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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z1002

kez1002

상대에게 상처주는 친구는 무조껀 손절하는게 맞는건가요?

내년이면 곧23살되는 사람입니다

고민은 제대로된 친구가 하나도 없어 혼자가 됬습니다

저도 한때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들은 정말 찐친이 아니었어요 그냥 지 필요할때나 찾고싶을때만 찾고 필요없어지면 연락,문자도 잘 안하는 친구들이에요 친구관계에서 행복했던 적이 많이 없었고 소외감과 불편함만 더 컸습니다 친구관계는 편하고 좋아야되는데 저는 친구관계속에서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가지고 재미있거나 지속적으로 웃었던 일은많지 않았고 트러블은 자주 일어나는 편에 속해있어요오해와 갈등이나 다툼도 많아서 저는 그리 편한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계속 상처받는데 친구관계를 성인이 될때까지 유지를 해야되는게 맞는걸까? 생각도 많이 해보다가 결국은 제가 손절해버리고 저는 성인이 되고난 후부터 친구가 단 한명도 없는 외톨이 혼자가 됬습니다 친구도 친구같지도 않고 찐친에 가깝지도 않는것같고 자기 필요할때만 찾고 필요없으면 연락,문자도없고 등돌아버리는 친구.. 상대에게 상처주는 친구는 무조껀 손절만이 답인걸까요?

4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햄스터

    햄스터

    안녕하세요.

    친구던 누구던 의존하는 삶보다는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게 훨씬 큰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관계라는건 모두가 필요에 의해서 맺어지는거니까요 너무 친구라는 관계에 집착하거나 몰두하시는건 좋을 것 같지 않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0대입니다. 글쓴이 분과 나이 차이 얼마 나지 않아서 더 공감되네요. 저도 친구가 없습니다. 잘 해주니 다들 만만하게 보고 막 대하더라고요. 그런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 손절했는데 마음이 편합니다. 괴로운 것보다 외로운 게 낫습니다. 손절 추천드립니다.

  • 진정한 친구는 친구가 힘들 때 달려와주고 옆에 있어주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본인 필요에 의해서 친구라는 이름으로 친구를 이용하는 것은 오래 갈 수도 없고 친구라고

    할 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상처주는 친구는 친구라고 할 수 없다고 봅니다. 꼭 나이가 같다고 친구가 아니고 나이가 나보다

    어리거나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충분히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인생에 도움은 커녕 불편과 불행을 가져다주는 친구는 손절 대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 친구는 서로가 어려울때 옆에서 지켜주고 어려움을 함께 하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고 할수 있죠~~ 자기밖에 모르는 친구는 정리하는것이 좋아요 그런 친구는 차라리 없는게 좋아요~

  • 사실 친구라는 것은 어려울때 돕는 친구가 진짜 친구입니다 그리고 본인이 필요할때

    친구를 찾는 친구는 사실 친구가 아닌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친구를 손절하는것은

    잘한것 같아요 그리고 또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좋은 친구가 나타날꺼에요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 친구가 한 명 있었습니다 말을 하면서 계속 상대방한테 상처를 주는 친구가 있었는데 솔직히 지금은 완전히 손절을 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반복적으로 계속 상처 주는 말을 하기 때문에 저는 손절하는게 더 나중을 위해서 맞다고 생각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꼭 그런 친구들이 친구들 중에서 한두 명 섞여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남이 상처 될지 모르고 그런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요 저 같으면 솔직히 계속 상처가 된다면 더 이상 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은 버릇을 고치지 못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친구들도 여러 가지 분류의 친구들이 있는데 본인이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친구도 있더라구요. 그런 친구랑은 거의 손절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상처 주는 친구는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손절까지는 아니지만 가까이 하지 않고 어느 정도 거리만 유지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친구이든 다른 사람 이건 본인에게 상대에게 상처 주는 친구는 무조건 손절을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친구라는 것이 서로 안 좋은 일이 있을 때 위로가 될 수 있는 친구를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에게 상처 주는 친구는 손절이 답인 것 같습니다.

