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초롱초롱한무화과
- 야구스포츠·운동Q. 평균 야구 경기 시간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오늘 야구 경기 보러 가는데 오후 5시부터 하더라구요.혹시 보통 몇시간 동안 경기를 하는지 궁금해서 질문 올려요!!이전보다 경기 시간을 줄였다고 해서... 달라진 점이 있나요? 오후 5시에 시작이라 적당한 시간에 끝나면 저녁 먹을지도 고민이 돼서요. 넘 늦게 끝나묜 야구 경기 보면서 먹을거 엄청 먹던가...아니면 중간에 나오던가...이번에 야구경기 보러가신분들 보통 몇시에 끝났는지 궁금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저희집 강아지 상태가 너무 이상합니다내일 병원 예약을 해두긴 했는데요저희집 강아지가 평소에 괜찮다가도 갑자기 숨을 헐떡거리고 비틀비틀거리고 제대로 서있지를 못합니다.동영상을 찍어놨는데 못올리는 것 같아서ㅠ밥도 잘먹고 똥오줌도 잘쌉니다.뭔가 과호흡 온것처럼, 토할것처럼 울컥울컥?하면서 호흡하고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그냥 픽 쓰러지고 그럽니다.근데 또 그 상태인데도 꼬리를 흔들며 저희를 쳐다보고있고 너무 걱정돼 죽겠네요.지금은 또 괜찮은데 더운듯이 헥헥 거리다가 멈추고를 반복합니다.아직 눈을 뒤집어까면서 의식없이 쓰러지거나 거품무는 수준은 아닙니다. 어머니께서는 간질 같은거 아니냐 하시는데 너무 불안하네요.심장에 문제가 있는것일까요? 이런 증상을 동반하는 병이 있을까요?어쨌든 내일 병원가서 수의사분께 또 설명을 듣겠지만, 그냥 너무 불안한 마음에 아하에 올려봐요.
- 피부과의료상담Q. 모낭염 없앨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모낭염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질문 올려요.저번주 목요일부터 갑자기 턱에 우둘투둘 뭐가 올라오더니 지금은 사진처럼 좀 퍼진 상태입니다. 특히 오른쪽 부분에 있는 여드름들이 간질간질해서 살살살 긁고싶어요ㅠ아무래도 호르몬 때문에 갑자기 생긴것같은데, 이번달에 생리를 아직 안했거든요ㅠ 그리고 원래 호르몬 불균형이 있어서 피임약을 먹어야되는데 몇 달동안 먹지도 않았구요. 그래도 전에는 생리를 꾸준히 해서 안챙겨먹었었는데, 한달 전에 호르몬 검사를 또 했을 때 여전히 남성호르몬이 더 높다고 나와서 피임약을 먹어야한다고 하긴 했습니다...ㅠ 이번달은 전과 다르게 생리를 제때 안하네요ㅠ아무튼 일단 노오랗게 올라온것들은 짜줬고 그냥 빨간애들은 냅두고 있어요. 자극 최대한 안주려고 수분만 채워주고 있어요. 재생크림을 써주는것도 좋다해서 사볼까하는데 괜찮을까요? 혹시 추천하는 재생크림 있으실까요?ㅠ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생활꿀팁생활Q. 여드름 피부에 괜찮은 비비 혹은 파운데이션안녕하세요.매일 출근하다보니 좀 성분 좋은 화장품들을 쓰고싶어서 질문 올려봐요!여드름 피부인데 지금 쓰는 파운데이션은 VDL 파운데이션입니다. 여드름 피부에 딱히 좋다고는 생각들진 않는데, 색이랑 커버가 만족스럽게 잘돼서 아직까지 다른 화장품을 도전 못해보고있어요. 혹시 여드름 피부에도 쓰기 좋은 비비나 파운데이션 있을까요??
