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z1002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과하는게 서툰사람은 소심한 성격에 가깝나요?제가 왜 소심해졌는지 이유도 모를만큼 정말 궁금하네요.. 어린꼬맹이였을땐 발랄이까졌는데 지금은 세상에 주눅이 들었어요 자신감도 떨어지고 감정표현도 잘 못하는것같고 가족또는 친구랑 싸워서 사이가 나쁠때 먼저 사과하는것도 서툴고 가족한테 사과하는것도 서툴고, 대화조차도 서툴러서 인간관계도 잘 못맺고,,어딜가나 무시당하는 사람이에요 호의를 베풀어도 호구로사람으로 취급당하기 쉽고,이런 사람은 소심한 성격에 가깝나요???저를 바꾸고 싶은데 이게 한순간에 바껴지는것도 아니고;;,, 고민입니다 좋은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잠을자도 살이안빠지고 생리가 터져버려 운동을 못하는 상황이었을때 운동을 멈추고 알아서 빠지게 두는데도 살이 안빠져요다이어트를 계속하고 있습니다제가 운동을 하면은 살이 아주 잘 빠지는데 자면서 다이어트를 하거나 생리로 인한 다이어트를 하면 살이 정말 안빠지고 몸무게가 그대로인경우가 있어요많이 먹지도 않고 생리중에 뱃살은 빠질생각도없이 배만 임산부처럼 더부룩하게 나오는경우가 있었는데 이런 현상을 처음겪어봤습니다 예전에는 수면다이어트나 생리 다이어트로 인해서 체중감량에 효과를 봤었지만 지금은 정체기가왔는지 체중이 그대로에요 체중이 내려갈 생각을 안하니까 저녁에 뭘 먹는것도 부담스럽고 금식과 운동으로 병행하게 되는데 어떻게해야 될까요?ㅜ 그냥 저녁식단을 물로만 때워야되는지 고민입니다..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인간관계의 필요성을못느끼겠습니다.. 인간관계의 대한 만족감이없고 혼자있을때 만족감을 느끼는데 이거 좋은걸까요?23입니다 인간관계의 필요성을 못느끼겠습니다..인간관계를 꼭 맺어가면서 살아야되나? 이런식으로 흘러갑니다,^^;;,, 저는제가 인간관계를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사실상 아닌것같아요.. 저라는 사람은 집고양이처럼 혼자 무언갈 할때가 좋은것같아요ㅎㅎ.. 인간관계의 무리속에 섞여도 남들은 좋아죽고 재밌어하는데 저만 재미를 못느끼겠어요 뭐가 그렇게 웃기며 뭐가 그리 재밌고 왜저리 즐거워하는걸까? 항상 스스로 질문만 던지고 저는 지루할 뭔가 무리에 있어도 심심하고 귀찮고 피곤하기만 해요,,^^;; 혼자있을땐 내가 하고싶은거 맛있는 음식을 먹는것과 나를 받쳐줄 편안한 잠자리와 새로운 취미를누리면서 저만의 활동시간을 인간관계보다 시간투자할때가 즐겁고 재밌고 삶의 만족감만 더할뿐 느끼는 보람이 있어요,, 이렇게 생각한 제가 잘못된생각을 가지고있는건가요..?;;친구던 대인관계든 필요성을 못느끼겠습니다. 혼자인 사람도 세상 잘 살아갈수 있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들어오는 시기가 언제인가요?제가 이번년도 7월30일랄 다니던 미용실을 퇴사했는데 월급은 오늘이 10일이라 들어왔습니다. 퇴사한 날이7월30일이면 퇴직금은 몇일에 들어오는지 궁금합니다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밤낮 가리지 않고 맨날 방문닫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게임만하는 친오빠 님들같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25살 오빠를 두고있는 23살 여동생입니다일 안나간지 꽤됬고 집에서 백수생활 하고있어요저는 1년6개월 일하고 나서 전에 다녔던 직장 그만두고 조금만 쉴까 하다가 그냥 다시 취업했는데 오빠라는 인간은 밤낮가리지않고 먹을건다먹고 맨날 방문닫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게임하는데 그게 참 한심하기도 하고 답답하네요;;^^ 알바하기 싫으면 청소라도 하던지 청소가싫음 알바라도 하던 뭘 해가면서 쉬어야되는데 그런것도 없네요,,:)^^ 고민입니다.. 님들같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런경우 헤어디자이너의 꿈을 접어야할까요?