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자기주도적인푸들
- 내과의료상담Q. 생선먹다가 가시가 목에 걸리는 경우와 관련제가 어릴적 생선을 먹다가 목에 가시가 걸려서 엄청 고생한 적이 있어서 가시를 엄청 무서워해서 이나이까지 생선을 못 먹고 있는데, 생선을 너무 먹고싶어서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건강염려증이 있는데 염려증이 심한건지 ~! 두가지만 여쭙습니다1. 우선 생선을 먹다가 가시가 걸리면 대부분 목에 걸리는거라서 이비인후과에 가서 빼는게 거의 대부분! 2. 그리고 제가 항상 우려하는게 이게 목에 걸리면 딱 이비인후과가서 쉽게 빼면 되고 이물감도 있어서 무조건 알 수가 있을템데간혹 가시가 식도에 걸려서 천공일으킬수도있다고 해서 그게 사실 걱정되서 못 먹겠더라구요…! 이렇게 목이 아닌 식도나 이런데 꽂힐 홛률은 솔직히 생각 안 해도 괨찮을까요??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자금조달계획서와 관련된 세무이슈 여쭙습니다자금조달계획서와 관련된 세무이슈 여쭙고 싶습니다~!지금 아파트 청약을 하려고 하는데,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이더라구요~!제가 어머니랑 사업을 하고 있고 저는 직원등록이 되어있어서 월급을 받고 있는 형태거든요~!사업체에 매출누락이나 특별한 문제 같은 것은 없구요!제가 지금 아파트 청약을 하려고 하는데, 분양가 5억8천정도되고, 본인 나이는 30살입니다!제돈 5000만원 있고, 어머니께 5000만원정도 증여받을 계획이고 이 1억으로 우선 계약금 넣고, 나머지 4억8천은 제가 잔금치룰 2년뒤때까지 미래급여수익으로 1억정도 모으고 나머지 3억 8천은 다 대출(중도금대출 및 주담대)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상황은 이런데~!궁금한 부분 2가지만 여쭤도 될까요?증여금액도 5000미만이라서 문제없을 것 같기는 한데, 보통 자금조달계획서 내고 청약자 뿐 아니라 청약자가 소속된 사업체 전체적으로 세무조사 받은 경우도 있다고 해서 궁금해서 그냥 한번 여쭤보면~! 듣기로 아파트 청약을 하면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을 청약당첨되고 계약당시에 제출하게되어있고, 그러면 이게 국세청으로 넘어가서 보게되는 구조로 알고있는데, 그러면 만약에 뭔가 제출한 계획서상에 문제가 있다면 자금조달계획서를 보고서 세무조사가 나오는 개념인가요? 아니면 그 자금조달계획서를 참고하고 있다가 몇년후 실제 취득할 당시 취득세 낼때즈음에 나오게 되는 구조일까요~?보통 6억 미만이면 자금조달계획서 자체도 제출을 안 하는 곳도 있다는데, 사실상 이렇게 자금조달계획서 자체도 제출을 안 하는 지역에서 청약을 진행한다면 ,이런 곳들은 비교적 어린 나이인 30살 정도되는 사람이 5억8천만원정도의 분양가로 아파트 취득을 하더라도 크게 조사나오거나 문제될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될까요? 실제로도 문제될 거는 전혀 없지만 괜히 제가 나이가 어리기에 청약함으로 인해서 어머니 사업체까지 조사받고 하실까바 번거로워질까바 걱정이 되네요! 자금조달계획서 자체도 안 내는 지역이라면 솔직히 거의 뭔가 조사가 나올 확률은 거의 0이라 봐도 될까요~?
