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치과에서 이갈이장치(스플린트)를 제작했습니다
치과에서 이갈이장치 스플린트를 제작해서 오늘 받아왔는데 3가지만 여쭈고 싶습니다 :)
1. 스플린트를 딱 꼇을때 굉장히 타이트했는데 (집에서 50번 썻다 뺏다 해보니 조금 나아지긶했지만) 원래 처음에는 정말 치아를 압박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뻑뻑한 게 맞을까요? 2. 스플린트 본뜰때 제가 약간 하품을 참아서 이가 양옆으로 살짝 지글지글 왔다갔다 했어서 혹시 제작한 게 윗니에 아예 안 맞거나 윗니 아랫니와의 교합이 안 맞게 나오면 어쩌지 걱정을 했었는데 오늘 씌워보니 (아래 캡처본이 씌운 사진) 어쨋든 처음이라 뻑뻑하긴해도 윗니에 “끼워는 진다는 것”은!! 본뜬거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봐도 될까요~? 왜냐면 조금이라도 틀어져서 제작이 됐었다면 뻑뻑함이 문제가 아니고 완전 아예 어떻게해도 윗니에 끼울수조차 없었겠죠~? 3. 위생사 선생님께서 끼울때 왼쪽부터 끼우고 오른쪽 끼워야 더 잘 들어간다고 해주셨는데, 그게 조금 더 수월하게 들어간다는 것이지 사실 양옆을 동시에 일자로 싹 끼워도 전혀 문제가 될 거는 없다고 봐도 될까요~? 왼쪽부터 끼우면 좀 더 뻑뻑함이 적게 들어간다는 것이지 이걸 오른쪽부터 끼우거나 한번에 일자로 끼우면 큰일난다 이런 것은 당연히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