  • 23살인데 친구들과 사귀다가 친구들이 약간 나한테 잘못했다고 해서 친구를 손절을 하고 지금은 친구 1명도 없다니 안타깝습니다. 청년이 됐으면 최소한도 친구가 5~6명은 돼야 합니다. 물론 그 친구들이 다 나한테만 좋을 수는 없습니다. 나한테 불편할 때도 있고, 안맞는 친구도 있겠지만, 그렇지만 친구로서 지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완전히 나한테 맞춰줄 만한, 완벽한 나만 생각해줄 그런 친구는 얼마 없습니다.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고, 어려울 때 도와주고 이해하는 그런 친구들이 되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친구와의 관계를 어떻게 할지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무조건 손절하는 것이 항상 정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친구가 상처를 주는 행동이 의도적인지 아니면 무의식적인지 파악해 보세요. 상처를 주는 행동이 반복적인지 일시적인지 확인해 보세요. 친구와 솔직하게 대화하여 상처받는 감정을 전달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시도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 저도 이런경우가 많은데 손절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과 상처 주는 친구는 친구로 둘 필요 없어요 ,,, 정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손절한다고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남남입니다.

  • 질문자 애기들어보면 손절하는게 맞구요. 굳이 스트레스 받으면서 관계를 유지 할 필요없네요. 그리고 살다보면 본인이랑 잘맞는 사람들 있을꺼니 크게 걱정 할필요없어요 찐친은 한두명 정도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화이팅!!

  • 20대 중반입니다. 저도 매번 친구와 갈등이 있어 부모님께서 엄청 걱정을 하셨었어요. 일단 저는 얘네 아니면 나는 친구가 없으니까 기분 맞춰주면서 저를 완전히 낮추는 성향이었거든요. 제가 또 우울증이 있어서 약을 복용하다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운동도 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자 싶어서 약도 끊고 호전되어가는 상황에서 항상 부정적인 영향을 주던 친구들이 있었어요. 그 친구들과는 제가 계속 인연을 이어가다가 다시 자존감이 낮아질 것 같아 대화를 하고 손절하는 걸로 답이 나왔습니다. 이 친구들이 아니어도 계속 인연이 생길 사람들은 있더라고요. 무조건 손절이 답은 아니지만 대화를 통해서도 해결방안이 안난다치면 손절하시는 게 나아요. 부정적인 영향을 받다보면 자신도 부정적이어지거든요,,,다른 인연은 항상 생기니까 너무 걱정하지마시구요,,!! 

  • 인생은 혼자입니다

    굳이 친구를 만들 필요가 있나요

    취업하면 직장인과 모임 참석하면 되고

    굳이 친구를 만들 이유는 없을듯 합니다

    특히 상처주는 친구는 더 필요없겠죠

  • 운동하는 인간♥님

    20대 초반이시군요. . 제대로된 친구가 하나도 없어 괴롭겠분요^^;;. .한참 때인 20대에 말입니다.

    우선 찐친에 대한 정의부터 해야하지 않을까요?

    찐친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아플 때 함께 아파해줘야 찐친인가요? 아님 대신 입원해줘야 할까요?

    필요할 때 보면 되는 것이 아닐까요?

    그친구와 있으면 재밌거나 편하거나 유익하거나 위로되거나 하니까 친구가 되는 게 아닐까요? 그이상(?) 기대하면 님처럼 상처받지 않을까요?

    심심하거나 불편하거나 정보를 얻고 싶거나 위로 받고 싶을 때 즉 필요할 때 연락하고 싶은 그런 사람.. 님이 그러한 사람이 되면 가만히 있어도 좋은 친구들이 많이 찾을 거라 봅니다. 특히 20대 초반에는 그 위 연배들보단 친구간에 이해관계 득실을 별로 안따질테니까요..

    그리고 친구 많은 게 과연 자랑할 일 일까요?

    엄청 피곤할 수도 있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 친구관계에서 그렇게 자존감이 낮아지게되면 다른 좋은 사람들을 새롭게 만나게 되는데도 소극적이게 되더라구요. 너무 힘을 소비하지말고 또 다른 관계맺음에 즐거움을 가져보시길바랍니다.

  • 저도그렇습니다 사람을 너무좋아하다보니 그쪽에서호구로 생각하고 우습게보고있더라구요 무조건 그쪽은 그렇게할수있고 나는 그러면안되는..근'데 참 이게어쩔수없습니다..살다보니 외로운데 그냥 자연스레 가장편한사람과 있게되고 다들그래요 나중 결혼하고나면 또 연락다끊겨요ㅜㅜ 원래그렇다네요

  • 저도 그나이때 겪었던 일입니다.

    지금에와서 보면 별것도 아닌일을

    그당시엔 왜그리 힘들어했던지

    세상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인연과 스쳐지나가며

    그렇게 함께해오는데 20대 30대 40대 50대

    각각 그나이때가면 새로운 인연은 또다시 생깁니다. 필요할때만 찾는친구는 솔직히 친구로

    보지않는게 맞습니다.

