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가는걸 알바 간다고 말하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하여 적어봅니다.
강사로 수습기간 2달 걸치고 지금 1년정도 계속 근무중입니다. 평소에 여친이 제가 일가면 알바 잘 갔다와 아니면 맞다 오늘 알바 가는일이지 이런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알바가 아니고 일간다 이렇게 정정을 해줬습니다. 근데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렇게 얘기를 하길래 생각을 좀 하고 말해라 라고 말을 했는데 여친이 말 왜 그렇게 하냐고 인신공격이라며 화를 냈습니다. 전부터 여친이 카드를 계속 잃어버려서 지갑에 넣고 다니라고 했는데 결국 이때까지 5번 정도? 잃어버려서 제가 생각좀 하고 다녀라고 말 했습니다. 그때 여친이 생각 좀 해라 라는 말 싫다고 하지말라고 저한테 말했는데 처음에 얘기했던 상황에서는 제가 진짜 일 가는걸 알바간다고 얘기하는거는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이해가 안가고 생각이 없는 것 같아 말한건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물론 여친이 그 말을 싫어하는걸 얘기를 했고 여친 입장에서는 일가는걸 비꼬거나 무시하려고 한 의도가 아니고 본인이 지금 알바를 하고 있어서 단순 말실수라는데 저는 그전에도 정정해준 부분이고 말실수인것도 당연히 아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1달에 1번 연락하는 것도 아니고 매일 연락하는데 그 말실수가 정말 잘못 되었다고 봅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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