- 부동산경제Q. 자금조달계획서를 내는데 세무조사가 올 수도 있나요?지금 아파트 청약을 하려고 하는데,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이더라구요~!제가 어머니랑 사업을 하고 있고 저는 직원등록이 되어있어서 월급을 받고 있는 형태거든요~!사업체에 매출누락이나 특별한 문제 같은 것은 없구요!제가 지금 아파트 청약을 하려고 하는데, 분양가 5억8천정도되고, 본인 나이는 30살입니다!제돈 5000만원 있고, 어머니께 5000만원정도 증여받을 계획이고 이 1억으로 우선 계약금 넣고, 나머지 4억8천은 제가 잔금치룰 2년뒤때까지 미래급여수익으로 1억정도 모으고 나머지 3억 8천은 다 대출(중도금대출 및 주담대)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상황은 이런데~!궁금한 부분 2가지만 여쭤도 될까요?증여금액도 5000미만이라서 문제없을 것 같기는 한데, 보통 자금조달계획서 내고 청약자 뿐 아니라 청약자가 소속된 사업체 전체적으로 세무조사 받은 경우도 있다고 해서 궁금해서 그냥 한번 여쭤보면~! 듣기로 아파트 청약을 하면 자금조달계획서 제출을 청약당첨되고 계약당시에 제출하게되어있고, 그러면 이게 국세청으로 넘어가서 보게되는 구조로 알고있는데, 그러면 만약에 뭔가 제출한 계획서상에 문제가 있다면 자금조달계획서를 보고서 세무조사가 나오는 개념인가요? 아니면 그 자금조달계획서를 참고하고 있다가 몇년후 실제 취득할 당시 취득세 낼때즈음에 나오게 되는 구조일까요~?보통 6억 미만이면 자금조달계획서 자체도 제출을 안 하는 곳도 있다는데, 사실상 이렇게 자금조달계획서 자체도 제출을 안 하는 지역에서 청약을 진행한다면 ,이런 곳들은 비교적 어린 나이인 30살 정도되는 사람이 5억8천만원정도의 분양가로 아파트 취득을 하더라도 크게 조사나오거나 문제될 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될까요? 실제로도 문제될 거는 전혀 없지만 괜히 제가 나이가 어리기에 청약함으로 인해서 어머니 사업체까지 조사받고 하실까바 번거로워질까바 걱정이 되네요! 자금조달계획서 자체도 안 내는 지역이라면 솔직히 거의 뭔가 조사가 나올 확률은 거의 0이라 봐도 될까요~?
- 부동산경제Q. 소유권이전등기일? 전매제한? 등등질문 1) 보통 청약 당첨되어서 이제 잔금까지 다 치루면 소유권이전등기라는 것을 하게되는건가요? 즉 이제 제 아파트가 되었다라는 것이라고 보면 될까요?? 소유권이전등기의 뜻을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질문2) 전매제한같은 경우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면 해제된다고 하는데 그러면 제가 잔금 다 치루고 아파트가 제 소유가 되면 그때부터는 전매제한이 없어져서 전세놓든 매매든 할 수가 있는걸꺼요? 질문3) 전매제한이라는 게 결국 전세도 줄수없고 매매도 못하는 건데 그러면 사실상 실거주의무랑 거의 똑같은거아닌가요? 전세도 못 주는 개념이기에!!
- 부동산경제Q. 청약관련 전매제한에 대해서 여쭙고싶습니다전매제한이라는 건 “분양권”상태일때만 유효한걸까요~? 혹은 아파트 다 완공되서 이제 입주한 후에 “아파트매매” 할 때까지도 효력이 있는걸까요? 예를들어서 청약시 전매제한이 3년이다 5년이다 이런 게 있는데,만약에 전매제한이 총 3년이라고 치고 입주시기가 2년정도됐을때라고 한다면 이제 분양권형태가 아닌 실제 제 아파트가 된거잖아요~! 그러면 남은 1년동안도 전매제한에 걸려있으니 1년동안은 전세를 놓을 수는 있지만 매매는 어렵다고 보면 될까요?? 즉 결론적으로는 전매제한은 분양권형태일때는 물론이고 이제 입주 후에 실제 제 소유의 아파트가 되었을 때도 전매제한에 걸리는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 치과의료상담Q. 스플린트 이갈이장치 여쭙고 싶습니다~!!이갈이 스플린트 장치를 맞췄어서~! 