    그게그사람의 성격이고 이미 가치관이형성되서

    바뀌지않을 성격이니 그렇게살다보면

    오히려 훗날 그친구에게 남아있는사람이 없을테니까요. 인연은 언제나 다가오고

    아니면 떠나간답니다.

    그러니멀리서 찾지마시고 그래도 관계를 끊지못하겠다면 그친구와 똑같이 무덤덤하게

    찾을때 멀리하고 해보세요.

    그러다보면 나중에 깨달을수도 있을테니까요.^^

  • 생각하는 친구와 지금의 친구가 거리가 있다면 힘들게 유지하지는 않아도 될거 같아요.

    생각이 비슷한 진정한 친구를 만들어보세요

    직장이 될 수도 있고, 취미 모임이 될 수도 있을거 같아요.

    다양한 활동을 해보세요

  • 친구라는 두글자는 아무조록

    댓가 없이 묵묵히 옆에서

    자신을 위로해주는게 친구라고 생각됩니다

    글쓴이가 보여준 친구들은 친구라기 보단

    그냥 동료에 가깝네요 이점 참고하시고

    찐한 진정한 친구를 찾길 바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전 손절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나이가 어리다고 하지만 무의식중에 하는 것도 있고 그 친구는 알던 모르던 나오는 행동에 상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친구도 노력해야하고 예의, 배려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수는 할 수 있지만 그걸 모르고 반복한다면 손절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친하다고 자신 맘대로 행동한다면 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인이 되어서도 오래 알고 지내던 친구들과도 손절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오히려 직장동료나 새로운 관계가 친구보다 더 자주만나고 친해지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래 알고 지낸것이 중요한게 아닌 서로간에 힘이 되어주고 마음이 맞는게 친구간엔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만나면 화나고 상처받는데 오래 알았다고 친구가 아닙니다.

    진짜 힘들게 한다면 연락을 이제 그만 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회생활등으로 만나기 마련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폐쇄적이지 않고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사람들이 다가올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친구란 상대방이 힘들거나 외롭고 슬플때 옆에서 위로를 해주거나 조언 또는 힘이 되어 주는게 친구입니다. 그렇지 않은 친구라면 없느니만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에게 상처를 두는 친구는 손절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이 살다보면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 중에는 자기 이익만 생각해 가지고 만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진정으로 신뢰를 가지고 만나는 친구도 있지만 님, 같은 경우에는 좀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일단은 친구에게 솔직하게 얘기 하는 게 좋을 거 같고, 관계가 회복 되지 않으면 손절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 친구는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지만 그러한 과정을 겪으며 추억도 쌓고 서로 알아가는 과정도 보내면서 더욱 가까워질 수 있으니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 때로는 친구들 중에 본인이 필요할때만 연락하고 제목 처럼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과는 손절하는것이 맞습니다. 굳이 연락하면서 지낼 필요는 없습니다

  • 만낫을때 가 혼자있을때보다 더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힘들었다면 정리하는게 맞습니다 작성자분은 어느정도 결정이 나신듯한데

    일단 타인한테 상처만 주는 친구는 정말 최악입니다 꼭 친구가 있는것보다 없는게 더 좋을때가 있습니다 호의를 배풀엇지만 겉만 친구이고 지들 필요할때만 찾는것들은 다 치우세요 전 다 치웟답니다 잘찾아보면 1명정돈 있으실겁니다 진짜 작성자분을 친구라고 여기는분이 있을거에요 이제부터라도 사람 잘 만나시면 좋겟네요

  • 안녕하세요. 호화로운 칼세 278 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친구는 손절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상처를 받게되면 거기에서 스트레스도 받을수있고 그런 관계는 좋지 않고 차라리 없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친구들이야 오랫동안 지내왔고, 앞으로도 오냇동안 봐야될 것이 아닙니까! 상처되는 말을 했어도 스스로가 후회할 것입니다. 그냥 지나가시는게 어떨까요~~

  • 무조건 손절해야합니다

    상대에게 상처를주는 사람은 본인이

    상처를 주는지도 인식도 못합니다

    빨리 손절하고 안만나는게 속 편안합니다

  • 굳이 손절을 할것도 내가 참을것도 없습니다.

    어차피 날때도 혼자오고 갈때도 혼자갑니다.

    내가 잡고 싶어도 나랑 안맞으면 가는거고 내가 필요하면 붙는게 사람입니다. 굳이 상처를 받을 이유도 없고 그냥 지내던대로 지내시면 됩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자기주도적인 삶을 사신다면 인간관계가 좀더 나아질거같습니다. 어차피 내인생은 내가 주인공으로 살아야되고 다른시람이 조력자고 npc인겁니다.

