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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희망이넘치는수선화
종종희망이넘치는수선화

단백뇨가 없을 시 fsgs 예후가 궁금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0
기저질환
fsgs
복용중인 약
면역억제제

fsgs 치료 5년차입니다. 현재 pc ratio는 0.05(creatinine 240mg, protein 12mg), eGFR 139, BUN 정상 등 대부분 정상이지만 가끔 1+정도 단백뇨가 있기도 합니다. 논문들 읽어보니 예후가 상당히 불량하던데, 앞으로 관리 잘 하면서 2+ 미만으로 유지하면 투석 같은건 안하고 평생 살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FSGS는 사구체의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신장 질환으로, 단백뇨가 예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질문자분의 경우 5년간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대부분의 수치가 정상 범위에 들어있고, 단백뇨도 가끔 1+ 정도로 나타나는 상황입니다.

    단백뇨가 없는 상태에서 FSGS의 예후는 상대적으로 더 좋지만,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꾸준한 모니터링과 관리가 중요하며, 단백뇨 수준을 2+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 질문자분의 수치는 대체로 안정적이어서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신장 기능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혈압, 혈당 등의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만약 현재의 상태가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면 투석 없이 평생 관리할 가능성도 있지만, 이는 개별적인 건강 상태와 관리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현재 PC ratio가 0.05로 비교적 낮고, eGFR이 정상 범위인 139이며, BUN도 정상적인 상태라면, 신장 기능이 아직 충분히 유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끔 1+ 정도의 단백뇨가 나타날 수 있지만, 관리를 통해 2+ 미만으로 유지한다면, 투석을 피할 수 있는 가능성 역시 있구요. 그러나 FSGS는 워낙 경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질환이므로 꾸준한 검진과 모니터링이 중요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