 식탐, 비만)**을 무시하고 혈압약만 처방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정량적 데이터의 필요성: "당연히 낮을 것"이라는 추측성 진단 대신, 비타민 D나 HOMA-IR의 정확한 수치를 파악하여 보충 용량을 결정하고 대사 상태를 추적하는 것이 현대 의학에서 무의미한 일입니까?위 답변들이 통상적인 내분비학적 진료 원칙에 부합하는지, 혹은 본인이 정밀 검사 및 치료가 필요한 상태인지 다른 전문가분의 객관적인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코티솔 수치,성장호르몬 및 비만관련안녕하세요. 현재 6년째 야간 고정 근무(Night-keep)를 하고 있는 30대 남성 간호사입니다. 최근 극심한 피로감과 인지 기능 저하로 시행한 검사에서 몇 가지 이상 소견이 발견되어, 추가 검사 방향에 대해 전문의 선생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1. 현재 주요 증상병적 졸음: 운전 중이나 TV 시청 등 정적인 상황에서 제어하기 힘든 졸음과 하품이 쏟아짐.인지 저하: 머리가 항상 멍한 느낌(Brain Fog)과 건망증이 심해짐.대사 변화: 최근 복부와 얼굴 위주로 체중이 증가했으며, 단 음식과 탄수화물을 강하게 갈구함.정서 및 성격 변화: 평소보다 훨씬 예민하고 신경질적으로 변했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나고 감정 조절이 어렵습니다.운동 조절 저하: 최근 들어 주변 사물에 몸을 자주 부딪치거나 발을 헛디디는 등 신체 조정 능력이 떨어진 느낌입니다.심한 인지 저하: 방금 하려던 일을 잊거나 물건 위치를 기억 못 하는 등 건망증이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해졌습니다.2. 기존 검사 결과 (최근)뇌 MRI: 뇌하수체 낭종 확인 (7 * 9 *6mm).혈액 호르몬 수치:아침 기저 코르티솔(Cortisol$): 3.20mu g/dL (참고치 5~23)IGF-1 $88.8ng/mL (30대 남성 평균 대비 낮음)프롤락틴(Prolactin): 16.10\,ng/mL (약간 높음)현재 복용 약물: 비만 및 대사 관리를 위해 마운자로(Mounjaro) 사용 중.3. 질문 사항아침 코르티솔 수치가 3.20으로 낮은데, 뇌하수체 낭종과의 연관성을 고려할 때 ACTH 부하 검사가 반드시 필요한 단계인가요?현재의 멍한 증상과 복부 비만이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깊다고 판단되는데, 마운자로 사용 중인 환자에게 HOMA-IR 검사가 치료 방향 설정에 유의미할까요?6년 차 야간 근무자로서 비타민 D와 페리틴(저장철) 결핍이 현재의 주간 졸음증에 미치는 영향이 클까요?만약 ACTH 부하 검사가 정상으로 나온다면, 그다음으로 의심해 봐야 할 기능적 저하의 원인은 무엇이 있을까요?바쁘신 와중에 소중한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