- 생물·생명학문Q. 왜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사람들이 존재할까요?안녕하세요.전부터 궁금했던거긴한데, 쯔양 처럼 엄청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특히 먹방 유튜버 중에 좀 많은데, 이런 사람들은 왜 살이 안찌는 걸까요? 선천적으로 기초대사량이 높은건가요? 과학적인 이유가 있는지 좀 궁금해요! 쯔양의 경우에는 운동을 하면 살이 찐다고 하던데...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죠?
- 정형외과의료상담Q. 씹을 때 턱관절 통증이 있는 것 같아요.안녕하세요.제가 턱 보톡스를 작년 11월 말에 맞았는데요.그래서 그런가 좀 딱딱한거를 먹을때나 질긴것을 씹으면 턱관절에 좀 무리가 가는것같더라고요.조심하고 있는편인데 토요일부터 많은 음식을 먹고 오늘 점심에도 소고기 전골?을 먹었습니다.근데 오늘 저녁으로 야채곱창을 먹고 간식으로 부드러운 휘낭시에를 먹다가 턱관절이 넘 아픈거예요ㅠ 아무래도 지금 너무 많이 무리해서 그런거겠죠? 내일이면 또 괜찮아지겠죠?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충치가 잘 안생기는 이빨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저는 27년동안 충치가 한번도 생긴적이 없는데요.저희 아빠랑 엄마도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점심 저녁으로 이빨을 닦고 솔직히 하루에 한번만 할때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충치가 전혀 안생기는 것을 겪고 나니, 충치에 강한 이빨이 있는건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아니면 유전적으로 그런것이 있는것일까요? 그저 운이 좋은걸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 피부병 관련해서 질문드려요.안녕하세요.저희 어머니가 가게 근처에 오는 길고양이를 보살펴주고있는데요. 최근에 중성화 수술도 시켜주었습니다. 근데 그 중에서 한마리가 피부병이 생긴것같아서요.사진이 조금 흔들려서 알아보기 힘드실수있는데, 털이 동전 500원 크기로 빠진 상태였고 초반에는 살이 축축했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 어제 항생제약 먹이고, 마데카솔을 발라주었더니 현재는 피부가 꼬들꼬들한 상태라고 하시더라구요.어머니께서 수의사분께 여쭤보셨는지, 피부병이라고 말씀주셨고 다른 고양이들에게 옮겨질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근데 치료를 받으려면 피검사부터 해야되고 그러면 40~50만원은 깨진다고 하는데, 피검사가 꼭 필요한건지 궁금합니다.어머니께서 하신 방법을 계속 하고 있어도 되는건지와 피검사 없이 피부병 관련해서, 치료는 아니더라도 완화될 수 있게 해주는 주사가 있는건지 궁금해요.혹시 몰라 반려동물 건강, 기타의료상담 토픽 두 곳에 올려봐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장기연애 커플분들께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저는 2년 째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연인상대가 너무 편해져서 이성 감정이 점점 사라질까봐 걱정이 되네요. 저는 연인 사이에 설레는 감정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출근-퇴근-저녁-잠자기 와 같은 일상만 반복되다 보니 그냥 동거인 같아요.장기연애하시는 분들은 항상 설레는 감정을 가지고 있었나요? 아니면 이런 편한 마음도 사랑의 다른 면인가요? 쓰다보니 혼란스럽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받은 만큼 일한다 vs 만족할 때까지 일한다안녕하세요.요즘 회사일을 하면서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일단 저는 석사 과정을 하면서 밤새 일한적도 많고, 할당된 일을 최대한 빨리 끝내야되는 생활을 해왔습니다.그래서 직장이 생기니 석사때처럼 일을 너무나도 열심히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야근수당도 없어서 야근하면 그냥 열정페이구요. 셔틀버스가 퇴근시간에 있는데 놓치면 택시비 약 12000원?이 나갑니다.그래서 받은 만큼 일하는 것이 여기서는 저한테 좋다고 생각이 드는데, 좋은 생각일까요? 사실 초반에는 노트북도 매일 들고와 집에서 밤늦게까지 결과 정리하고 논문 서칭하고 계획하고 그랬는데, 굳이 이 정도로 열심히 할 필요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일하는 시간에 이 부분도 포함되어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