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매혹적인독수리
- 부동산·임대차법률Q. 오피스텔 월세 집주인 연락이 안되는데 해결방법이 있나요?12월에 입주하여 1월까지는 연락이 되다가 2월 3일에 보일러가 고장나서 연락을 했는데 안받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제 사비10만4천원주고 교체한 다음 영수증이랑 보일러 기사님이랑 대화내용을 녹음했는데 노후때문에 교체해야하는 상황이라 집주인한테 영수증 보내주면 돈 주실꺼라 하시더라구요근데 집주인이 오늘까지 전화랑 카톡 문자 다 대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하나요?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아니면 월세에서 그냥 10만원 빼고 줘두 문제가 될까요?
- 부동산경제Q. 같은원룸인데 층수때문에 월세가 17만원정도 차이가 날수있나요?원래 4층에서 월세 47만원 주고 거주했는데 나가고 2년후 다시 보니깐 2층은 월세 30만원 이더라고요.둘 다 관리비 포함한 가격이고 층수가 2층차이난다고 월세가 이정도로 차이나나요? 평수는 똑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직장가는걸 알바 간다고 말하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하여 적어봅니다.강사로 수습기간 2달 걸치고 지금 1년정도 계속 근무중입니다. 평소에 여친이 제가 일가면 알바 잘 갔다와 아니면 맞다 오늘 알바 가는일이지 이런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알바가 아니고 일간다 이렇게 정정을 해줬습니다. 근데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렇게 얘기를 하길래 생각을 좀 하고 말해라 라고 말을 했는데 여친이 말 왜 그렇게 하냐고 인신공격이라며 화를 냈습니다. 전부터 여친이 카드를 계속 잃어버려서 지갑에 넣고 다니라고 했는데 결국 이때까지 5번 정도? 잃어버려서 제가 생각좀 하고 다녀라고 말 했습니다. 그때 여친이 생각 좀 해라 라는 말 싫다고 하지말라고 저한테 말했는데 처음에 얘기했던 상황에서는 제가 진짜 일 가는걸 알바간다고 얘기하는거는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이해가 안가고 생각이 없는 것 같아 말한건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물론 여친이 그 말을 싫어하는걸 얘기를 했고 여친 입장에서는 일가는걸 비꼬거나 무시하려고 한 의도가 아니고 본인이 지금 알바를 하고 있어서 단순 말실수라는데 저는 그전에도 정정해준 부분이고 말실수인것도 당연히 아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1달에 1번 연락하는 것도 아니고 매일 연락하는데 그 말실수가 정말 잘못 되었다고 봅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학원에서 일하는데 취업계내려고 4대보험 가입하려는데 4대보험 가입하고 취업계내고 학원 계속 다니면서 4대보험 취소 가능한가요??학교에서 막학기라 취업계하려면 4대보험이랑 급여명세서가 있어야하는데 아직 학원에서 4대보험은 안한상태로 근무중인데 취업계낼때 4대보험 가입하고 내고 그다음은 4대보험을 퇴사안하고 그냥 취소하고 계속 다닐수 있나요?? 현재 학원은 강사님들 총 5명이고 정식강사로 주 6일 출근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