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히게배부른물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복부 가스 심할때 생활 꿀팁 있나요? 뭐든 좋아요 !!제목 그대로 복부에 가스가 많이 찰때 생활 꿀팁 있을까요? 복부 팽만감이 좀 심한편이고 만성이라 이것저것 다 해 봤는데 가스가 정말 잘 안 빠지네요 ㅠㅠ 매일 전쟁이네요 저 처럼 복부팽만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혹 꿀팁 있으신가요? 공유 해주세용 뭐든 좋아요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윤곽성형하면 10년 후 후회 할까요?현재 30대 초반 여성입니다어릴 때부터 얼굴 라인이 너무 스트레스여서 윤곽을 고민하고 있어요 과한 스타일은 선호하는 건 아니지만라인을 정리? 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요 근데 큰 수술인 만큼 후기를 보니 부작용이 있고 나중에 후회를 한다는 글이 있더라고요 혹시 윤곽을 했던 분 중 후회를 하시는 분 계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0대 여성 한달 취미에 쓰는 비용 얼마인가요?물론 사람마다 쓰기 나름이지만 대략 평균이 너무 궁금해요 저는 한달 취미에 쓰는 돈이 10만원? 정도입니다 제가 많이쓰는 건가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요즘 유행하는 코 모양이 따로 있나요 ?코 성형을 생각하고 있는데 코도 유행이 있나 갑자기 궁금 하더라고요 저는 얼굴 세로 길이가 짧아서 코가 작고 짧은 편 입니다 성형을 한다면 좀 길게 하고 싶어요 근데 한편으로 얼굴 세로 길이가 짧은데 코가 길어지면 밸런스가 무너질까요? 요즘 자가늑, 실리콘 등등 여러종류가 많던데 차이점이 뭔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화이트닝 바디크림 혹은 얼굴 미백 크림 추천 해 주세요평소 미백에 관심이 많은데 요즘은 광고가 많아 뭐가 좋은지 모르겠더라고요 써 보신 분들 중 미백 바디크림 혹은 얼굴 미백 크림 추천 해 주세요 ~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러분은 결혼식 전 신부관리 받으시나요 ?결혼 준비로 한창 정신이 없는데 준비를 하다보니 이것저것 들어가는 돈이 어마어마 하더라고요 근데 신부관리는 또 왜이리 비싼지 … 경락을 받으려는데 10회를 하면 100은 그냥 넘어가네요 여러분은 관리 받으셨나요? 셀프 하셨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날개 뼈 벌어져 있는 거랑 라운드 숄더랑 연관성 있나요?라운드 숄더가 심해서 10년 가까이 어깨 운동, 등 운동 가슴 쪽 근육 이완이 필요하다 해서 마사지 등등 여러 방법을 해 봤는데 물론 많이 좋아지긴 했어요근데 거울을 보면서 어느 순간 날개뼈가 벌어져 있는 게 보이더라고요 혹시 날개뼈 벌어져 있는 거랑 라운드 숄더랑 연관이 있나요 ?? 혹시 도움이 되는 운동이나 재활방법이 있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지방흡입 1년 후 그대로면 시술을 받아야 할까요?허벅지 지흡을 1년 전에 했는데 아직 흉터가 남아 있어서 따로 시술을 받아야 할지 아님 계속 연고로 관리를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1년이 지났는데 흉터가 그대로면 레이저 시술이나 이런 걸 받아야겠죠? 연고로는 안 없어지네요 제가 살이 약해서 그런지 ㅠㅠ
- 성형외과의료상담Q. 윤곽수술 2종으로 할지 3종으로 헐지 고민입니다사진은 후면 카메라로 찍은 제 얼굴형입니다 옆으로 넓은 스타일이라 항상 이게 고민입니다 광대, 하관, 귀 뒤 3종으로 윤곽을 할지 하관, 귀 뒤 2종으로 할지 고민입니다제 얼굴이 옆으로 넓어 보이는 이유가 광대의 문제인지 하관의 문제인지 궁금해요 전문가가 아니라 아무리 봐도 잘 모르겠네요부작용도 사실 걱정입니다 그나마 살이 덜 쳐 질까 2종으로 고민하는 것도 있고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허리와 등 사이 통증으로 인해 소화불량과 호흡이 힘든 부분 혹시 관련이 있나요 ?혹시 허리와 등 사이 양쪽 기립근 통증이 소화불량과 호흡과 관련이 있나요? 정말 속이 안 좋고 토 할 거 같은 날제일 먼저 기립근 쪽 통증이 오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요예전에 운동을 했었고 목 등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내려놓은 뒤 계속 통증을 달고 있지만 코로나 2차 백신 이후 부작용으로 통증이 극 심해져 그 이후로는 정말 일상이 힘들긴 하네요 소화불량에 정말 힘든 날은 호흡도 힘든 날이 있어서요 그 부분을 만지면 순간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아프긴 한데 통증을 참고 누르고 있으면 또 소화가 되는 거 같은 느낌이 들고 ㅠㅠㅠ 이유를 알 수가 없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