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희망이넘치는수선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새끼손가락에 피가 잘 안 통하는 느낌이 듭니다이틀 전에 자고 일어나니 새끼손가락에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 들어서 잘 때 잘못된 자세로 자서 그렇구나 싶어 넘어갔습니다. 근데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 지금까지 지속되어 고민입니다. 반대쪽 새끼손가락에 비해 확연히 새끼손가락 말단 부분이 빨갛고 좀 더 따뜻합니다. 일상생활 중에 자꾸 걸리적거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사후피임약 주기 내 두번 처방 가능 여부17일 전 사후피임약 복용 후 부득이하게 한 사이클 내에서 두번째 받으려고 하는데 폐색전증 위험 때문에 처방을 못해준다고 합니다...진짜 폐색전증 위험이 높은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이 있을지 여쭤봅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사후피임약 주기 내 재복용 시 임신 가능성17일 전 여자친구가 사후피임약을 복용하였고 어제 관계를 가지다가 콘돔이 찢어져버렸습니다..오늘 사후 피임약을 또 먹을 예정인데 피임 효과가 많이 떨어질까요...? 그 사이에 생리는 없었다고 합니다+원래 여자친구 주기상으로는 완전 안전한 날이라고는 하는데 저번 사후피임약 복용으로 주기가 변했을 수도 있어서 좀 걱정입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왼쪽 턱밑끝이랑 볼 밑 뼈 주위가 아파요턱 밑에 손가락을 깊숙이 넣어보면 잡히는 두 덩어리 부위가 평소보다 눌렀을때 욱신욱신하고 왼쪽 볼 밑 뼈 부분이 누르면 멍든것처럼 살짝 아픕니다. 만져지는 조직은 덩어리보단 혈관같은 느낌이에요.경부임파선 비대일까요 악하선염 증상일까요?
- 생물·생명학문Q. 스테로이드(nobuyuki miyasaka) 이론서로 공부하는 분의 전공이 알고 싶습니다대학 어느 과에서 주로 공부하는 학습교재일까요????대략 연령대는 30대 중후반? 정도로 보였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단백뇨가 없을 시 fsgs 예후가 궁금합니다fsgs 치료 5년차입니다. 현재 pc ratio는 0.05(creatinine 240mg, protein 12mg), eGFR 139, BUN 정상 등 대부분 정상이지만 가끔 1+정도 단백뇨가 있기도 합니다. 논문들 읽어보니 예후가 상당히 불량하던데, 앞으로 관리 잘 하면서 2+ 미만으로 유지하면 투석 같은건 안하고 평생 살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소변검사 키트 손으로 만지면 잠혈 발색될수 있나요?요잠혈 부분에 정말 미세하게 파란 점이 한두개 있길래 손으로 만졌더니 더 커지고 아예 남색? 비슷하게 변했습니다. 놀라서 하나 더 물 묻히고 손으로 문지르니 다행히도 비슷하게 변색되더라구요. 원래 이런가요? 그리고 요잠혈 칸에 파란 미세한 점 한두개는 어떤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당뇨에 관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당뇨 환자는 아니지만 가족력이 있어 관리 중인데 궁금해서 여쭤봅니다.인터넷을 보면 사람들이 당뇨는 비가역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정상으로 돌아올수 없는건가요?2형 당뇨인데 체지방률도 적고 근육량도 많은 사람이 당뇨에 걸릴 수 있나요?당뇨의 문제가 혈액의 점성을 높여서 혈압 자체를 높여서 장기와 연결된 혈관이 터지는게 문제인 걸로 아는데, 당지수가 낮은 음식으로 하루 세끼 분량을 조금씩 나눠서 자주 먹는게 혈관이 망가지는 역치에 도달하지 않기 때문에 도움이 될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손바닥 가장자리에 붉은 반점이 생겼습니다근육이완제 복용 후 손바닥의 가장자리에만 붉은 반점이 꽤 많이 생겼고, 특히 왼손바닥 살 많은 쪽 부위가 유독 빨갛고 뜨거워 벌레물린 느낌이었습니다. 그 후 1주 가까이 지났는데 열감만 사라지고 그대로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를 보니, 손가락의 껍질이 까지는 박탈성각질융해증 현상을 가지면서 이렇게 손바닥 가장자리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분이 있다고 하는데, 피부질환쪽으로 연관성이 있을까요? 간경변과 관련있는 현상이라 해서 약간 걱정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어묵바 탄수화물이 너무 적은데 이게 가능한가요?야채어묵바 라고 되어있는 제품을 먹었는데 70g 중 단백질 8g 탄수화물 8g이었습니다.어묵이 반죽때문에 탄수화물이 많다고 알고있는데, 이게 말이 되는 수치인가요?야채맛도 안느껴지고 일반 어묵바 먹는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