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담대한고등어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열이 안 나는데 열이 나는 기분이 들어요몸이 너무 무겁고 춥고 두통도 심하고 열날 때 처럼 열감도 느껴지는데 실제로 체온을 재면 36.6도 이렇게 나옵니다.엄청 자주 이러고, 더운 여름만 아니면 봄 가을 겨울 내내 이래요. 거의 매일 입니다...감기기운 있는거 전혀 아니고요, 잘때도 이래서 식은땀을 엄청 흘리고 땀을 많이 흘려 축축한데 엄청 추워하면서 깨기도 합니다. 왜이러는 걸까요?
- 가족·이혼법률Q. 재산을 빼돌리려 했다 오해하는 친적은 대체 뭐라하며 대처해야 하나요?전 그냥 바쁘게 제 일상 살고 있었는데, 연세가 있으신 어머니가 이번에 수술을 하시게 되면서 선망이 오셨습니다. 안그래도 올해 내에 필요한 공증 받아놓자 라고 얘기 되어 있었는데 갑작스런 수술후 선망 증상으로 당장은 공증이 어려울 수 있다는 판단이 들더군요. 그래서 전 당연하게 생명엔 지장 없으시니 차도를 좀 보고 공증 기회를 노려보자 말을 했죠. 그랬더니 난대없이 친척중 한명이 제가 공증을 어떻게든 미루려고 하는게 의심스럽다면서, 상속분 재산 일부를 빼돌리려 했다가 자기한테 걸렸다라고 주장을 시작했습니다. 빼돌리려고 했다 주장한 재산은 이미 가족 구성원 모두가 동의하며 저말고 다른 가족에게 상속하는 것으로 합의가 되어 있었고 관련 문서만 아직 못 남긴 거였습니다. 이런 말도안되는 주장을 하니 제 입장에서 너무 황당하기만 합니다. 대체 이런 경우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오해를 풀려고 말을 해보면 자기들은 다 알고있다 아량 배풀어서 넘어가줄거고 쪽팔린거 알고 살아라 공증 안 될것 같은데 노력이나 해보시든가~ 수준으로 답을 해옵니다. 이미 다른 가족 구성원들 한텐 자기혼자 착각한걸 다 떠벌려 놓고 뭐라는 건지;진짜 탐을 냈었음 억울하지도 않겠네요. 10년도 전에 이미 정해져 있는게 있었어서 그대로 따르려고 제 지분만 신경썼는데 ㅋㅋㅋ이런 황당한 일이 생겼어요;서론이 길었는데 간단하게 질문드리자면1. 적극적으로 오해를 풀고자 대응해야 하는지2. 다른 가족구성원 들에게도 이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야하는지3. 상대는 대체 뭔 생각인지 알수가 없어 심리도 궁금합니다. 아니 지금 알고 산 기간이 몇십년인데 왜 냅다 절 도둑으로 몰아가고자 하는 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조금만 피곤하면 바로 열이 나서 곤란합니다.우선 저는 직군상 밤샘이 잦고 과노동을 하긴 합니다.피곤함이 누적되어 몸 상태가 최상인 적이 없긴 한데 최근들어서 피곤함을 느끼면 바로 열이 납니다. 37도~ 37.5도 정도의 미열일 때도 있고 심한 날은 38도 이상으로 올라가기도 해요. 이전까지 열이 이렇게 매일 나는 경우는 없었어서 어떤 조치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물어봅니다. 1. 이런 경우 어떤 병원에 가야 할까요?2. 어느정도 쉬어야 몸이 괜찮아질까요..? 최근에 3일정도 내리 쉬었는데도 차도가 없어 여쭤봅니다.
- 치과의료상담Q. 사랑니 발치 후 개구장애가 7일 이상 가고있어요원래도 턱이 좀 안좋긴 한데 교정으로 많이 좋아진 상태였거든요...근데 7일전 매복 사랑니 위아래 2개 발치후 개구장애가 왔습니다.지금 한 1센치가 겨우 벌어지나..? 당일부터 이 이상 벌어지지 않고 나아지는거 없이 계속 이 상태라 음식 섭취가 너무 어렵습니다. 숟가락으러 죽을 먹으려 해도 아예 입 안으로 넣을 수 가 없어서 면만 조금씩 먹고 있습니다.가만 있을때는 딱히 통증이 있는건 아니고, 1센치를 딱 벌리면 그때부터 통증이 있으며, 그 이상은 아예 안벌어지고 심한 통증이 느껴져 포기해야합니다.실밥은 오늘부터 3일 후에 와서 풀라고 해서 치과를 딱히 가봤자 의미 없을 것 같고... 발치후 개구장애가 원래 이렇게 오래 가나요? 첫날에 비해 차도가 진짜 요만큼도 없어서 걱정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공황증상일까요 아님 다른 문제일까요?프리랜서고 일이 정말 정말 많은 직업군입니다. (하루 14시간 기본 주말 없음)한 2년간은 괜찮았는데 이젠 일을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기만 하면 숨이 막히는 기분이 들고 심하면 헉헉 거리며 숨 차 합니다. 또, 쉬지 않으면 안될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 만큼 온몸에 힘이 빠져서 어쩔줄을 모르겠습니다. 누워서 좀 쉬면 증상이 완화 되는데 다시 컴퓨터 앞에 앉으면 또 비슷하고요. 쉴때 몰려오는 졸음을 못참고 30분 마다 깨면서도 10시간 넘게 자버리는 일도 있습니다.정말 자주 이러지만 어느순간 집중력이 좀 생기면 앉아서 몇시간이고 일을 하긴 합니다. 일이 될때도 있으니 사실 제가 그냥 개을러서 하기싫어서 그러는거고 할수 있는걸 안 하는 걸까봐 너무 스트레스에요. 심리적인 요인이 제일 큰것 같은데 명확하게 어떤식으로 증상을 봐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여따 여쭤봅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갑자기 찌르는듯항 흉부 통증이 왔어요.자고 일어나서 가만 앉아있다 흉부 정 중앙(명치보다 위에)서 아주 약간 왼쪽 부분에 갑자기 바늘로 찌르는듯한 통증이 10~20초 정도 왔습니다. 통증이 잦아든 후로는 왼쪽 어깨쪽으로 조금씩 뻐근한 느낌이 퍼져서 왼쪽 날개뼈와 팔이 살짝 불편하게 굳은 듯한 증상이 10분 이상 지속 되고 있습니다. 숨을 쉬기 어렵다던가 그런건 아니고요 통증이 지나간 후 흉부 같은 부분이 조금 뭉친듯한 느낌이 드는것 같아요.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병원에 가 봐야 할 까요..? 간다면 어떤 병원에 내원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