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감사하는시금치
- 예능방송·미디어Q. AI뉴스 앵커가 도입이 활발해진다면 언론 산업은 어떻게 변화할지?최근 AI뉴스 앵커가 등장하면서 언론 산업에서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고 하더라고요. AI앵커가 빠르면서 또 정확하게 뉴스를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들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인간 기자들의 역할 축소를 비롯해서 윤린적인 문제도 제기가 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작년만 하더라도 AI음성을 통해서 뉴스로 소식을 전달하는 것이 마냥 신기했는데 앵커까지 등장한다니 격세지감이 느껴지더라고요. AI앵커가 도입이 실제로도 활발하게 된다면 언론 산업에는 어떤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영향이 잇을까요? 또 인간 기자와 AI앵커가 공존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협업 모델은 어떤 것이 있을지 해외 사례가 있다면 궁금합니다.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서호주 연안 쪽에서 사이클론 젤리아가 최고 등급으로 격상되었다고 하던데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은 어떤게 있을지?서호주 연안에서 발생한 사이클론인 젤리아가 최고 등급으로 격상되었다는 뉴스가 있더라고요. 해외에 살게 되면 우리나라에서는 드물게 일어나는 자연재해때문에 너무 고생하겠구나 싶으면서도 이 사이클론이 최대 순간 풍속이 엄청 빠르다고 해서 현지에 사시는 분들이 걱정되더라고요. 이런 강력한 자연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은 어떤게 있을까요? 더불어서 주택과 인프라 보호를 위해서 기술적으로나 사회적인 방안 또한 어떻게 대비를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계공학학문Q. 보조배터리나 전자담배를 항공기 내에 보관하는 규정을 강화화겠다고 하던데 관련 제조업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요?다음 달부터는 보조배터리를 비롯해서 전자담배를 기내 선반에 보관하는 것이 금지된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요새는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면서 쓰시는 분들도 많고 하다보니 배터리로 인한 안전 사고가 종종 일어나서 안전상 규제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이런 규제가 항공 안전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관련 제품 제조업체를 비롯해서 소비자들에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지더라고요. 특히나 제품 설계나 포장 방식에서도 변화가 필요한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당근 동네생활에서 맛집 탐방 모임을 만들어볼까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서 운영하면 될까요?평소에도 맛집을 가는 것을 좋아해서 주말에도 맛집 탐방을 종종 다니는데요, 혼밥이나 혼술 또한 좋아하지만 여러 명이서 가면 더 다양한 메뉴를 시도할 수도 있고 재밌을 거 같더라고요. 당근 동네생활을 보면 뭔가 다른 모임들은 많지만 맛집 탐방 모임이 적은 거 같아서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시작부터 뭔가 고민이 많아지더라고요.모임의 인원 수 구성에서부터 나이대는 어느정도가 괜찮을지 모르겠더라고요.아무래도 맛집을 다니는 것이다보니 회비는 어느정도로 하는게 덜 부담스러울 지부터 맛집 선정도 고민이에요. 가격대는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할지, 업종은 어떻게 다양하게 가야 할지... 예약이 필요한 곳은 어떻게 할지, 웨이팅이 긴 곳은 피해야 할지... 모임 주기는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요? 식사 매너나 규칙도 정해야 할 것 같아요. 이게 음식 먹을 때 공용 음식을 자기가 먹던 식기로 먹거나 남의 음식을 맘대로 먹어서 사소한 것이지만 좀 트러블이 나는 경우도 있따고 하더라고요. 이외에 맛집 다녀오고나서 리뷰 작성은 어떻게 할지, 사진 촬영은 어디까지 가능한지... 취향이 안 맞으면 어떻게 조율할지, 불참이나 지각은 어떻게 처리할지... 음주는 어디까지 허용할지도 궁금하네요. 맛집 모임 운영해보신 분들,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모임 운영 팁이나 맛집 정보 공유하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특히 오래 지속되는 모임의 비결이나 즐거운 분위기 만드는 방법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동네 벼룩시장 참여할 때 잘 팔릴만한 물건들은 어떤게 있을까요?몇 달 전에 집에서 안 쓰는 물건들을 정리하고 보관 중인데요, 동네에서 벼룩시장을 연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버리기에는 아깝고 상태가 제법 괜찮은 물건들이 있어서 이웃들과 소통도 할 겸 물건도 비우고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는데 처음이다보니 뭘 준비해야될 지 모르겠더라고요.판매할 물건들을 정하다보니 고민이 되는데요, 중고 물건이기는 하지만 벼룩시장이다보니 좀 싸게 팔아야될 거 같은데 얼마에 팔아야 할 지 부터, 안 입는 옷이나 책, 음반같이 다양한 물건들이 있는데 어떤 걸 가져가면 좀 더 잘 팔릴지 궁금하더라고요. 벼룩시장 참여하면서 준비물도 신경 쓰이네요. 돗자리나 테이블은 꼭 있어야 하는지, 거스름돈은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날씨가 더우면 그늘막이나 선풍기도 필요할 것 같고, 비가 올 수도 있으니 비닐이나 덮개도 챙겨야 하고... 판매 방식도 걱정이에요. 이게 온라인으로 하는게 아니다보니 직접 얼굴마주보고 하는 것인데 흥정은 어디까지 해줘야 하는지, 여러 개 사면 할인해달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부터 환불이나 교환 요청이 있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벼룩시장 참여해보신 분들, 처음에는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잘 팔린 물건이나 판매 꿀팁도 알려주세요. 특히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나 주의할 점들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혈당관리를 하고자 할 때 양배추의 경우엔 한 끼 식사에서 어느정도 양을 먹어줘야 하나요?요새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는 것이 걱정되다보니 식사할 때 꼭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류를 먹게 되더라고요.이게 주변에서 건강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계시다보니 식후 혈당을 체크하시면서 결과를 보여주시고 혈당 스파이크를 조심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안그래도 새해 목표가 건강이다보니 더욱 조심하면서 관리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양배추를 끼니마다 먹어주고 있는데 이게 혈당관리를 하고자 하는 목적일 땐 양을 어느정도로 먹어줘야할 지 모르겠더라고요.끼니마다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고자 식단에 양배추를 추가한다면 보통 몇 g정도를 먹어주는 것이 좋을지 전문가분들의 의견이 알고 싶습니다.
