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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평일 수면시간 4시간인데 이렇게 살아도 돼요?학교 끝나고 귀가하면 9시 30분 정도 돼요.그럼 이제 늦은 저녁 먹고, 씻고 공부하면 12시는 금방이고, 그리고 이제 막 고등학교를 올라왔다 보니 걱정은 한가득이에요. 그래서 졸려도 걱정에 잠 뒤척이다보면 금방 1시가 돼요. 등교하는데 1시간이 걸리다보니 5시 50분에 일어나는데 그럼 결국 잘 수 있는 시간은 4시간 밖에 안 되더라고요.물론 주말에 9~10시간 정도 나름 몰아서 자긴 하는데, 그래도 건강이 걱정되더라고요. 전엔 2~3시간 자다가 일정을 바꾸니까 이제 4시간 잘 수 있게 됐는데, 체력이 바뀐 게 눈에 확 보이니까 건강에 욕심이 생기더군요?그래서 질문은요, 고등학생 4시간 수면 괜찮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으로 사람의 수준이 정해지나요?제가 학원 선생님께 마이스터고 진학 의사를 밝혔을 때, 학원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 중 하나가 기억에 남아서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선 제가 마이스터고 진학을 희망한다고 말씀 드렸더니 격분을 하셨습니다. 이어선 대학을 진학해야하는 이유를 말씀하셨어요.수준 높은 대학을 가면 주변 필드에 높은 수준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리게 돼있다. 하지만 대학을 가지 않는다면 너의 주변에는 고졸자, 너와 비슷한 수준의 사람들과 만나서 그런 수준의 사람들과 평생을 보낼 텐데, 그래도 갈 거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솔직히 선생님의 말을 이해를 못한 건 아니었어요. 그런데 대학으로 사람의 수준을 평가한다는 게 화가 나더라고요.아직 제가 17살 밖에 되지 않아서 어쩌면 철 없는 소리라고 느껴지실 수도 있지만, 그래도 선생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되어 궁금해서 질문해봅니다. 정말 대학으로 사람의 수준이 정해지나요? 정말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서 있거나 앉아있던 후에 누우면 허리가 아파요서 있거나 앉아있던 후에 바로 침대에 누우면 허리가 끊어지는 것 마냥 아파요. 옆으로 누워도 아프고 정자세로 누워도 허리가 아파요. 정확하게는 엉덩이 바로 위가 아픈 것 같아요. 옆으로 누웠을 때 허리를 굽히면 안 아픈데, 허리를 피면 통증이 느껴집니다. 이거 원래 아픈 건가요? 아니면 치료가 필요한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샤워하면서 감은 머리가 왜 머리만 감을 때보다 더 윤기있어 보이나요?제가 평소에 학교 가기 전에, 새벽에 머리를 감는데요.아침에 머리만 감고 말린 머리랑,샤워하면서 머리를 감고 말린 머리를 비교해보면샤워하면서 감은 머리가 더 윤기 있어 보이고, 훨씬 빨리 마르더라고요.혹시 이게 어떤 이유가 있는 걸까요?아니면 그냥 기분탓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밤이 오면 우울해지고 긴장돼요. 무슨 방법 없을까요?고등학교 입학한 지 3일째 됐어요.모든 게 기대이상으로 좋아서 별 문제는 없는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괜히 긴장되고 우울해져요.이상하게 별 생각 안 하고 있는데도 불안해져요.조금의 과제가 주어지면 금방 해결할 수 있는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과제가 생겼다는 부분에서 제가 긴장을 하고 불안해하는 것 같아요.조금이라도 긴장을 덜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러다가 금방 지쳐버릴까 두려워요.
- 한의학의료상담Q. 아토피 흉터 없애고 싶은데 피부과? 한의원? 어디를 가야하나요?다리에 아토피 흉터가 있어요. 몇 년 방치돼서 사라질진 모르겠지만 꼭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ㅠㅠ이제 교복치마를 입어야돼서 다리가 보일텐데 스타킹으로는 차마 가려지지가 않더라고요ㅠㅠㅠ(현재 고등학교 올라갑니다.)흉터 없애고 싶은데 한의원을 가야하나요 피부과를 가야하나요?(몇달 전에 오른쪽 발등 아토피 때문에 피부과에서 처방받고 스테로이드? 들어있는 연고도 받았었어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눈사람 자살사건 속 '인생연습'해석 부탁드립니다.'인생연습'을 읽었는데요..남자의 행동을 왜 연습이라고 표현하는 건가요?모범가장을 연습하기 위해 술과 담배를 끊고 가정에 충실했던 적도 있었으며 가정파탄을 연습하기 위해 외도와 도박과 술로써 방탕한 날들을 보내기도 했다..(연습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행동을 되풀이 하는 거 아닌가요?)이해하고싶어요ㅠㅠ
- 안과의료상담Q. 이번에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시력이 너무 안 좋아요.이번에 고등학교 올라가는 만15세 학생입니다. 제가 시력이 너무 안 좋아요.. 안경을 벗으면 10cm는 돼야 초점이 뚜렷하게 잡힙니다. 그래서 드림렌즈를 생각해봤는데, 드림렌즈는 수면시간이 7-8시간은 돼야 효과가 있다는데, 저는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데 7-8시간 잘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요..지금 안경을 벗으면 10cm너머로도 잘 안 보이는데성인이 됐을 땐 3cm 너머로도 잘 안 보일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라섹수술 할 생각이지만 시력이 너무 안 좋아져서 수술도 안 된다고 할까봐 너무 무서워요.시력이 엄청나게 안 좋아도 라섹 가능한가요?현재 10cm너머로 잘 안 보이는데 시력이 너무 안 좋은가요?
- 생활꿀팁생활Q. 구글포토랑에서 사진 동영상 삭제하면 갤러리도 삭제가 되는 거였나요? 복구 못하나요?아니 구글스토리지 저장공간이 부족하다길래 확인해보니까 구글포토가 가장 많은 용량을 차지하고있길래, 구글포토에서 동영상과 사진을 1700개 정도 삭제했거든요.근데 갑자기 쎄해서 갤러리 들어가보니까 갤러리도 삭제가 되더라고요!!! 아 🤦 눈물나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휴지통도 싹 다 비웠는데 복구 못하겠죠?ㅠㅠ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관련 질문입니다! 사회의 시선이 궁금해요.소프트웨어 마이스터고로 진학을 했습니다. 학교에서 마이스터고 홍보로 알게되었고, 관심분야였기에 지원을 넣었어요. 그리고 합격이 돼서 정말 기뻤습니다. 내가 원하는 분야의 일을 하면서 사회의 일원이 될 생각을 하니 설레기도 했습니다.그런데 유튜브나 sns에서 마이스터고를 검색하면 사람들의 시선이 좋지 않더라고요.공부를 못하는 애들이나 가는 거다, 마고를 가는 순간 인생 망하는 지름길이다, 빨리 자퇴하는 게 최선책이다. 노는 애들이나 가는 곳이다. 라는 말도 많이 보이고요.. 그런 글들을 많이 읽다보니 공부를 아주 못한 편도 아니었고, 노는 애들도 아니었는데 정말 사회에서 저런 시선을 받게되나 걱정도 들고 억울하기도 하더라고요..그래서 직장인들이 많이 계신 곳에서 여쭤보고싶어서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말 마이스터고를 나온 사람은 직장이나 사회에서 시선이 안 좋은가요? 사족이 길어 죄송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