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신뢰할만한산토끼
- 강원도여행Q. 지금 기간에 놀러가기 좋은 곳이 어딨을까요좀 휴식을 취하고 싶어서 놀러가고 싶은데 어딜갈지 감이 안와서 여쭈어봅니다 갈만한 지역과 놀거리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맛있는 거나 바다, 소품샵 좋아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은 틀린 것 같아요저는 아직 중학생이에요 저는 제가 쉴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여서 제 주변 친구들보다 더 노력을 했다 생각하는데 그 친구들은 놀 때 저는 공부를 했거든요 막상 성적 같은 걸 보면 그 친구들이 더 좋아요중학생밖에 안됐는데 시험 점수가 항상 100을 못가고 그 근처에서 끝나요 옛날에 노력을 했는데도 점수가 안 나온다던 사람들을 보곤 그럼 그만큼 더 노력했어야지 라는 못된 생각을 한 제가 너무 밉고 자꾸 남들이랑 비교하는 제가 싫어요 다른 과목은 몰라도 수학은 진짜 더 노력했는데 전보다 결과가 더 나쁜 것 같아요 실수를 줄이는 방법이나 팁이 있으실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지금 목이 너무 아픈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어제 잠바를 안 입고 다녔는데 저희 지역이 기온차가 극심해서 감기에 걸렸나봐요ㅎㅎ 하루종일 어지럽고 목아프고 그러거든요?? 목도 부엇ㅆ는지 침 삼키기 조차 힘드네요 몸도 막 오한이 들고 그래서 히터를 지금 키고 있는데 사실 오늘도 돌아다니긴 했는데 잠바는 입었어요ㅎㅎ(본론) 어떻게 하면 몸이 좀 더 나아질까요?? 새벽되면 몸이 더 안 좋아질텐데ㅠㅠ 저 진짜 지금 감기 심해지면 안되는데ㅠㅠ 소금가글 양치 이런것보다 좀 더 효율적인 걸 부탁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른이 되면 무엇을 하고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제가 여태껏 하려고 마음 먹은 직업은 곧 사라질것이다, 이젠 에이아이가 대체 할것이다 등의 소리를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노력을 하려고 해도 목표가 없으니 어느정도로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냥 목표도 없이 막 달리기만 하는 것 같아 답답해요 계속 진로 관련된 활동을 학교에서 하는데 도대체 어떤 직업을 써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지금은 어릴 때 꿈이던 직업을 계속 쓰고 있어요 생기부도 점점 그 직업으로 채워지기 시작하는데 이대로 가면 나중에 제가 하고 싶은 일도 제대로 못할까봐 두려워요 아니 아예 하고싶은 일이 없으면 어쩌죠?ㅠㅠ
- 음악취미·여가활동Q. 태용 노래 중에 사랑이 뭔데 하는 노래가 무ㅏㄴ가여말 그대로예요 사랑이 뭔데하는 노래가 계속 머릿속에서 맴도는데 제목이 뭔지 모르겠어요ㅠㅠ NCT태용 노래고요 노래가사를 검색해봐도 안 떠서 여쭈어봅니다
- 음악취미·여가활동Q. 플리에 넣을 노래 추천해주세요! ! !플레이리스트에 담을 노래를 추천받아요자신의 취향인 노래 어떤 장르든 다 좋아요 그냥 평소에 들을 노래니까 지나가다 보시면 한 곡정도 간단하게 추천 부탁해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요즘 입이 심심한데 어떡하면 좋을까요?요즘 전에 먹던 양의 두 배를 먹는 것 같아요 군것질이 늘어서 그런건지 물을 마시는 양도 두 배가 된 것 같네요 이런 건 어떡하면 좋죠 껌같은 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현 대한민국의 문제점에 대해 질문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저보다 더 경험과 지식이 많으신분들께 여쭈어보고 싶은 게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현재 우리나라가 정말 많이 발전했고 또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생긴 문제는 왜 해결이 안될까요?저희는 지금 자살률도 굉장히 높고 출산률도 지금은 좀 오른상태이지만 아직 저조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출산률에 대해서는 이미 어떠한 상황인지 많이 들었습니다하지만 학생들의 시험은 왜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학생들이 이렇게 경쟁하고 스트레스 받는다는 걸 알면서도 이렇게 해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우리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이 일이 필요한 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들어보고싶어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청소년이 소장하기에 겉보기도 속내용도 좋은 책겉과 속이 모두 아름다운 책을 찾아요! 책을 모으고 싶어서요 요즘 좋아하는 작가는 아서코난도일과 김애란 작가님인데요 추리 소설 좋아하고 리버보이 같은 책도 무지무지 좋아한답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눈물이 너무 쉽게 나요 이게 뭐가 문제일까요?저는 웃을 때도 눈물이 나고, 살짝만 속상한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나요 어릴 때부터 눈물 나는 게 심했다가 크면서 좀 나아졌다 싶었는데 주변 친구들을 보니까 저같은 경우도 없더라고요 이건 제 멘탈이 문제일까요? 그냥 자연스러운 현상일까요?며칠 전에도 상처를 조금 받았다가 굳이 티 안내고 싶어서 참으려고 했는데 친구들 앞에 갔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이런식으로 제 감정을 숨기고 싶을 때 조차 눈물이 나옵니다 이러한 경험을 가지신 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