- 경제동향경제Q. 일본에서 혼다와 닛산 자동차 합병이 무산되었다고 하던데, 자동차 산업에 미칠 영향은 어떻게 될지요?최근에 일본 자동차 제조사인 혼다와 닛산의 합병이 무산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두 회사이다보니 세간에 화제였던 것으로 아는데요 이런 상황이 일본 자동차 산업뿐만 아니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엔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궁금하더라고요. 안그래도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개발 등으로 자동차 시장에 변화가 생기고 있는 마당인데, 우리 나라 자동차 제조사들이 이 틈을 활용해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는 어떤게 있을지도 궁금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동네 반려견 산책 모임의 경우 어떻게 참여하는게 좋을까요?저희 동네에도 반려견 산책 모임이 있다고 해서 찾아봤는데요 참여해보고 싶은게 키우는 강아지 사회성도 기를 수 있고 또 초보 견주이다보니 다른 견주분들과 정보 공유차원에서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처음 참여하는 거라 걱정 또한 많이 되는데요, 아무래도 우리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들과 잘 어울릴 수 있을지부터 제일 걱정되더라고요. 평소엔 온순하면서도 조용한데 얘가 과하게 반응할 수 있지 않을까 기본적인 예절 교육은 어디까지 되어있어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고요.모임 참여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도 궁금해요. 배변봉투나 물, 간식은 기본이겠죠? 혹시 예방접종 기록이나 다른 필요한 서류가 있는지... 산책 시간은 보통 얼마나 하는지, 회비는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견주들끼리는 어떤 대화를 나누시는지... 처음 가면 어색하진 않을지... 강아지들끼리 싸움이 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날씨가 안 좋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산책 모임 참여해보신 분들, 처음에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참여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점이나, 강아지 사회화에 도움된 경험담도 들려주세요. 특히 모임을 통해 달라진 점이나 좋았던 점들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Q. 등산 입문자의 경우 수도권 쪽에서 산행으로 어디가 괜찮을지요?올해엔 건강도 좀 더 신경쓰고 취미도 새로 하나 만들어보고자 등산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처음이다보니 어떤 산부터 도전을 해야될지 고민이 되는데요, 뒷산처럼 너무 쉬운 산은 재미가 없을 거 같기도 하고 또 너무 험해서 등산하기 어려운 산은 부담이 되다보니 수도권 근교쪽으로 해서 입문자가 도전하기에 괜찮은 장소는 어디가 있을까요?등산을 준비하려고 하니 장비도 어떤 것을 준비해야될 지 살짝 막막하더라고요. 등산화는 필수템이라는 분들부터 굳이 없으면 사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거기다 등산복은 첫 시작부터 풀세트로 다 갖춰야 할지 혹은 일반적인 운동복으로도 괜찮을지 궁금해요.식량이나 물은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비상약품은 어떤 걸 챙겨야 하는지에서부터 등산 스틱은 처음부터 필요한지, 혼자 가도 괜찮은지... 날씨는 어떨 때 가는 게 좋은지, 시간대는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체력 관리도 걱정이에요. 평소 운동을 많이 안 했는데 갑자기 산에 가도 될지... 사전에 어떤 운동을 해두면 좋을지, 스트레칭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특히 하산할 때 무릎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등산 좋아하시는 분들, 처음에는 어떤 산으로 시작하셨나요? 꼭 필요한 장비나 준비물 추천해주시고, 초보자가 주의할 점도 알려주세요. 특히 안전하게 등산하는 팁이나 즐겁게 등산하는 방법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동네에서 독서모임을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모집해야 되나요?요즘 혼자서 책을 읽는 게 심심하기도 하고 집중도 잘 되지 않더라고요. 친구와 종종 책 하나를 정해서 읽고 얘기를 나누는데 기왕이면 완독 후 여러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책을 좀 더 심도있게 이해하고자 동네 사람들과 함께 독서모임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막상 처음에는 쉽게만 생각했는데 고민되는 점들도 꽤나 많더라고요.독서모임의 경우 몇 명 정도로 시작하는게 좋을지에서부터 모임 장소는 어느 곳이 적당할 지 모르겠더라고요. 책 선정을 할 때에도 너무 어렵고 무거운 주제라면 부담스러운 분들도 계실테고 가벼운 책이라면 또 심도있게 이야기를 하며 의견을 내놓을 게 없을 것 같더라고요. 보통 독서 모임에서는 어떤 장르의 책을 선호하는지도 궁금하네요.토론 진행도 막막해요. 어떤 질문들을 준비해야 할지, 서로 다른 의견이 나왔을 때는 어떻게 조율해야 할지... 한 사람이 대화를 독점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조용한 분은 어떻게 참여를 유도할지... 지속적으로 모임을 이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온라인 커뮤니티도 만들어야 할지, 독서 외에 다른 활동도 같이 하면 좋을지 멤버 변동이 있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독서모임 운영해보신 분들,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모임 운영 팁이나 주의할 점도 알려주세요. 특히 재미있게 토론하는 방법이나, 오래 지속되는 모임의 비결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