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감사하는시금치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요즘 같은 날씨에 만들어 놓은 반찬 며칠까지 안전할지요?이번 명절 때 본가에 갔다오면서 여러가지 반찬을 가지고 왔는데요 각각 며칠까지 보관해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같은 날에는 그래도 날이 선선해서 괜찮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금방 먹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대부분 냉장고에 넣어두고 보관하겠지만 조림이나 볶음류가 많은데 이건 보관기간이 각각어떻게 될까요? 밀폐용기 종류나 뚜껑 여닫는 횟수에 따라서도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실제로 며칠씩 돌려 드시면서 안전했던 보관 기간과 방법을 알려주시면 자취 초보자로서 참고하겠습니다!
- 유아교육육아Q. 초등학생 자녀 학원은 어디까지가 적정수준일지?초등학생 자녀의 학원비가 생각보다 가계에 부담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아이가 다른 아이들에게 뒤처질까봐 욕심에서라도 학원을 보내는 것도 있겠지만 이게 과하다보면 오히려 아이에게 악영향이라고 하더라고요. 기본적으로 아이에게 있어서 학원은 몇 개 정도가 괜찮을까요? 한 달 학원비가 가계 수입의 몇 퍼센트까지 괜찮았는지 궁금합니다. 아이가 원하는 것과 부모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사이에 차이가 있을 때는 어떻게 결정하셨나요? 학원 개수를 줄이고 집에서 보완하는 방법이 효과가 있었는지,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 가능한 과목이 있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의료 보험보험Q. 임신 중에 산전검사 건강보험 적용도 되나요?첫 아이를 임신해쓴ㄴ데 산부인과 검사 비용이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네요. 초음파 검사나 기형아 검사 같은 것들을 받을 때마다 비용이 나가게 되는데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항목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어떤 검사까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본인부담금은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어요. 임신 주수에 따라 필수로 받아야 하는 검사가 정해져 있는지, 산전검사 비용 지원 제도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고위험 산모의 경우 추가 지원이 있는지, 쌍둥이 임신은 어떻게 되는지도 알고 싶어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에서 우러세로 전환할 때 임차인 입장에서 뭘 확인해야할런지?현재 전세인데 월세로 전환을 요구받았을 경우 임차인 입장에선 뭐부터 확인을 해야 하는지 막막하더라고요. 전환율 상한과 관리비 항목과 수리 책임 중 실제로 분쟁을 줄일 수 있는 조항은 어떤게 있을까요? 거기다가 확정 일자와 보증 가입 시점은 전환과 함께 어떻게 점검하는 편이 안전할지... 중도 해지와 부분 반환 조건에서 놓치기 쉬운 문구가 있다면 무엇인지 전문가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 자동차생활Q. 연휴 기간에 전기차 충전 대기 예측은 어디껄 참고해야할지?연휴 기간 전기차가 몰리다보니 충전 대기 시간이 길어진다는 소식이 있더라고요. 고속도로에서 대기 시간을 줄이려면 아무래도 뭘 기준으로 경로와 시점을 정하는게 좋을까요? 가뜩이나 이번에 내려갈 때는 온 가족이 다 같이 가는 거라 애들도 있어서 조금만 이동시간이 길어져도 엄청 칭얼거리면서 차안이 시끌시끌할 거 같아서 더 걱정이네요. 충전 속도와 위치 정보 중 실제로 대기 시간을 가늠하는 데 더 유용했던 정보로 어떤게 있을까요? 운전 고수분들 꿀팁 알려주세요..!
- 환경·에너지학문Q. 집에서 태양광 발전 설치하려고 할 때 대략 설치 비용 어느정도로 발생할까요?전기요금 줄이면서 나름대로 환경 생각해서 집에 태양광 패널 설치를 하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벌써 다른 집들도 몇몇 곳은 설치를 해두셨던데 집 방향이 태양이 잘 드는 곳이다보니 이거 설치하게 되면 꽤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요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가늠이 안되네요. 정부 지원금이 있는지,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는지, 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설치 후 전기요금이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는지, 투자 대비 회수 기간은 어느 정도인지도 알고 싶어요. 유지보수 비용은 따로 드는지, 고장이 잘 나는 편인지, 수명은 얼마나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아파트에 사는 경우에도 이게 되는 경우가 있고 안되는 경우도 있을까요?
- 자산관리경제Q. 가계부없이도 지출 관리 꾸준히 하려면 어떤 습관이나 방법이 있을지?지출 기록 관려해서 앱을 설치해도 며칠 지나면 기록을 놓치고서 안하게 되더라고요. 종이에 간단히 적는 방식으로는 이게 유지가 될지 저녁 시간 타임에 보통 지출 내역을 쭉 적어가면서 어제와 비교해보곤 하는데 이게 맞는 방법일지 아리송해지더라고요. 지출 세세한 항목을 나누기에는 번거롭기도 하고 크게 묶으면 새는 돈을 못 잡는 딜레마가 있는데, 현실적으로 몇 가지로 묶는 것이 좋았는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현금과 카드, 송금을 합쳐서 당일 합계만 적는 방식이 꾸준함에 도움이 되었나요?남들은 뭔가 지출도 잘 관리하는 것 같은데 전 월급은 그대론데 씀씀이만 느는 것 같아서 요새 생각이 많아지네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새 신발 신을 때 물집없이 잘 길들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새 구두나 운동화를 신다보면 뒤꿈치나 발가락 쪽에 물집이 자주 생기더라고요. 주변 친구들은 이게 친해지는 과정이라고 헛소리를 하는데 매장에서 신어볼 때는 어느 정도 여유가 있으면 편한건지 또 발이 붓는 시간대 고려해서 고르는 꿀팁이 궁금합니다. 집과 회사 사이의 짧은 구간부터 늘려 가는 방식이 효과가 있었나요, 양말 두께를 조절하는 편이 나았나요? 뒤꿈치 부담을 줄이는 패드나 보호 테이프는 어느 시점에 붙이는 것이 좋았는지, 처음부터 붙이는 것과 불편함이 생긴 뒤에 붙이는 것 중 뭐가 나은지 궁금합니다. 매번 새신발 신으면서 발에 물집 잡히고 붓고 하니 스트레스네요.
- 양육·훈육육아Q. 어린 자녀들 등하교 길 더 안전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가르치고 당부해둬야?애들 등학교 동선을 함께 보면서 또 위험한 것은 없나 매번 걱정되더라고요. 흉흉한 소식도 들리기도 하고 애들이 어리다보니 더욱 걱정되던데 혹시라도 말광량이 애들이 무단횡단을 하지는 않을까 또 신호등이 없는 골목이나 시야가 가려진 코너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차를 못 봤다가 큰 일이 나지 않을까 항상 애들한테 차조심, 사람조심하면서 안전에 안전을 당부하게 되더라고요. 또 하교 시간이 들쭉날쭉할 때 연락을 어떻게 주고받았는지, 위치 공유를 사용할 때 약속을 어떻게 세웠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점심시간에 팀 내 다른 동료들이랑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방법이 있을지?회사에서 점심시간을 계기로 동료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은데요 먼저 말을 꺼내려고 하니 부담이 되더라고요. 어떻게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상대방도 부담스럽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인원이 많아지면 대화가 갈라지니 적정 인원은 몇 명으로 잡고 식사하는게 좋을까요? 계산은 번갈아 하기로 정하는 편이 괜찮을까요, 각자 결제가 덜 부담일까요? 대화 주제는 일 이야기만 하기보다 가볍게 시작하는 편이 낫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다른 분들은 분위기가 풀렸던 화제는 어떻게 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