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싼바지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교 1 학년 사춘기.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이번에 고등학교 1 학년에 올라가게 된 아들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굉장히 착하고 순한 아이였으나 한 2년 됐을까요? 중학교 2학년쯤 됐을 때부터 멋을 부리기도 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려서 보기 좋았습니다. 근데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건 충분히 독립적인 사고를 갖는 거라 이해는 되지만 최근 부모한테 막말을 하고 부모가 잘못된 부분을 얘기하면 바로 반항하게 됩니다. 요즘에는 그 화를 참지 못해 물건을 부수거나 던지거나 자기를 자해하는 모습도 가끔 하곤 합니다. 부모 입장에서 자해하는 모습 자기 얼굴을 때리거나 벽을 친다거나 이런 모습들을 보면 아이가 어디서부터 삐뚤어졌는지 아직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다스려야 될지 너무 고민입니다. 어젯밤에도 엄마와 별것 아닌 문제로 큰소리가 오고 갔는데 아이가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자기 얼굴을 때리더라고요. 밖에서는 안 그러는데 집에만 오면 스트레스가 받는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물어봐도 답변해 주지 않고요. 분명 밖에서 친구들하고 잘 지내는 것 같은데. 왜 그런 걸까요? 저도 사춘기 시절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조용히 지나갔지만 지금 와서 사실 이해가 되지는 않는 부분입니다.아이와 동반해서 상담받을 무료 상담소 같은 게 있을까요?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 세탁수선생활Q. 오리털 패딩을 집에서 세척하려고 하는데요.이제 큰 추위는 다 간 것 같아서 집에 있는 오리털 패딩을 세척하려고 합니다. 세탁소에 맡기자니 너무 많은 비용이 나와서 집에서 손세탁 및 세탁기 ,건조기를 이용하여 세척하려고 합니다. 근데 딸아이가 20살이 되면서 화장을 하기 시작했는데 목 주변에 하얀 게 묻어서 잘 닦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닦으면 깨끗하게 지워질까요?
- 서울·수도권여행Q. 주말인데 서울 근교 나들이 갈 곳이 있을까요?요즘 날씨도 슬슬 풀리고 와이프하고. 둘이 나들이 가고 싶은데 마땅히 생각나는 곳이 없네요.차량 이동도 가능하니 가볍게 걸으면서 산책할 만한 곳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제가 얼굴에 수염이 많은 편인데요....제가 얼굴의 수염이 꽤 많은 편입니다. 오전에 면도를 하고 출근을 하면 점심 지나서 사람들이 물어봅니다. 오늘 면도 안 하고 왔냐고.. 그래서 제모를 받아볼까 하는데 영구적인 제목이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생 1학년 용돈은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집에서 통화이 가능한 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지하철 또는 버스 한 번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교통비가 들고요. 핸드폰비는 제가 내주고 있습니다. 그럼 나머지 식대와 품의유지비 등 어느 정도 용돈이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생 아이와 심하게 다퉜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1학년 딸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둔 학부영입니다. 어제 퇴근하고 와서 아이와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조금의 말다툼 아니 크게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처음엔 와이프가 끓여준 국에서 시작이 되었다가 나중에 아들이 뭐가 거슬렸는지 밥 먹는데 식탁을 쿵쿵거리지 말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뭐가 쿵쿵거리냐고 얘기했더니 됐어요.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반문하더라고요. 그래서 너 왜 나한테 훈계하냐라고 얘기했더니 밥그릇을 들고 식탁에 부어 버리더라고요.그래서 너 지금 부모한테 이게 무슨 행동이야라고 반문했는데 소리 지르고대화를 하지 않더라고요. 늘 극단적인 얘기를 하는 둘째 아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될까요? 아니면 그냥 방관하는게 나을까요?과거 기분이 안 좋아서 집안 문을 부신 적도 있습니다.제가 아니라 제 아들입니다. 사실 엄마를 만만하게 본 건 꽤 오래전 일인데 이젠 가장인 저도 만만하게 보기 시작했고 어제는 저한테 선 넘지 말라는 얘기와 함께 주차할 수 없는 폭언을 붙더라고요.제가 무슨 선을 넘었냐고 물어보면 됐어요. 말하고 싶지 않아요 라고 말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너 이렇게 살 거면 그냥 집에 나가. 내가 더 이상 너를 케어해 줄 수가 없다라고 저도 하지 말아야 될 말을 해버렸습니다. 아이가 저녁을 먹고 학원에 간 이후 저는 술 한 잔 먹으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간 딸이 돌아와서 제가 모든 고민을 덜어놓고 딸과 같이 함께 울었습니다.어떻게 해야 될까요? 너무 고민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나이 들수록 사람에게 냄새가 난다는 게 사실일까요?지하철을 타다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들를 만나게 되는데 무엇인가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잘 안 씻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괜히 그런 기분이 듭니다. 그래서 궁금한 게 나이를 먹으면 사람 몸에서 분비물이 나와 냄새가 나는 걸까요? 아니면 씻는 횟수가 줄어들어서 새로운 옷을 갈아입어도 냄새가 전달돼서. 나는 걸까요.저도 노인이 되었을 때 그렇게 되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를 안골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제가 잘 때 코골이를 조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면서 왔다 갔다 잠을 청하는데 똑바로 자변 코를 좀 심하게 고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코를 안 골까요?살을 좀 빼야 하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주말에 아이들과 무엇을 해 먹으면 좋을까요?와이프가 잠깐 자리를 비우게 되어 제가 두 아이를 오늘 맡게 되었습니다. 어제 배달 음식을 시켜 줘서 오늘은 그렇게 하고 싶진 않고 제가 뭔가 요리를 해서 아이들의 식사를 대접하고 싶습니다.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가 뭘까요? 냉동실에 무언가는 많은 것 같지만 무엇을 하기에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아이 엄마가 진정인 부산으로 2박 3일 떠났습니다.대학교 1 학년 자녀와 고등학교 1 학년 자녀를 둔 학구영입니다. 와이프가 부산 사람이었는데 진정 엄마가 보고 싶다고 하여 부산의 2박 3일 급하게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토요일 일요일 음식을 해 먹어야 되는데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 배달로 때울까 합니다. 맛있고 양 많고 아이들이 선호할 만한 음식이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또한 집에서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는 요리가 있다면 추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