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누구나 바라는 인생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무엇일까요?안녕하세요누구나 바라는 인생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세상에는 여러사람이 존재하는데요어떤사람은 공부로 최고를어떤사람은 봉사를 최우선으로또 어느분들은 돈을 최우선으로그리고 그냥 누워서 놀고 먹기가 가장 좋은사람이요여러가지가 있는데 다들 왜 이렇게 다 마음이 다르고 한데요이건 누가 정하는 건가요? 제가 직접 정하는 건지환경적 요인이나 선천적으로 타고나는것일까요?잘 아시는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정신병원에 입원하려면 당사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가족의 동의를 받고 보냈던 거 같습니다안녕하세요 정신병원에 입원을 하려면 가족의 동의를 꼭 받아야 하나요 아니면 혼자만의 입원도 가능한 건가요 그리고 정신병원에 입원하면 국가에서 복지가 나오는 무엇인가가 있나요 만약에 나오는게 없다면 병원비는 한 달에 얼마 정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족의 동의를 꼭 받아야 하는지도 알려 주세요 가족이 없다면 친구들의 동의도 되는지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생이란 참 쓰고 견디기 힘든 것이 원래 맞나요? 어릴땐 전혀 몰랐던 일들입니다.안녕하세요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정말 힘든일 투성 이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지 현명하게 살아 나갈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그런가요 아니면 여러분들의 인생도 그런가요 인생은 원래 이렇게 힘든 건가요 정말 궁금하네요 항상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아 보려고 하지만 세상이 도와주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지 제가 더 긍정적인 사람이 될 수가 있을까요 인생 참 쓰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소심한 성격을 대담한 성격으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안녕하세요 제가 무지 소심합니다. 그래 가지고 누가 뭐라고 하면 계속 그것을 담고 있다가 나중에 터트립니다.그리고 고발도 여러번 해봤습니다 참다가요. 나름 사회에서의 용자라고 생각하고 했지만 나이가 먹고 한 지금와서 보면 참 객기같기도 하지만 아직도 생각은 해야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고 맘이있습니다.일단 소심한 성격을 대담하게 바꾸려면 무엇을 잘해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왜 어릴때는 담배나 술을 하는걸 멋으로 알고 많이들 사고를 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저는 어릴때 공부만 알고 공부만 하는게 내 인생의 목표다 생각해서 크게 저런거에 생각을 안했습니다.그런데 그때도 느꼇던게 참 인생의 고뇌를 느끼는 듯이 담배를 피거나 술을 마시면서 너들이 내가 왜 술을 마시는지 아냐 막 이랬던 아이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참 허세들은 심했던거 같은데 왜 그때는 그랬을까요..?
- 산업재해고용·노동Q. 말 느리게 하고 머리 빨리 못쓴다고 뭐라고 하는 직장상사 어찌 처리할지 모르겠습니다.안녕하세요말 느리게하고 머리 빨리 못쓴다고 저한테 뭐라고 하는 직장상사가 있습니다.그런데 그 사람이 저한테 엄청 뭐라고 합니다. 눈치도 없고 일도 못한다고요그덕분에 저는 머리에 원형탈모까지 생기고 말았는데요 이것도 산재에 한가지 요건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아무래도 치료를 받아야 할 거 같습니다..마음적으로요,..
- 폭행·협박법률Q. 집에 찾아온다는 스토커가 있다고 합니다 주변 지인중에요. 스토커도 협박죄 가능하죠?안녕하세요제 회사 동료중에 좀 아리따운 여자분이 계시는데 어떤 남자가 자꾸 집에 찾아간다고안만나주면 찾아간다고 자꾸 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뭐지 라는 느낌을 벗어나 거의 두려움이 되버렸다고 하는데요. 이것도 협박죄의 일종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스토커 죄 더 강력하게 처벌한다고 들은거 같은데 현재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 음악취미·여가활동Q. 노래를 평범한데 잘하게 보이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제 친구중에 노래를 잘하는 건 아닌데 그냥 노래를 부를때 어 느낌있다~? 이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고음이나 이런건 잘 올라가고 가성도 좀 하는데느낌은 들지 않는지 다들 집중을 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슈퍼스타k 예전에 락통령이 된 느낌인데제가 사실은 엄청 못하는거 같다는 생각을 해서요, 노래를 잘부르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우정과 사랑을 택하라고 하면 보통 어느것을 택하는지가 궁금합니다.!우정과 사랑중에 여러분은 무엇을 택하실 건가요?저는 결혼할 사람이거나 결혼한 사람이면 사랑을 챙길것 같고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우정을 택할 것 같습니다.여러분들은 어떠실 건가요? 정말 궁금하네요. 만약에 우정과 사랑은 얼마나 비슷하거나 어렵기에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것을 물어보는게 제가 친구가 사귀다 헤어진 여자아이를 제가 좋아지게 된거라는 겁니다..친구는 아직 못잊고 있지요..ㅠㅠ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병원에 입원했을 때 환자밥은 정맒 맛이 없다고 하던데 왜 맛이 없는 건가요?안녕하세요 병원에 입원했을때 밥은 진짜 맛이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병원에 오래 입원해서 군것질 안하면 살이 쫙 빠진다고 하는데병원밥은 왜이렇게 맛이 없게 세팅을 해서 주는건가요?환자들은 자극적인 밥을 먹으면 안되서 그런걸까요?다음에는 병원밥을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근데 안먹어봐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보통 무슨 반찬이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