저는 미용배우는 실습생입니다제가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닌편이고 어떻게 미용분야로 빠지게 됬어요저는 데가 이 일이 좋아서가아닌 억지로 이길로 빠지고 억지로 배운다는 거에요그래서 이미 빠져버린겸에 잘해보자! 끝까지 해보자는 열정을 쏟아붇는 마음으로 붙이쳐보려는데도하기싫다 포기하고싶다 등등 안좋은 부정적인생각들이 이 일에 손놓게 만들어요 디자이너 선생님들이 연습하고 사진찍어서 올리라고해도 그 연습하는게 귀찮아서 항상 미뤄버리고 사람 머리만지는 것도 잘못해서 항상 혼나고 실수하면 다른인턴이랑 손바꿔달라고 대놓고 무전으로 얘기하고 앞담 뒷담심하고요 모두의 무관심과 안좋은 시선으로 인해 기가 많이 죽었습니다ㅜ 저는 미용보다는 옛날부터 배우나 가수의꿈을 가슴속에 품고있었는데 제인생의 1순위 직업이었습니다 23살에 음악&배우의 길로 가는것도 늦은나이는 아닐텐데 부모님이 크게 반대하셔서 가슴에 묻었습니다...ㅠㅠ 미용을 배우는 입장으로서 너무 간절하고 잘나가는 디자이너 성공하는 디자이너가 되고싶다는 마음이 우러나질 않아요ㅜ 이런경우 헤어디자이너의 꿈을 접어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혐올것같을때는 어떻게해야될까요.. 퇴사가 답일까요?미용이라는 직장이 힘들게 느껴졌어요 저를 대우하는 태도도 싹바가지들이 없고요투명인간 취급에 무시까지 박아버리네요 같이 일하기 싫다는등 손 바꾸는 경우도 많고 항상 거절만 당했습니다. 말하는 투도 재수없고 듣는 사람도 짜증나게 만드는 말투입니다 누구한테는 친절하고 누구한테는 불친절하고 왕따당하는 기분이들어요 이번에 승급자 올라갔는데 디자이너되기까지도 얼마안남았고.. 그냥 퇴사하고 다른곳 찾아보는게 나을까요? 스트레스받고 여혐올것같네요..
- 생활꿀팁생활Q. 앞머리커트 한거 피드백 평가좀 해주세요ㅜ저는 미용 연습생입니다만..앞머리 컷트했는데 저한테 피드백평가 꼭 부탁드립니닷ㅜ!!🙏 시술과정 피드백평가해주실분 찾습니다ㅜ 간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상사들이 퇴근하라고 말도없이 자기네들끼리 퇴근하는것도 따시키는건가요?미용실이 제 직장인데 저희미용실이 10시오픈하고 8시에 퇴근이거든요? 근데 요즘 여자쌤들이 좀 재수없고 되게 싸가지 없어요ㅡㅡㅡ 처음에는 퇴근하라고 옷입어라 할때는 언제고 잘만얘기하다가 이제는 퇴근하라고 저한테 말도안해주고 가네요 뻔뻔하게 인턴한분 챙겨가지고 자기네들끼리 셋이서 집가는거있죠ㅡㅡㅡ 인사도없습니다ㅋㅎㅋㅎ.. 그리고는 점심시간되도 밥먹으라는 소리도안해요 니알아서 먹으라는 셈인거죠 다른인턴들한테는 밥먹으라고 무전으로 얘기해주면서 저한테는 안해주더라고요ㅡㅡ 이거 왕따시키는거 맞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상대에게 상처주는 친구는 무조껀 손절하는게 맞는건가요?내년이면 곧23살되는 사람입니다 고민은 제대로된 친구가 하나도 없어 혼자가 됬습니다저도 한때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들은 정말 찐친이 아니었어요 그냥 지 필요할때나 찾고싶을때만 찾고 필요없어지면 연락,문자도 잘 안하는 친구들이에요 친구관계에서 행복했던 적이 많이 없었고 소외감과 불편함만 더 컸습니다 친구관계는 편하고 좋아야되는데 저는 친구관계속에서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가지고 재미있거나 지속적으로 웃었던 일은많지 않았고 트러블은 자주 일어나는 편에 속해있어요오해와 갈등이나 다툼도 많아서 저는 그리 편한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계속 상처받는데 친구관계를 성인이 될때까지 유지를 해야되는게 맞는걸까? 생각도 많이 해보다가 결국은 제가 손절해버리고 저는 성인이 되고난 후부터 친구가 단 한명도 없는 외톨이 혼자가 됬습니다 친구도 친구같지도 않고 찐친에 가깝지도 않는것같고 자기 필요할때만 찾고 필요없으면 연락,문자도없고 등돌아버리는 친구.. 상대에게 상처주는 친구는 무조껀 손절만이 답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