어제 가지고 왔습니다어제밤부터 오늘아침까지 한번 사용해보았고 그와 관련해서 두가지만 여쭙습니다~! 1. 확실히 스플린트가 어제 받은거라 그런지 병원에서 처음 낄때부터도 선생님도 힘으로 끼우고 뺄때도 힘으로 빼야될 정도로 굉장히 뻑뻑했었고 어제 집에서 끼고 벗고 많이 해보고, 특히 끼고 있을 때는 약간 마치 치아를 되게 압박하고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쨋든 그렇게 하루밤을 한번 써보았는데 일어나서 빼보니 약간 앞니쪽이 되게 오래 압박받은 느낌으로 뿌리쪽이 얼얼하고 욱씬하고 뭔가 윗앞니 아래앞니를 맞닿아보면 윗니쪽이 되게 신경이 뭔가 경미하게 마비된느낌의 얼얼함~? 이 있더라구요 ㅎㅎ 아마 이게 장치가 처음이다보니 충분히 이런 느낌이 들 수 있고 큰 문제는 없다고 봐도 될까요? “첨부사진”처럼 일단 끼워는 졌다는 것은 아무리 뻑뻑해도 윗니 전체적으로 딱 오차없이 들어맞는 장치라는거니까…! 치아가 압박되는 느낌일뿐이지 이게 막 치아를 실제로 흔들리게 만들거나 할 수는 없는 구조같기는 해서…! 크게 문제는 없다고 봐도 될까요 ㅎㅎ 인난지 몇시간되니 얼얼함은 많이 사라지긴 했습니다2. 예전 이사오기전 치과에서 스플린트 제작했을 때는 이갈이장치 스플린트는 찬물에 담가서 보관해야된다고 배웠는데 (건조된채로 보관시 변형위험이 있어서 ) 이번에 제작한 치과에서는 열만 안 가하면 되고 그냥 세척만 잘 하고 건조시킨채로 통에 넣어서 하루종일 보관하다가 밤에 쓰고 또 아침에 세척만 잘 해서 건조해서 통에 보관하고 이런식으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이게 어디는 물에 담구고 어디는 그냥 물에 담굴 필요 없이 건조된채로 계속 보관해도 변형 이런건 전혀 없다고 해주셔서…!물에 담가놓을 필요는 없는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이갈이 장치 스플린트 관련 여쭙고 싶습니다이갈이 스플린트 장치를 맞췄어서~! 어제 가지고 왔습니다어제밤부터 오늘아침까지 한번 사용해보았고 그와 관련해서 두가지만 여쭙습니다~! 1. 확실히 스플린트가 어제 받은거라 그런지 병원에서 처음 낄때부터도 선생님도 힘으로 끼우고 뺄때도 힘으로 빼야될 정도로 굉장히 뻑뻑했었고 어제 집에서 끼고 벗고 많이 해보고, 특히 끼고 있을 때는 약간 마치 치아를 되게 압박하고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쨋든 그렇게 하루밤을 한번 써보았는데 일어나서 빼보니 약간 앞니쪽이 되게 오래 압박받은 느낌으로 뿌리쪽이 얼얼하고 욱씬하고 뭔가 윗앞니 아래앞니를 맞닿아보면 윗니쪽이 되게 신경이 뭔가 경미하게 마비된느낌의 얼얼함~? 이 있더라구요 ㅎㅎ 아마 이게 장치가 처음이다보니 충분히 이런 느낌이 들 수 있고 큰 문제는 없다고 봐도 될까요? “첨부사진”처럼 일단 끼워는 졌다는 것은 아무리 뻑뻑해도 윗니 전체적으로 딱 오차없이 들어맞는 장치라는거니까…! 치아가 압박되는 느낌일뿐이지 이게 막 치아를 실제로 흔들리게 만들거나 할 수는 없는 구조같기는 해서…! 크게 문제는 없다고 봐도 될까요 ㅎㅎ 인난지 몇시간되니 얼얼함은 많이 사라지긴 했습니다2. 예전 이사오기전 치과에서 스플린트 제작했을 때는 이갈이장치 스플린트는 찬물에 담가서 보관해야된다고 배웠는데 (건조된채로 보관시 변형위험이 있어서 ) 이번에 제작한 치과에서는 열만 안 가하면 되고 그냥 세척만 잘 하고 건조시킨채로 통에 넣어서 하루종일 보관하다가 밤에 쓰고 또 아침에 세척만 잘 해서 건조해서 통에 보관하고 이런식으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이게 어디는 물에 담구고 어디는 그냥 물에 담굴 필요 없이 건조된채로 계속 보관해도 변형 이런건 전혀 없다고 해주셔서…!물에 담가놓을 필요는 없는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안녕하세요 이갈이장치 (스플린트)를 제작했습니다 / 꼭 답변 받고싶습니다 ㅠㅠ위 사진과 같이 치과에서 본떠서 이갈이장치를 제작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4가지만 여쭙고 싶습니다!