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띄게모던한과일박쥐
- 서울·수도권여행Q. 주말인데 서울 근교 나들이 갈 곳이 있을까요?요즘 날씨도 슬슬 풀리고 와이프하고. 둘이 나들이 가고 싶은데 마땅히 생각나는 곳이 없네요.차량 이동도 가능하니 가볍게 걸으면서 산책할 만한 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제가 얼굴에 수염이 많은 편인데요....제가 얼굴의 수염이 꽤 많은 편입니다. 오전에 면도를 하고 출근을 하면 점심 지나서 사람들이 물어봅니다. 오늘 면도 안 하고 왔냐고.. 그래서 제모를 받아볼까 하는데 영구적인 제목이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생 1학년 용돈은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집에서 통화이 가능한 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지하철 또는 버스 한 번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교통비가 들고요. 핸드폰비는 제가 내주고 있습니다. 그럼 나머지 식대와 품의유지비 등 어느 정도 용돈이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생 아이와 심하게 다퉜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1학년 딸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둔 학부영입니다. 어제 퇴근하고 와서 아이와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조금의 말다툼 아니 크게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처음엔 와이프가 끓여준 국에서 시작이 되었다가 나중에 아들이 뭐가 거슬렸는지 밥 먹는데 식탁을 쿵쿵거리지 말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뭐가 쿵쿵거리냐고 얘기했더니 됐어요.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반문하더라고요. 그래서 너 왜 나한테 훈계하냐라고 얘기했더니 밥그릇을 들고 식탁에 부어 버리더라고요.그래서 너 지금 부모한테 이게 무슨 행동이야라고 반문했는데 소리 지르고대화를 하지 않더라고요. 늘 극단적인 얘기를 하는 둘째 아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될까요? 아니면 그냥 방관하는게 나을까요?과거 기분이 안 좋아서 집안 문을 부신 적도 있습니다.제가 아니라 제 아들입니다. 사실 엄마를 만만하게 본 건 꽤 오래전 일인데 이젠 가장인 저도 만만하게 보기 시작했고 어제는 저한테 선 넘지 말라는 얘기와 함께 주차할 수 없는 폭언을 붙더라고요.제가 무슨 선을 넘었냐고 물어보면 됐어요. 말하고 싶지 않아요 라고 말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너 이렇게 살 거면 그냥 집에 나가. 내가 더 이상 너를 케어해 줄 수가 없다라고 저도 하지 말아야 될 말을 해버렸습니다. 아이가 저녁을 먹고 학원에 간 이후 저는 술 한 잔 먹으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간 딸이 돌아와서 제가 모든 고민을 덜어놓고 딸과 같이 함께 울었습니다.어떻게 해야 될까요? 너무 고민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나이 들수록 사람에게 냄새가 난다는 게 사실일까요?지하철을 타다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들를 만나게 되는데 무엇인가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잘 안 씻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괜히 그런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궁금한 게 나이를 먹으면 사람 몸에서 분비물이 나와 냄새가 나는 걸까요? 아니면 씻는 횟수가 줄어들어서 새로운 옷을 갈아입어도 냄새가 전달돼서. 나는 걸까요.저도 노인이 되었을 때 그렇게 되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를 안골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제가 잘 때 코골이를 조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면서 왔다 갔다 잠을 청하는데 똑바로 자변 코를 좀 심하게 고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코를 안 골까요?살을 좀 빼야 하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주말에 아이들과 무엇을 해 먹으면 좋을까요?와이프가 잠깐 자리를 비우게 되어 제가 두 아이를 오늘 맡게 되었습니다. 어제 배달 음식을 시켜 줘서 오늘은 그렇게 하고 싶진 않고 제가 뭔가 요리를 해서 아이들의 식사를 대접하고 싶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가 뭘까요? 냉동실에 무언가는 많은 것 같지만 무엇을 하기에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아이 엄마가 진정인 부산으로 2박 3일 떠났습니다.대학교 1 학년 자녀와 고등학교 1 학년 자녀를 둔 학구영입니다. 와이프가 부산 사람이었는데 진정 엄마가 보고 싶다고 하여 부산의 2박 3일 급하게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토요일 일요일 음식을 해 먹어야 되는데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 배달로 때울까 합니다. 맛있고 양 많고 아이들이 선호할 만한 음식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또한 집에서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는 요리가 있다면 추천 바랍니다.
- 런닝스포츠·운동Q. 운동화 하나 사려고 하는데 어떤 브랜드가 좋을까요?그냥 편하게 운동하나 구매하려고 합니다. 뭐 나이키 아디다스 등 여러 브랜드들이 있는데 요즘 뜨는 브랜드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1 학년 남자아이 키우기가 쉽지 않네요.고등학교를 진학하고 학원으로 바로 가는데 보통 끝나면 10시가 됩니다. 친구하고 간단하게 정육 먹고 온다고 했는데 12시가 되어버리네요. 너무 늦는다고 뭐라 했더니 아침에 저하고 말도 안 하더군요. 다가가려고 하면 멀어지고 더 등을 돌리게 합니다. 아침에 우산 챙겨주면서 저녁에 비 올 것 같다고 얘기했더니 부담스럽다는 얘기가 돌아왔네요. 제가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