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푸근한연예인
- 치과의료상담Q. 치아통증.치아염증으로 고열이 날수도있나요?제가 몸살이 자주 나는데 날때마다 열이 납니다한달에 한번 보름에 한번 열이 나는데그저께는 치아통증이 너무 심하더니 다음날 열이 나더라고요,38도넘게요..치아통증과 치아염증으로 고열이 날수있나요?그리고 코안에 빨갛게 발적이심하다했는데이것도 영향이 있을수있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폰에 집착하는 11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아이가 계속 게임하고싶어하고 유튜브보고 폰을 손에 쥐고다니고 길가다보고 저몰래 시간올려서 들켜서 혼나고 그러는데요둘째는 조절이되서 한번 화내면 안하고 자제하는데 첫째는 어쩌다가 이렇게 된줄 모르겠어요결국 제 잘못이 크겠지만요..늘 항상 너가 조절할수있을때 폰을 막아두지않겠다 하는데 잘안되네요폰을 그냥 없애버릴까요,..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 안과의료상담Q. 아이가 알러지로 눈이 빨개졌는데 안약을 밥솥옆에 붙여둬서 안약이 뜨거워졌습니다 안약을 넣어도 되는걸까요?아이가 알러지로 눈이 빨개졌는데 안약을 밥솥옆에 붙여둬서 안약이 뜨거워졌습니다 안약을 넣어도 되는걸까요? 후로손 플러스 점안액과 파라딘 점안액입니다
- 양육·훈육육아Q. 제 지갑에 손대서 물건 사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초4입니다제 지갑에 손대서 물건 사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한두번이 아닙니다겁도없이 이렇게 큰일을 버리네요오늘은 5만원을 가져가서 포켓몬 카드를 3만원짜리를 샀더라고요...이렇게 겁도없이 이런일을 벌이는 아이 어떻게 훈육을 해야할까요경찰서 가자했는데 이게 맞는걸까요.너무 화가나서 미쳐 버릴거같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위 대장 내시경전에도 감기기운이 있었는데 위대장 내시경하고 열 .근육통.오한있습니다용종 뗀것도 없고 복통도 없습니다어제 저녁부터 증상이 있었습니다38도로 오르고 타이레놀 먹고자니 열떨어졌는데몸살기가 계속 있네요..감기몸살이 온걸까요?
- 내과의료상담Q. 한달에 한두번은 열이나는데 이유가 뭘까요.?건강 염려증이 많아서 검진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이번년에도 복부.자궁 .갑상선.유방.피검사.위대장 내시경 .분비 호르몬 검사 다 했습니다..근데 제가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긴합니다..체력도 안좋고요..몇일전부터 감기기운이있더니 기침도 하고 코도막히고 목도 부어있는 느낌나고 미열이 나더니 어젠 위대장 하고 38도라 약먹고 잤더니 내리더라구요.. 입안에도 자주 헐구요왜 한달에 한두번씩 이러는걸까요.,.걱정이 됩니다
- 내과의료상담Q. 내일 대장내시경하는데 몸살과 미열.감기아까 잠시 3.77이였는데 지금은 3.73이구요몇일전부터 몸이 시리긴했었어요지금은 몸살기만 조금 있긴한데지금 열은 안나요 잠시 열감이 오른거같긴하거든요내일 대장내시경 해도괜찮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내일 아침9시반 대장내시경 하는데요..제가 사정상 한끼도 못먹었어요7시반에 약 먹어야하는데지금 한끼도못먹어서 힘이하나도없어요ㅜ 조금이라도 먹을수있는게 있을까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요즘 감정 기복이 심하네요.,,,.너무 화가나고..소리치게되고아이의 행동에도 화가많이나서요즘 지칩니다...정신과를 가서 상담받으면조금 나아질까요.,?
- 양육·훈육육아Q. 초4학년 아이가 말을 너무 안듣습니다요즘 말과 행동에 문제가 많아서 아이 아빠와 큰소리도 내보고 달래도 보고 방법을 다써봤지만 결론은 사소한 거짓말.할일 미루기,대충대충 숙제하고 다 틀려놓기. 게임하려고 숙제 안했는데 했다고 거짓말하기. 폰 하루종일 들고살기학교마치고 집와서 숙제해놓고 운동장 놀러가기로 약속했으면서 말도안듣고 자기멋대로입니다저와 약속을 쉽게 생각하는거같아요그렇다고 운동장에 놀 친구들이 있는것도 아닌데 집으로 안오고 계속 밖을 서성이네요.제지갑에도 손대고 돈도 겁도없이 많이씁니다.오늘도..학원 끝나고 집올라오기로 약속했으면서 지키지않고 제 말도 무시하면 놀다오더니집에서 학습지도 하는둥마는둥..태권도갓다와서 하겟다더니 밥먹으면서 티비 .. 씻고나오더니 폰하겠다고 그러길래 학습지 하라했거든요..다햇다고나오더니 확인하자니까 안보여주더라고요...계속 확인하게 가져오라하니 방에 들어가서 다풀고 가져나오는데..이런 거짓말도 한두번이 아니예요. 풀어놓은거 보니 엉망..화가나서 학습지 찢고 아무것도 하지마라했네요.너무 화가나서 소리지르고..그냥 니멋대로 살아라했어요 요즘 계속 이런 상황인데 너무 지치네요진짜..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