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감사하는시금치
- 자동차생활Q. 부모님 운전을 그만두시도록 어떻게 잘 설득해야할런지?해가 갈수록 부모님이 운전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조마조마하더라고요. 별 이상이 있거나 하신게 아닌 정정하시지만 매번 뉴스에서 사건사고들을 보다보면 부모님도 연세가 있다보니 혹여나 밤길이나 비오는 날에 사고라도 나시는게 아닐까 괜히 노파심에 더 걱정되더라고요. 운전을 그만두자고 단정적으로 말하면 반발이 클 것 같아 먼저 위험했던 순간을 함께 돌아보며 대화를 시작하는 편이 나을지 고민입니다. 대중교통과 택시 이용권 같은 대안을 미리 준비해 두면 받아들이기가 쉬울까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집 인터넷이 느릴 때 원인은 어떤게 제일 클지?요즘 집에서 유튜브나 OTT보다보면 영상들이 자주 끊기거나 게임도 접속이 자꾸 불안정해서 핑이 튀더라고요. 특정 시간대만 느린건지 아니면 방마다 차이가 있는지 어떻게 확인을 해야되는걸까요? 공유기 위치를 바꿔보기도 하고 또 전원을 껐다가 켜봤는데도 상태가 나아지질 않네요. 무선보다 유선으로 바꾸면 속도가 안정되는 걸까요? 그럼 랜선 긴 걸 사야될 거 같은데 이건 또 가격이 어떻게 될까요..?
- 자산관리경제Q. 매번 아껴써야지 하다가 결국 도돌이표인데 신용카드 과소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신용카드 결제일만 다가오면 괜히 부담이 커져서 신카 사용 습관을 바꾸고 싶습니다. 월 한도를 미리 정하는 방식과 몇 가지 항목에만 쓰는 방식 중 과소비를 좀 더 줄이는데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사용 내역 확인 주기는 또 며칠 간격으로 보는 것이 현실적일까요? 알림을 켜 두는 것과 장부로 묶어서 점검하는 것 중 꾸준히 이어졌던 방법은 무엇일까요? 포인트와 할인 때문에 불필요한 결제를 늘리지 않으려면 무엇을 먼저 살피는 것이 도움이 되었나요..?
- 생활꿀팁생활Q. 공공체육시설 예약 너무 치열하던데 그나마 한적한 시간대는..?공공체육시설 중에서 수영장과 체육관 예약을 하려고 하는데 매번 실패하게 되네요. 벌써 3달째인거 같은데 제가 원하는 시간대는 예약이 오픈되자마자 3초도 안되어서 바로 마감되더라고요. 이거 예약 잘만하시는 분들은 저렴하고 쾌적하게 잘 다닌다고 하시던데 요일과 시간대 선택에서 성공률이 높았던 기준이 무엇이었나요? 대기 알림과 현장 추첨 중 체감 효율이 좋았던 방식이 있다면 꼭 꿀팁 얻어가서 성공하고 싶어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기존 가스레인지에서 인덕션으로 바꿀까 고민하는데 이게 월 요금 생각하면 또 괜찮을지?집에 있는 가스레인지에서 인덕션으로 바꾸려고 하는데요 이게 비용적인 측면이랑 또 안전성에서 걱정되네요. 인덕션 사고로 인해 화재 이슈가 난 기사들도 있었고 또 혼자 사는 것이다보니 굳이 교체해서 비용이 더 나가는게 아닐까 싶더라고요. 그래도 한번 교체하고 나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월 요금에서 꽤 아끼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혹시 가스레인지에서 인덕션으로 바꾸시는 분들 중 전기요금 체감이 크게 달라진 조건이 있었다면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월세 계약할 때 관리비와 항목별 금액 확인할 수 있는 핵심 기준이 궁금하네요.회사 근처 월세집을 이곳저곳 보러 다니면 관리비가 비슷비슷해 보여도 실구성은 다르더군요. 엘리베이터와 경비, 청소같은 공용 항목에서 먼저 확인하면 좋은 기준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개별 계량 항목과 정액 항목의 경계가 불명확할 경우 어떻게 확인하셨는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급하게 구하는 집임에도 이왕이면 후회없이 좋은 곳 고르려고 신중해지네요.
- 런닝스포츠·운동Q. 초보 러너 무릎 통증과 신발 선택할 때 꿀팁이 있을지?런닝을 시작한 지 몇 달 되지 않았는데요 무릎이 쉽게 뻐근해져서 걱정입니다. 못해도 주 3~4회 정도 꼬박꼬박 뛰고 있고 아침 출근 전과 퇴근 후에 꼭 뛰고 있는데요 초보자의 경우 신발을 고를 때 발모양과 쿠션 중 뭘 먼저 봐야되는 걸까요? 오르내림이 적은 코스부터 시작하라는 주변인들이 조언이 있던데 실제로 통증이 줄었던 코스 특징이 있었다면 알고 싶어요. 또 현재 하는 주당 횟수를 좀 더 늘리고 거리는 살짝 줄이는 방법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회사에 도시락 가져갈 때 보관법이라던가 식중독 줄일 수 있는 최소 기준은 뭐가 있을지?아침에 도시락을 싸서 가져가는데 늘 온도 관리가 걱정되더라고요. 보관 장소가 제각각이라 점심까지 안전하게 두려면 뭘 먼저 챙겨야 할까요? 밥과 반찬의 온도에 따라서 보관 용기를 다르게 쓰는게 좋을지요? 그리고 전자레인지로 재가열할 때 시간과 순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한여름은 아니지만 그래도 식중독 줄일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이 있다면 그것도 알려주세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통신 요금 절감하려면 어디부터 손보면 좋을지?스마트폰과 인터넷, 케이블까지 합치니 매달 나가는 통신비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가족 결합을 하게 되면 절감이 된다고는 들었지만 이게 실제로 고가요금제 쓸 때 체감되지 낮은건 크게 되지 않는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무제한 요금제 쓰다가 사용량을 줄여 보려니 데이터 걱정이 커서 망설여집니다. 영상 시청과 음악 듣기, 지도 사용처럼 자주 쓰는 활용이 많은데, 이런 사용 패턴에서 요금제를 어떻게 고르면 좋았나요. 결합을 위해 회사를 바꾸는 것이 번거롭지 않았는지, 약정에 묶여 위약금이 생기면 이게 대략적으로 4인 가족일 경우 어느정도로 발생하게 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겨울철 초미세먼지 공기청정기만으로 호흡기 건강지킬 수 있을지?이제 날도 슬슬 추워지고 새벽에는 쌀쌀하기까지 한데요 겨울철이 다가오면 창문을 닫고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실내 공기질이 좋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안그래도 호흡기가 좋지 않아서 환기를 줄이면 답답하고 환기를 늘리면 난방 손실이 크다보니 고민입니다. 초미세먼지 예보가 나쁨일 때 환기 시간을 어떻게 잡는 것이 현실적일까요.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를 같이 쓸 때 어떤 순서로 돌리면 체감이 좋은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