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도절제하는야채김밥
- 자동차생활Q. SUV랑 세단중에 어떤 차를 살지 고민입니다.평소 세단이 디자인적으로도 운전의 재미부분에서도 그렇고 더 좋다고 생각되어 선호하는 편입니다. 현재 중형 세단을 타고 있습니다.하지만 키가 큰 편이라 세단은 너무 작게 느껴지고 천장의 높이가 너무 낮아 중형 세단도 거의 머리가 닿습니다. 또한, 시야 부분에서도 키가 커서 머리의 위치가 너무 위에 있다보니 조금 과장하여 정면을 바라보면 반은 천장이 보이고 반은 앞이 보이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항상 멀리보기보단 아래쪽을 바라보며 운전하거나 뒷자리에 사람이 안탈때는 의자를 최대한 뒤로 눕혀서 반쯤 누워서 운전을 합니다.이러한 이유로 다음 차는 SUV를 사볼까 고민중입니다. 하지만 SUV를 한번도 타본적이 없어 리뷰를 찾아보면 승차감이 너무 안좋다. 머리가 흔들려서 멀미가 난다. 와인딩 코스에서 롤링?이 일어나서 불안하다. 등 실내공간 트렁크 공간등 크기에 대한 이점외엔 너무 다 단점이라고 말을 하더군요... 만약 산다면 쏘렌토 하브 모델을 생각중인데 세단에 비해 단점이 많이 느껴질까요?또한 유지비 문제 때문에 대형세단을 타본적은 없는데 대형 세단으로 가면 위의 키 문제로 인해 겪는 불편함이 없어질까요?키랑 몸무게는 187에 90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비전공자는 취업할 때 어떤 스펙을 쌓아야 할까요?안녕하세요, 먼저 너무 광범위한 질문이라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생각이 너무 복잡하고 어떻게 찾아봐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합니다.저는 중학생 때부터 예체능을 전공해서 15년 가까이 해왔습니다. 관련 직종에서 일을 하다가 회의감도 들고 생계를 유지하려 이런저런 일을 닥치는대로 하다보니 어릴 때 꿈꿔왔던 일과는 많이 다른 프리랜서는 아니지만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예체능 쪽으로 성공하면 좋겠지만 그게 힘들다는 현실도 알고 있고 어릴때 꿈꾸던 일과는 다른 일로 돈을 벌고 있다보니 이럴거면 예체능쪽이 아닌 다른쪽으로 한 직장에서 꾸준히 하는 안정적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공무원처럼 해고의 위험이 없는 안정이 아닌 그냥 매일 매주 옮겨다니지 않고 한 직장에서 꾸준히 하는 안정성 입니다.)막상 예체능쪽 말고 다른쪽으로 하고싶은 일을 생각해보니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어떤쪽으로 스펙을 쌓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잡코리아나 사람인 등 취업 사이트를 보면 대부분 경력직이나 스펙을 요구하는 곳이 많더라구요. 국비지원도 알아보니 어떤 직업들일지 감이 잘 안오는것도 많고 남들은 당연하게 아는 것들을 많이 모르는것 같습니다.성격이 일단 부딪혀보자는 성격이 아니라 사전 지식 정보를 다 모은 다음에 철저하게 준비하여 진행해야 하는 성격이다보니 이렇게 갈피가 안잡힐 때 제일 힘든것 같습니다.비전공자들은 주로 어떤 루트로 직업들을 찾으며 어떤 스펙을 쌓고 길을 찾아가나요? 물론 사람마다 너무나도 다르고 다양하게 직업이 많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저 다른 사람들은 대부분 전공을 살려서 취업하는지 그게 아니라면 어떤 루트로 직업을 찾는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축의금을 보내는 기준과 금액이 어떻게 되나요?요즘 주변에 결혼 소식이 많은데요, 사소한 연락조차 안한지 10년 가까이 되는 사람 몇명도 연락이 오더라구요. 간단한 인사와 함께 모바일 청첩장을 보내는데 이럴경우 가야 하는지 아니면 안가고 돈만 보내야할지 보낸다면 얼마를 보내야할지 고민이 엄청 됩니다. 긴 시간동안 안봤던 사람이다보니 앞으로도 볼 일 없지 않을까 싶다가도 혹여나 다음에 공적으로든 어떻게 마주칠 상황이 생기면 이 일로 인해 안좋은 상황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개개인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보통 어떻게 기준을 잡고 대응 하시나요?
- 부동산경제Q. 부동산 투자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안녕하세요, 주택 임대 사업을 하고 싶어서 꿈을 가지고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는데요, 열심히 모은다곤 하지만 소득이 낮다보니 주택 임대 사업의 진입장벽이 너무 높게만 느껴져요. 그래서 첫 시작을 소형 아파트 매매를 통해 월세 투자를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고민인 부분은 지식이 너무 없다보니 소형 아파트를 하나씩 사 모으면서 월세를 받는다고 했을 때 아직 내 집도 없는데 생애 첫 취득에 대한 혜택들이 사라지진 않을까 하는 걱정과 주택임대사업자를 등록할 경우에 다주택자에 대한 가산세 등 불이익을 피할 수 있는지 등 걱정도 많이 들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오래 걸리더라도 모아서 다가구 원룸 건물을 하나 구매하는것이 맞는지 어떤 방향으로 차근차근 올라가야할지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습니다.마지막으로 최근 부동산 관련 법률이 적용된 투자 공부 도서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 헬스스포츠·운동Q. 유산소 어느정도 해야 근손실이 나나요?현재 84kg 골격근량 37kg 체지방률 20% 입니다. 린매스업으로 천천히 골격근량 증가와 체지방률 감량을 목표로 웨이트를 하고 있는데요, 이전엔 달리기에 취미가 있어서 2년정도 꾸준히 달렸습니다. 웨이트를 시작하고서도 똑같이 주3~4회정도 한번 뛸 때 10km씩 뛰는데 몸무게가 너무 급격하게 빠지고 지방도 빠지지만 골격근량이 너무 많이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먹는 칼로리를 좀 더 늘리니 몸에 변화가 없더라구요. 달리기는 좋아서 하는거지만 달리기가 원인이라면 좀 줄여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원 석사과정 논문 쓰는게 많이 어려울까요?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려 하는데 제가 전공했던 분야가 아니라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거라 4학기정도의 공부로 석사학위 취득을 위한 논문을 잘 쓸 수 있을지가 걱정인데요, 논문 작성하는게 많이 어려울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원룸 벽지가 습해서 일어났는데 세입자한테 복구 의무가 있나요?현재 오피스텔 원룸에서 3년째 살고 있는데요, 매년 여름 습할때 창문 밑에 있는 벽지가 조금씩 일어나다가 이번엔 눈에 띄게 일어났는데 이 부분을 제가 나중에 배상을 하고 나가야 하는 부분인가요? 외적으로 훼손한적은 없고 단순히 습해서 일어난것 같더라구요. 여름에도 에어컨 틀어서 실내는 습하지 않게 유지를 해서 빨래도 잘 말랐는데 벽지가 일어나서 벽을 만져보니 축축하더라구요. 그래서 벽지가 일어난것 같은데 이 부분을 제가 증명해야 하나요?벽지가 일어나고 훼손된게 제 책임 없이 자연적으로 된거라도 나중에 퇴실시에 세입자인 제가 배상해야 하는 부분인가요?이 부분에 대해서 제 과실이 없다는 증명을 제가 따로 해야 하는 부분일까요?