본뜨는과정에서 사실 제가 하품을 참느라고 약간 치아를 좌우로 움직이게되었었고 해서 조금 문제는 없을까 너무 노심초사 했었었는데,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었고 정말 미세하게라도 제 치아와 오차가 발생했었다면 위 첫번째 사진처럼 저렇게 끼워질 수 조차 없다고 보면 될까요~? 즉 많이 뻑뻑하게 들어가긴 해도 저렇게 들어만 간다면 정말 아무 이상없다 생각해도 될지 여쭙고 싶습니다!오늘 스플린트 처음 끼워주시고 여기저기 점검 해주셨는데, 진료실 나가시면서 스플린트 끼울 때 좌측부터 끼우라고 담당 선생님께서 말씀주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끼워보니 우측부터 끼울때 더 잘 들어가는 느낌이라면 선생님 말씀과는 다르게 그냥 제 방식대로 우측부터 끼워도 전혀 문제 없다고 봐도 될까요~? 솔직히 좌측부터 끼나 우측부터끼나 어금니쪽(뒤쪽)부터 걸고끼우나 등등 전혀 상관없는 게 어차피 첫번째사진처럼 결국엔 끼워만 지면 되는거라 과정은 전혀 상관없음! (물론 뺄때도 어떻게 빼도 상관없고) 이렇게 봐도 괜찮을까요?두번째 사진에서 봐주시면 우측의 저 쇠꼬챙이같은 부분이 좌측의 쇠꼬챙이같은 부분과 약간 형태가 다른데,좌측의 쇠꼬챙이 부분은 거의 일자로 딱 솟아있고, 우측은 좌측꺼보다는 머리부분이 살짝 안쪽으로 조금 더 휘어져있는데 저렇게 두개가 형태가 조금 차이가 있어도 전혀 상관없을까요~? 오히려 저렇게 차이를 둔 게 제 치아에 맞추다보니 차이가 나는거라 자연스러운 걸까요?제가 끼워지는 게 너무 뻑뻑하길래 집에와서 이리저리 막 꼇다 벗었다 꼇다 벗었다를 한 100번정도 반복을 했더니 이제 끼우고 빼기가 조금 편해졌는데, 이렇게 100번정도 반복해도 문제될 거는 없을까요~? 이제 치아가 적응이 된 건지는 몰라도 확실히 조금 뻑뻑함이 줄어든 것 같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이갈이장치 (스플린트) 꼭 물에 안 담가도이갈이장치 보관시에 예전 병원에서는 꼭 찬물에 담가놓으라고 하셨었는데 이번에 정착한 병원에서 새로 맞췄을때는 물에 안 담구고 세척만 잘 한 상태로 건조해서 보관해도 된다고 해주셨는데…! 꼭 물에 안 담가도 괜찮은 게 맞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치과에서 이갈이장치(스플린트)를 제작했습니다치과에서 이갈이장치 스플린트를 제작해서 오늘 받아왔는데 3가지만 여쭈고 싶습니다 :) 1. 스플린트를 딱 꼇을때 굉장히 타이트했는데 (집에서 50번 썻다 뺏다 해보니 조금 나아지긶했지만) 원래 처음에는 정말 치아를 압박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뻑뻑한 게 맞을까요? 2. 스플린트 본뜰때 제가 약간 하품을 참아서 이가 양옆으로 살짝 지글지글 왔다갔다 했어서 혹시 제작한 게 윗니에 아예 안 맞거나 윗니 아랫니와의 교합이 안 맞게 나오면 어쩌지 걱정을 했었는데 오늘 씌워보니 (아래 캡처본이 씌운 사진) 어쨋든 처음이라 뻑뻑하긴해도 윗니에 “끼워는 진다는 것”은!! 본뜬거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봐도 될까요~? 왜냐면 조금이라도 틀어져서 제작이 됐었다면 뻑뻑함이 문제가 아니고 완전 아예 어떻게해도 윗니에 끼울수조차 없었겠죠~? 3. 위생사 선생님께서 끼울때 왼쪽부터 끼우고 오른쪽 끼워야 더 잘 들어간다고 해주셨는데, 그게 조금 더 수월하게 들어간다는 것이지 사실 양옆을 동시에 일자로 싹 끼워도 전혀 문제가 될 거는 없다고 봐도 될까요~? 왼쪽부터 끼우면 좀 더 뻑뻑함이 적게 들어간다는 것이지 이걸 오른쪽부터 끼우거나 한번에 일자로 끼우면 큰일난다 이런 것은 당연히 아니겠죠~?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