  • 무조건 손절보다는 님도 필요할때마다 연락을 주고받는 거리감이 어느정도 있는 관계로 지내는게 어떨까 싶네요~너무 친구관계에 연연하지 마시라고 조언드리고 싶네요~

  • 당연합니다! 그런 감정이 들었으면 전 바로 손절할 거 같아요.. 나이도 어리시고 새로운 좋은 사람들 만날 기회는 많으실 거에요~!!

  • 친구는 자신과 소통이 잘 되고 같이

    있으면 마음이 편하고 즐거운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에 학교를 같이 다닌다고 모두가 친구가 아닌고 직장 동료들이 모두가 친구가 아닌것 처럼 친분이 있다고 친구는 아니죠. 자신에게 스트레스와 불편함을 주는 사람을 친구로 두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원래 시간이 지날수록 인간관계는 정리되어 가는 것이기에 너무 친구관계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살다보면 질문자님과 잘 맞는 친구가 한두명은 꼭 생길테니까요.

  • 원래 인생은 사랑하는 사람 찾는거보다

    자기랑 진짜 잘맞는 베프 찾는게 더 어렵습니다.

    그치만 해결책은 있어요.

    그건 바로

    1:1 만남으로 여러 친구를 많이 사귀는겁니다

    여러 친구들을 사귀다보면

    누가 진짜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누가 나를 막대하는지 경험하게 되면서

    스스로 판별력이 생겨요.

    그럼에도 없으면

    지금은 친구없이 사는게

    본인한태 나을 수 있어요.

  • 상대방이 지속적으로 상처를 준다면 손절하는 것이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친구 관계는 서로의 행복과 지지를 기반으로 하고 상처를 받는다면 손절하는게 좋습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어렵고 힘들때 말없이 위로해주는 친구 본인이 만들어야하는겁니다 조금 이해못하고 나를 맞쳐주지 않고 싫은 소리한다고 손절만하시면 나중에 진짜 혼자가됩니다 내행동,말 뒤돌아보셔요

  • 친구와 있을 때 마음이 불편하고 소외감을 느끼면서 거리가 있고 특히 필요에 의해 만나는 관계를 친구라고 표현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손절 하는 것이 맞습니다. 23살 이면 앞으로 사회생활 할 기회가 많이 제공됩니다. 사회에서 만나는 사이는 무조건 이해타산을 따지지는 않고 사람들 중에 내 성향과 맞는 사람은 분명히 있습니다. 꼭 친구관계가 아니여도 선, 후배 사이로 좋은 관계를 유지 할 기회는 반드시 온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손절입니다 무조건 상대를 깎는 사람은 미래에도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나자신을 소중히 대해주는 좋은사람을 만나세요 제대로된 한둘이 최고입니다

  • 안녕하세요 ~ 물론 상대에게 상처주는 친구는 손절하는게 맞겠죠

    친구는 서로힘들때도와주고 이해해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차이가있서 니까요~

  • 네 그런친구들은 끝까지 그러고 있더라구요.자기 필요할때만 찾고 정말 뭐하자는건지. 손절하시는게 상처 받을일도 없고 편합니다.

  •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친구는 아쉽더라도 손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런 친구는 자기밖에 모르기 때문에 상처주는건지도 모르고 말이나 행동을 합니다.

    감정소비 하지 마시고 손절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상대에게 상처주는 친구는 가급적 피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만 진정한 친구관계는 그 친구의 잘잘못을 보듬어 주는 관계가 아닌가 싶네요. 무조건 손절하기엔 외로운 삶이 기다리잖아요.

  • 선생님동관계형성에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허나 선생님 살다보면 매웅간단한 이치가 있더라고요. 선생님이 잘되면 친구는 가만있어도생깁니다. 단 망하거나 잘못됨 어차피 지금 잡은친구도 어차피없어요. 열심히살며 베프세요 주변에사람이 넘칩니다

  • 친구가 영 내마음을 알아주지 않고 자기가 필요할때만 연락 와서 정이 안 간다고 생각하면 손절해도 됩니다ㆍ친구없어도 요즘은 모두가 바쁘게 사니까 외뢰울 여가가 없을 정도도 바쁘게 살면 친구도 필요 없어오

  • 아직은 세상을 많이 알지못하겠지만 상대에게 상처를 준다해너 너무 섣부르게 손절하는건 아닐것입니다. 새로운 사람을 벗으로 하는것보다, 알고있는 사람과 친분을 깊게 쌓는게 좋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