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주목받는호랑이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헌혈할때 매독검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헌혈할때 혈액검사 항목에 매독검사가 있는데 매독검사는 비특이검사와 특이검사를 한번에 진행하나요?아니면 비특이만 진행하나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성병 혈액검사 들의 과거이력 여부질문 입니다매독검사 TPLA나 FTA-iGG 검사나 헤르페스 IGG 검사등은한번이라도 감염된적이 있으면 평생 양성이 유지되나요?몇십년 지나면 음성이 전환될수도 있나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에이즈 항원 항체 검사에 관한 질문입니다,에이즈 항원 항체 혈액검사는 10년전이던 20년전이던무조건 정확하게 검진결과가 나오나요?예를 들어 20년전에 성관계가 의심되어 현재 에이즈 항원 항체 검사를 받아서음성결과를 받았다면현재나 과거 20년전이나 에이즈에 걸리지 않았다고 판단하면 되는건가요?그리고 이러한 성병검사는 의심성관계한날을 기준으로 판단하는건가요?답변 부탁드립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성병 혈액검사 시기는 의심되는 성관계 날짜 기준으로 하는게 맞나요?성병 혈액검사 시기는 의심되는 성관계날짜기준으로 정해서 검사를 받는게 맞나요?의심되는 성관계 날짜기준 몇주차 이렇게 정하는게 맞나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성병검사는 의심되는 성관계 날짜를 기준으로 계산해서 검사를 시행하는게 맞나요?헤르페스나 혈액검사나 매독검사 에이즈 같은 혈액검사는 의심되는 성관계기준일로 날짜를 정하고 검사를 받는 건가요?? 의심되는 성관계날짜기준 12주0일차에 에이즈 항원 항체 매독 RPR TPLA FTA 헤르페스 IGG IGM 검사를 받았고 의심되는 성관계날짜기준 13주4일차에 위의 검사들을 동일하게 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심되는 성관계날짜 기준으로 계산하는게 맞는지 궁금하며 저정도 검사받았으면 이제 성병포비아에서 벗어나서 일상으로 돌아가 마음편히 살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헤르페스 혈액검사 IGG, IGM 검사 추가 검사가 필요한지 질문입니다의심관계 이후 12주0일차 약83~84일차 와 13주4일차 약 94~95일차에 헤르페스 혈액검사 IGG, IGM 검사를 실시 하였고 두차례 검사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보통 12주차에 검사하면 확실하다고 해서 했다가 그래도 찝찝해서 10일 있다가 13주하고4일차에다시 한번 검사 받은것입니다.이정도까지 검사했으면 과거나 현재에 헤르페스에 감염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더이상 추가 검사를 진행 할 필요가 없는지 궁금하며포비아에서 벗어나서 일상생활로 돌아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헤르페스 혈액검사 IGG, IGM 검사에 관한 질문입니다.15~20년 전의 성관계들이 의심되어 헤르페스 IGG, IGM 검사를 1달간격 3회실시하고 모두 음성 판정 받았습니다. 이뜻은 현재 및 과거 15~20년 전에도 헤르페스에 감염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안심하고 살아도 되는건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매독검사결과 보시고 의견 부탁드립니다.20년전의 성관계들이 갑자기 의심이 들어서 매독검사를 1달 간격으로4차례 실시 하였습니다.RPR, TPLA, FTA-IGG, FTA-IGM과거 20년전의 성관계들로 의한 의심으로 1달간격 4차례 걸쳐 검사 받았고모두 음성을 판정 받았습니다.위 검사결과로 보면 20년전에도 매독에 걸린적이 없고 현재에도 걸린적이 없다고판단하고 포비아에서 벗어나도 되는지요,,일상생활로 돌아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아니면 위의 검사 말고 또 다른 검사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매독검사 및 헤르페스 추가 검사가 필요한지 답변 부탁드립니다.매독검사(RPR, TPLA, FTA-iGG, FTA-IGM) 헤르페스혈액검사(IGG, IGM) 검사를 시행하였습니다.의심관계는 2024년12월27일 23시에서24시 사이이고 검사는 2025년3월21일 오전 9시30분에 채혈하였습니다. 모든검사는 음성입니다. 추가검사가 필요한지 이제는 안심하고 지내도 될지 궁금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매독검사 결과 추후 검사가 필요한지 질문드립니다의심관계 11주차에 rpr검사 tppa검사 fta-abs igg 검사 fta-abs igm 검사 모두 음성입니다 이정도면 안심하고 살아도 되나요??추가검사의 필요성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